여캠과 핑크빛 열애설 ‘유튜버 구제역’…“이름만 대면 알만한 메이저 여캠”

2022.10.02 12:19:49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보이스왁싱으로 유명한 ‘유튜버 구제역’이 핑크빛 열애설을 알렸다.

 

구제역이 열애설을 밝힌 방송은 지난 8월 29일 업로드 된 ‘관악경찰서에서 강학두 마약혐의로 내사 착수한 이유(Feat. 약물검사)’라는 제하의 영상.

 


구제역은 방송을 진행 중 “이름만 대면 알 법한 메이저 여캠과 핑크빛 열애 중”임을 시사했다.

 

유튜버 구제역은 그 동안 ‘현역 유튜버로 활동하는 동안은 공개연애를 하지 않겠다’ 공언한바 있다. 구제역이 운영하느 유튜버 채널 커뮤니티는 ‘구제역 못 잃어’ ‘구제역의 간택을 받은 여캠이 되고싶어’ 등 팬들의 아쉬운 반응이 쏟아졌다.

 

사건제보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유튜버 구제역 채널’은 ‘아프리카 TV 코인게이트’ ‘선한 영향력 유튜버 유정호 사기 사건’ 등 단독보도를 통해 유명세를 탔으며, 현재 구독자 12.7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김남규 realkore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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