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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것이 뉴이스트W!” 라비오뜨 신제품 ‘완판’ 행진

여심 자극한 4인4색 매력 그대로를 화장품에…내달 21일 팬사인회 진행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남성4인조 그룹 뉴이스트W가 화장품 업계를 뜨겁게 달궜다.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www.labiotte.com)는 브랜드 전속모델 뉴이스트 W를 모델로 앞세운 신제품 모멘티크 라인의 론칭과 동시에 3종의 신제품 모두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라비오뜨는 청정 자연을 담아 기능성을 더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이다. 신제품 모멘티크 라인은 앤티크한 소품을 모티브로 뉴이스트 W의 감성 화보를 공개, 젤 라이너, 섀도우, 블러셔 3종의 제품을 각각 백호, 렌, 아론 3인의 PICK으로 마케팅 활동을 선보였다. 



이같은 마케팅 전략은 뉴이스트W 4인방의 우수어린 이미지와 어우러져 팬심을 자극했다는 평가이다.

멤버 각각의 매력을 담은 화장품의 컨셉도 절묘하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강력한 픽싱력으로 선명한 눈매를 만들어 주는 모멘티크 핸드벨 젤 라이너는 백호’S PICK으로 핸드벨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의 용기가 특징이다. 브러쉬 일체형 구조에 양조절 팔레트까지 내장되어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오랜시간 변치않고 본연의 멋을 더한 앤티크 감성에 포인트 컬러를 더한 모멘티크 타임 섀도우는 몽환적인 눈매를 가진 렌’s PICK이다. 세 가지 타입의 타임 컨셉 트리플 섀도우로 TPO에 맞는 감각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슬림한 디자인에 파우더 특유의 답답함 없이 순도 높은 발색을 선사하며 조화로운 컬러 배열로 언제 어디서든 그윽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할 수 있다.  


아론’s PICK 모멘티크 타임 블러셔는 특수 그라인딩 기술이 적용된 파우더가 맑은 발색을 선사하며 생기있는 컬러로 피부를 맑게 물들이고 광택감을 더해 분위기에 맞는 감성으로 치크 메이크업을 구현해준다. 듀오 타입 블러셔로 피부타입에 맞는 실키 텍스쳐와 이상적인 컬러 레이어링으로 4가지 컬러로 구성되었고,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라비오뜨 측도 이같은 대박 행진에 고무, 연말 추가 재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오는 1월 21일에 뉴이스트 W 팬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퀴어축제 승인한 박원순 후보 반대"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자유한국당 이종명 의원과 기독교 목회자 및 반동성애 단체들은 8일 국회정론관에서 '동성애 불허를 공표한 김문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고 상당수 서울시민이 반대하는 퀴어축제를 서울광장에서 사용토록 승인해줬다"며 "그로 인해 동성애를 반대하는 국민들은 박 시장 후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특히 △부스에 진열된 성인용품 △심한 노출 복장 △분방한 동성애자 및 LGBT(성적소수자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퀴어문화축제는 언론이 미화 포장하고 있는 것처럼 문화축제가 아닌 동성애자 및 LGBT(성적소수자들)의 성해방구일 뿐"이라며 "정치투쟁의 일환으로 길거리에서 벌이는 음란한 퍼포먼스일 뿐"이라고 규탄했다. 이들은 법 조항도 거론했다. "서울광장 내에서의 행사나 퀴어 퍼레이드는 모두 일반 시민이 수용하기 어려운 반나체 차림의 광란의 퍼포먼스"라며 "이는 우리 사회통념상 용납키 어려운 행사이며, 형법 제245조 공연음란죄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퀴어축제를 비판하던 이들의 발언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




[시사칼럼] 천하 우락 재선거 (天下 憂樂 在選擧)
[시사뉴스 민병홍 칼럼니스트] 천하 우락 재선거 (天下 憂樂 在選擧). 세상의 근심과 즐거움은 선거에 달려있다는 200년 전 조선 순조 때 실학자 최한기의 말로 부산시 기장군에 가면 기장군 선관위가 도로 옆에 세워놓은 표석에 있다. 국민의 근심과 즐거움은 바른 선거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국민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정치인을 바로 보고 선거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천하 우락 재선거 작금의 선거가 기왕이면 부모형제인 가족이 우선이고 친척이 우선이고 동성이 우선되는 혈연선거로 전락되어 있고, 기왕이면 같은 학교의 선후배로 우선되는 학연선거로 연결되어있고, 기왕이면 결혼식에 축의금을 보내거나 상가에 부조금을 보낸 사람이 우선이고, 그래도 자주 만난 사람으로 커피라도 한잔 산 사람이 우선되는 지연선거가 상식화 된 선거. 공천만 받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지지하는 정당선거. 돈 없이는 할 수 없는 돈 선거로 고착화된 돈 선거. 혈연, 학연, 지연, 정당. 돈이라는 선거 5대요소로 정착된 대한민국 선거판에서 부산시 기장군 선관위가 도로 옆 에 세워놓은 天下 憂樂 在選擧 표석이 필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어 놨다. “국민의 근심과 즐거움은 바른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