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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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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힐리언스선마을, 설날 가족여행 이벤트 진행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강원도 홍천군 힐링의 도시에 위치한 힐리언스선마을이 2월 설날을 맞이해, 해피 설 패밀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힐리언스선마을은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의 건강철학을 바탕으로 설립한 웰니스센터이다. 국민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질병의 치유보다 예방을 위해 생활습관개선을 체험하는 과학적인 프로그램인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리듬습관 개선 방법을 전국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설립했다.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치유여행코스, 2014년 홍천군 저감화 나트륨 사업소 선정, 산림청 선정 민간1호 치유의 숲, 2017년 한국관광공사 웰니스 25선에 선정됐다. 

힐리언스선마을은 설날을 맞아 2명 예약시, 2명은 무료로 숙박할 수 있는 이벤트상품을 출시했다. 설날 선마을 단지내에서는 운동, 요가, 명상을 포함해 이영태 명창 국악공연, 하우스콘서트, 팀놀이 대항전, 대형 윷놀이, 해맞이 트레킹, 떡매치기 등 풍성한 명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힐리언스선마을은 디지털 디톡스 지역으로 들어서는 순간, 휴대전화 사용이 자동으로 차단되며, 전자파 차단, 자연과의 교감을 시작으로 전문적인 웰니스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2017 한국관광공사 선정 웰니스 25선에 선정되면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1명 신청시 1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숲가족프로그램으로 꼬마정원사, 숲가족행복캠프, 신체 건강프로그램으로 하이라이프, 내추럴웨이, 면역력증진캠프, 명상프로그램으로 마인드 케렌시아, 음악명상여행, 차크라힐링, 힐링시네마, 홀로그램 메디테이션, 하모니 만다라, 마음챙김, 자기힐링, 글쓰기 명상이 진행되며, 15인 이상 신청시에는 단독 운영으로 진행된다. 

3월까지 예약접수 가능하며, 이용기간은 12월까지이다. 건강체험과 함께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해피설패밀리이벤트는 2월 18일 설연휴까지 진행된다.




김성원 "동두천 악취문제 근본적 대책 마련할 것"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김성원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동두천시·연천군)은 31일 동두천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동두천 아름다운 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은 청정지역이지만, 축산 산업 등으로 인한 악취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역을 넘어 범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을 추진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안병옥 환경부 차관, 권태성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오세창 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악취문제 해결에 힘을 모았다. 같은 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김규환 의원도 토론회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 전에는 주요 관계관들이 동두천시 상패동과 양주시 하패리 일대의 축산농가 일대를 둘러보며 현장에서 악취의 원인과 현황을 살폈다. 안병옥 환경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이제는 삶의 질 문제에 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동두천 악취문제와 관련해서는 「악취방지법」개정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히며, “환경부도 김성원 의원님과 함께 예산당국을 설득하고 악취문제해결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 관계자는 올해 2월까지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측정장

힐리언스선마을, 설날 가족여행 이벤트 진행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강원도 홍천군 힐링의 도시에 위치한 힐리언스선마을이 2월 설날을 맞이해, 해피 설 패밀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힐리언스선마을은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의 건강철학을 바탕으로 설립한 웰니스센터이다. 국민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질병의 치유보다 예방을 위해 생활습관개선을 체험하는 과학적인 프로그램인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리듬습관 개선 방법을 전국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설립했다.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치유여행코스, 2014년 홍천군 저감화 나트륨 사업소 선정, 산림청 선정 민간1호 치유의 숲, 2017년 한국관광공사 웰니스 25선에 선정됐다. 힐리언스선마을은 설날을 맞아 2명 예약시, 2명은 무료로 숙박할 수 있는 이벤트상품을 출시했다. 설날 선마을 단지내에서는 운동, 요가, 명상을 포함해 이영태 명창 국악공연, 하우스콘서트, 팀놀이 대항전, 대형 윷놀이, 해맞이 트레킹, 떡매치기 등 풍성한 명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힐리언스선마을은 디지털 디톡스 지역으로 들어서는 순간, 휴대전화 사용이 자동으로 차단되며, 전자파 차단, 자연과의 교감을 시작으로 전문적인 웰니스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2017 한국관광공사 선정 웰



[명상칼럼] 실수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한 것이 아니다. 잘되지 않는 방법 1만 가지를 발견한 것이다.- 토머스 에디슨 -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한 염색공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모두가 바쁘게 정신없이 일하는 도중 한 여직원이등유가 든 램프를 옮기다가 염색 테이블 위에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램프가 깨지고 램프 안의 등유가 쏟아져 나왔습니다.당연히 테이블에 올려둔 작업물들은 단숨에 엉망이 되었고바쁜 와중에 작업이 중단된 공장 직원들은투덜거리며 화를 냈습니다. 당시 공장의 대표였던 장 밥티스트 졸리는 조금 달랐습니다.화를 내기 전에 먼저 그 상황을 ‘관찰’한 것입니다.염색 공장의 작업대를 덮고 있는 테이블보는계속되는 작업으로 여러 가지 염색약에 얼룩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등유를 쏟아버린 부분만얼룩이 지워져 가는 것이었습니다.장 밥티스트 졸리는 관찰하고 생각했습니다.세탁 산업의 한 축이 되어버린 ‘드라이클리닝’이발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핀란드의 10월 13일은 ‘실수·실패의 날’입니다.지난 1년간 저질렀던 실수나 실패했던 사례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다시는 그런 실수나 실패를 하지 않도록 반전의 기회로삼으라는 취지로 지정한 것입니다.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

[특집ㅣ양평군] 김선교 군수 “양평은 살고 싶은 도시, 누구나 행복한 도시”
[시사뉴스 양평=강기호 기자] 빼곡하게 들어선 빌딩들, 답답한 도시의 일상을 벗어나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터를 잡고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롭게 사는 것은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다. 이러한 로망을 반영한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가 최근 조사돼 발표됐다. 제주도와 강원도 속초시에 이어 경기도 양평군이 3위에 꼽혔다. 이어 강릉과 춘천, 원주와 여수, 용인과 파주, 천안 순으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이러한 평가와 함께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평의 모습을 재조명해본다. 천혜의 자연환경 사통팔달의 교통망은 보너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의 일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천혜의 자연환경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배산임수(背山臨 水)의 입지는 주거 지역으로서 최고로 손꼽히며 양평에서는 듬직한 용문산을 등지고, 수려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와 함께 서울과 강원도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와 충청 이남의 내륙지방을 연결하는 중부내륙고속도로도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에 한 몫하고 있다. 문산에서 서울을 거쳐 지평에 이르는 경의중앙선도 주민의 교통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