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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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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휴롬, 설 맞이 할인 프로모션 실시

“다가오는 설 명절, 건강을 선물 하세요”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휴롬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건강 가전으로 휴롬 원액기와 티포트 제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G마켓에서는 슈퍼딜을 통해 휴롬알파를 30% 할인가로 선보인다. 이어서 8일~9일 이틀간은 티몬 특가딜로 휴롬엣지를 25%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몽크로스 와이드 전기그릴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9일~11일에도 인터파크 설 맞이 쎈딜 프로모션을 통해 휴롬엣지를 동일하게 25% 할인가로 선보이며 몽크로스 와이드 전기그릴을 증정한다. 또한 휴롬쁘띠 구매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교환 쿠폰이 주어진다. 10일 11번가 긴급공수를 통해 휴롬쁘띠 구매 시에도 스타벅스 커피교환 쿠폰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이마트에서는 2월 한 달 동안 휴롬 티마스터를 9만9000원에 판매한다.

휴롬 원액기는 나선형 구조의 스크루가 재료를 지그시 힘있게 눌러줌으로써 채소, 과일의 영양소를 남김없이 짜내는 것이 특징이다. 저속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열 발생으로 인한 영양소 파괴와 산화를 최소화해 건강한 주스를 만들 수 있다.

휴롬알파는 초강도 골드 티타늄 망과 울템 스크루로 강력한 착즙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뒤로 갈수록 슬림해지는 유선형 디자인과 골드컬러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대용량인 휴롬엣지는드럼 내부 바닥이 3도 기울어져있어 착즙 후 주스가 드럼 내에 고이지 않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배출된다. 합리적인 가격의 휴롬쁘띠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제품으로 지름 17cm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공간은 작게 차지하면서도 원액기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휴롬 티마스터는 잎차·꽃차, 과일차, 한방차·약탕 세가지 티 프로그램이 세팅되어 있어 원터치로 재료의 맛과 향, 영양, 농도가 최적화된 차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국민의당·바른정당, '미래당' 포기하고 새 당명 찾는다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 당명으로 결정했던 '미래당'이라는 당명을 사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신용현 국민의당 수석대변인과 유의동 바른정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당명 관련 결정을 수용한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양당 통합추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후속 당명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양당의 수석대변인은 이날 "청년들과 당명을 놓고 다투는 것보다는, 청년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것이 양당의 의견"이라며"미래라는 도화지를 청년들과 공유하면서 민생, 안보,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백브리핑에서 "당명결정 과정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유사당명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를 하여 진행했으나 ‘우리미래’측에서 당의 약칭을 ‘미래당’으로 중앙선관위에 신청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초에 약칭이 아닌 당명변경 신청방식으로 할 수도 있지 않았겠느냐'는 질문에 "그것은 당헌·당규에 따라 또 다른 복잡한 문제가 얽혀있기에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양당




비트코인(BITCOIN)... 약(藥)일까, 독(毒)일까?
[시사뉴스 민병홍 칼럼니스트] 비트코인이 세상을 들었다 놓았다 하고 있다. 중앙은행에 의해 통제를 받지 않는 화폐로 월등한 투자가치가 있다하는 비트코인이 코인 당 미화 1달러로 시작해 10여년 만에 2,000달러로 올랐다. 2040년에 가면 2,100만 코인에서 발행을 중지한다고 하며 그때가면 비트코인이 세계통화가 되고 희소가치가 높아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의 광풍은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라 한다. 비트코인... 화폐가 아닌 물질과의 거래용 캐나다에서 은행에서 자국화폐로 바꾸어 준다는데, 이는 ‘그 은행이 비트코인을 신용담보물로 인정하기 때문이 아닌가, 비트코인을 인정하지 않는 은행에서도 바꿔 주는가’이다. 또한, 비트코인으로 유명사이트를 예로 들며 직구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은행과 같이 비트코인을 인정하지 않는 사이트에서는 구매할 수 없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을 인정하는 사람들끼리의 거래수단임을 말해주는 대목이다. 화폐가 아닌 물질과의 거래용임을 알 수 있다. 환거래에 있어서 외화를 사용할 경우 국가 간의 협정을 통해 협정국가에서만 사용하게 돼 있다. 국가의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화폐의 책임이 국가에 있듯이 모든 화폐(현금증서)는 발행자의

[특집ㅣ양평군] 김선교 군수 “양평은 살고 싶은 도시, 누구나 행복한 도시”
[시사뉴스 양평=강기호 기자] 빼곡하게 들어선 빌딩들, 답답한 도시의 일상을 벗어나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터를 잡고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롭게 사는 것은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다. 이러한 로망을 반영한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가 최근 조사돼 발표됐다. 제주도와 강원도 속초시에 이어 경기도 양평군이 3위에 꼽혔다. 이어 강릉과 춘천, 원주와 여수, 용인과 파주, 천안 순으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이러한 평가와 함께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평의 모습을 재조명해본다. 천혜의 자연환경 사통팔달의 교통망은 보너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의 일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천혜의 자연환경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배산임수(背山臨 水)의 입지는 주거 지역으로서 최고로 손꼽히며 양평에서는 듬직한 용문산을 등지고, 수려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와 함께 서울과 강원도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와 충청 이남의 내륙지방을 연결하는 중부내륙고속도로도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에 한 몫하고 있다. 문산에서 서울을 거쳐 지평에 이르는 경의중앙선도 주민의 교통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