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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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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동민, '동대문구의 내일을 말하다' 북 콘서트 개최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최동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추미애 당대표 전 수석보좌관)이 10일 오후 2시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동민과 더불어 동대문구의 내일을 말하다」 북 콘서트를 갖는다. 


저서 「동대문구의 내일을 말하다」는 최 부의장이 30년간 동대문구와 함께 살아온 이야기, 동대문의 미래전략, 그리고 변화와 도약을 꿈꾸는 구민들의 이야기와 바람을 담고 있다.


최 부의장은 9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동대문구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는 곳"이라며 "약령시와 장안평 중고 자동차 매매센터 및 부품센터를 특화시켜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대문구의 우수한 자원들과 역량을 하나로 묶어 살고 싶은 행복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 갈 비전이 이 책을 통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0일 행사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규백 최고위원, 민병두 국회의원, 우상호 국회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 이용득 국회의원, 원윤희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최 부의장은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1988년 서울시립대학교 법학과에 입학, 1991년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민주화운동 유공자다. 경실련, 국토연구원, 노사정위원회, 국토해양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 정치적 스승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와 인연을 맺고 10년 간 보좌관으로 활동했다. 제19대 문재인 대선후보 유세팀장, 민주당 중앙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ㆍ일본, 4월 한반도전쟁설 부추기는 속내는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평창올림픽의 결실인 대북특사 파견을 앞두고 뉴욕 한인사회ㆍ중국ㆍ일본을 중심으로 ‘4월 한반도 전쟁위기설’이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해 4월과 8월 그리고 12월 세 차례에 이어 네 번째 위기설이다. 5일 뉴욕 한인사회의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뉴욕 거주 한인들을 중심으로 한국 내 오피스텔 등을 처분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한다. 이 소식통은 “뉴욕 친구 몇몇이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고, 예정됐던 아파트 입주를 포기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이 소식통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정보 차원 등으로 확인해줄 순 없다고 했지만 “뉴욕 한인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4월 미국의 대북 선제 타격론의 영향일 것”으로 짐작했다. 중국 소식통은 좀 더 구체적인 사실을 알려왔다. 이 소식통은 “중국군은 몇 달 전 동북3성 인근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펼쳤다”며 “이에 미국 쪽에서 훈련 목적을 묻는 질문이 왔다고 한다”고 전했다. 즉시 중국군 훈련 담당은 “유사시 우리나라(중국)를 방위하기 위한 것일뿐이다”고 답했다. 미국 측은 이를 믿지 않고 “우리는 판문점을 통해서 들어가, 판문점을 통해서 내려올테니 경계를 풀어줄 것”을 중국측에 요청했다고

최동민, '동대문구의 내일을 말하다' 북 콘서트 개최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최동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추미애 당대표 전 수석보좌관)이 10일 오후 2시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동민과 더불어 동대문구의 내일을 말하다」 북 콘서트를 갖는다. 저서 「동대문구의 내일을 말하다」는 최 부의장이 30년간 동대문구와 함께 살아온 이야기, 동대문의 미래전략, 그리고 변화와 도약을 꿈꾸는 구민들의 이야기와 바람을 담고 있다. 최 부의장은9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동대문구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는 곳"이라며 "약령시와 장안평 중고 자동차 매매센터 및 부품센터를 특화시켜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대문구의 우수한 자원들과 역량을 하나로 묶어 살고 싶은 행복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 갈 비전이 이 책을 통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0일행사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규백 최고위원, 민병두 국회의원, 우상호 국회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 이용득 국회의원, 원윤희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최 부의장은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1988년 서울시립대학교 법학과에 입학, 1991년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민주화운동 유공자다. 경실


3개 요양단체, "창원 의창구청은 재량권 일탈행위 각성하라"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참사랑 노인요양원, 경남 요양보호사협회, 한국 요양소비자협회의 요양관련 3개 단체는 8일 경남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창원 의창구청이 재량권 일탈행위를 했다"고 규탄했다. 이 단체들은 "지난해 연말 의창구청은 참사랑노인요양원에 대하여 장기요양기관 업무정지 처분을 하면서 그 재량권을 일탈남용하여 참사랑노인요양원에 있던 어르신들을 시설원장과 보호자 동의도 없이 하루 만에 이전시키라는 명령을 내린 사실이 있다"며 "이로 인해 동요양원에 있던 노인들은 그 인권을 무시당한 채, 낯선 타시설로 전원이 이전 조치되었고, 이로 인해 엄동설한의 갑작스런 환경변화와 정신적 스트레스, 부실한 영양관리 등으로 인해 정정하시던 어르신이 두 분이나 이전된 시설에서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돌아가신 두 어르신은 처음부터, 즉 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이전 부터 2002년 경상남도로부터 사회복지법인 양로시설을 허가받아 2004년 경남노인학대예방센타 삼원단기보호시설로 전환해 보호자와의 동거가 환경적으로 어려우신 요양원 인근마을에 거주하셨던 어르신들로서, 본인이 그동안 시설에서 계속 가족처럼 모셔왔던 분들"이라고 덧붙였다. 계


[시사칼럼] 개·돼지 국민은 통곡하고 공무원 한분만 웃는 나라
[시사뉴스 민병홍 칼럼니스트] "민중은 개·돼지다", "신분제를 공고화해야 한다"고 발언하여 국민의 공분을 샀던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파면 불복 소송의 2심에서도 웃었다. 당시 교육부는 각계에서 비판 입장을 표명하는 등 파장이 커지자 나 전 기획관을 즉각 대기 발령했고, 이후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는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국민 신뢰를 실추시킨 점, 고위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품위를 크게 손상한 점 등을 고려해 해임보다 무거운 징계 파면을 결정했다. 그는 징계 결정에 불복해 소청심사를 청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행정 소송을 제기하고 지난해 9월, 1심 재판부는 "국민의 봉사자인 공무원 지위에서 해서는 안 될 발언을 해 국민의 공분을 샀다"고 지적하면서도 발언 경위나 이후 해당 언론사에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하면 파면이란 징계는 지나치게 무겁다고 판단했고 2심 재판부도 동일하게 판결했다. ‘민중은 개·돼지’ 발언... “헌법 10조, 11조를 위반한 중대 범죄” 양형제가 제도화 되지 않은 나라에서 판결은 판사 독자적으로 행해 오고 있고 정부는 이를 법으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판결은 선배들이 내린 판례를 중시하고 상식과 관습을 중시하는 판

[특집ㅣ양평군] 김선교 군수 “양평은 살고 싶은 도시, 누구나 행복한 도시”
[시사뉴스 양평=강기호 기자] 빼곡하게 들어선 빌딩들, 답답한 도시의 일상을 벗어나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터를 잡고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롭게 사는 것은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다. 이러한 로망을 반영한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가 최근 조사돼 발표됐다. 제주도와 강원도 속초시에 이어 경기도 양평군이 3위에 꼽혔다. 이어 강릉과 춘천, 원주와 여수, 용인과 파주, 천안 순으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이러한 평가와 함께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평의 모습을 재조명해본다. 천혜의 자연환경 사통팔달의 교통망은 보너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의 일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천혜의 자연환경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배산임수(背山臨 水)의 입지는 주거 지역으로서 최고로 손꼽히며 양평에서는 듬직한 용문산을 등지고, 수려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와 함께 서울과 강원도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와 충청 이남의 내륙지방을 연결하는 중부내륙고속도로도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에 한 몫하고 있다. 문산에서 서울을 거쳐 지평에 이르는 경의중앙선도 주민의 교통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