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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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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함샤우트, ‘인플루언서 마케팅 설명회’ 25일 개최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PR&마케팅 컨설팅기업 함샤우트가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소비자 구매행동과 디지털 콘텐츠, 그리고 인플루언서’라는 주제로 ‘2018 인플루언서 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함샤우트가 발간한 디지털 리포트 ‘2018 콘텐트 매터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운영을 위한 플랫폼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디지털 콘텐츠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업계 실무자 및 기업 담당자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함샤우트는 오는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설명회에서는 해당 리포트 풀 버전 공개와 함께 산업군별 특성에 따른 소비자들의 정보 획득채널 선호 형태와 브랜드 추천 성향, 그리고 인플루언서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이어, 최근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으로 급부상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경쟁력 및 동향을 전망하며, 함샤우트가 론칭한 SNS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잇플루언서(itFluencer)’의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김재희·함시원 함샤우트 공동대표는 “최근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채널 활성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며 “함샤우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단순히 콘텐츠 생산자의 역할을 뛰어 넘어 SNS에서 셀럽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활용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함샤우트는 PR&IMC 영역이 브랜드 인지도 증대 및 선호도 확대 차원을 넘어 비즈니스 매출에 기여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요구함에 따라 IBC(Integrated Business Communication)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디지털 분석 리포트 ‘콘텐트 매터스’를 발행하고 있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예술의전당, '컬처 리더' 2기 발대식 열어
[이화순의 아트&컬처]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람객과 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겸 대학생 기자단 '컬처 리더' 2기 발대식을 2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앞으로5개월간 활동할 '컬처 리더 2기'는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이들 10명의 '컬처 리더' 2기가 참석해 문화예술로 세대와 계층간 소통을 이끄는 문화전도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발대식에는 고학찬 사장 등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환영 인사와 ▲'컬처 리더' 프로그램 설명 ▲임명장 수여식 ▲기자단 인사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전을단체 관람하며 5개월간 함께 활동할 단원들과 친목을 쌓고 컬처 리더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학찬 사장은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하고 즐길 때 삶이라는 토양의 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이 대학생들에게 먼저 문턱을 낮추고 다가가고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뜻을 밝혔다. 컬처 리더 2기로 활동하게 된 김혜림(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