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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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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뷰티 단신] 클로란, ‘두피 무료진단’ 진행 外


▲헤어케어 브랜드 클로란(KLORANE)이 봄철을 맞이해 올리브영에서 ‘무료 전문 두피 진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높아지는 온도 및 습도로 인해 예민해진 두피를 전문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클로란은 오는 11~12일 이틀간은 올리브영 대학로 중앙점에서, 18~20일 3일 동안은 올리브영 수원 AK 타운 중앙점에서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전문 두피 진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피 진단을 받은 후에는 여행용, 휴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피오니 트래블 키트’가 증정된다.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선물 세트는 AHC의 베스트셀러인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을 스페셜 구성한 ‘Eye Love you’ 세트를 비롯해, ‘피부 고민 맞춤형’ 세트, 남성용 세트, 얼리안티에이징 세럼 세트 등 종류와 구성을 다양화했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제주의 자유로움을 향으로 느낄 수 있는 ‘마이 퍼퓸드 바디’ 라인을 출시했다. ‘마이 퍼퓸드 바디’는 샤워 또는 보습케어 후에도 향수 뿌린 듯 풍성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바디 케어 라인이다. 향은 제주의 자유로움을 모티브로 △그레이프 프룻 △그린 탠저린 △워터 릴리 △블랙 체리 △핑크 뮬리 △코튼 플라워 6가지로 준비했다. 여행이나 외출할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파우치에 담은 ‘마이 퍼퓸드 바디’ TO GO유형도 함께 선보인다.


▲더마톨로지컬 엑스퍼트 브랜드 아벤느에서 선보인 ‘시칼파트’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0만개를 돌파했다. 아벤느에 따르면 ‘시칼파트’는 피부 손상 개선 크림으로, 특허 성분인 수크랄파트와 구리-아연 복합체 조합이 자극 받은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또한 아벤느 온천수를 함유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개선 효과를 높여준다.


▲스마트 뷰티 브랜드 나인위시스가 ‘라이트 핏 퍼펙트 커버 쿠션 SPF 50+ PA++++’ 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편안하고 가볍게 밀착되는 실키글로우 텍스쳐로 미백 및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에도 도움을 주는 3중 기능성을 인증 받았다. 나인위시스에 따르면 ‘라이트 핏 퍼펙트 커버 쿠션’은 가벼운 초밀착 포뮬러로 완벽한 커버력과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하며, 빈틈없이 촘촘한 신개념 텐션 메쉬는 퍼프에 포뮬러가 고르고 얇게 묻어나오게 해 굴곡진 피부에도 뭉침 없이 고르고 얇게 발라지도록 한다.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중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어피치’가 더페이스샵 인기 제품에 등장한다. 쿠션, 바디, 크림 등 총 16개의 제품이 출시됐다. 대표 제품인 ‘어피치 쿠션 케이스’는 어피치가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핑크빛 케이스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리필을 선택해 조립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위트어피치 체리블라썸 바디 워시&로션’은 엎드려 있는 어피치 모양을 그대로 살린 용기로 귀여움을 더욱 극대화해 소장가치를 한층 높였다.


▲패밀리 에스테틱 브랜드 뷰디아니(BEAUDIANI)가 5월 한 달간 공식 홈페이지 구매 고객 중 제품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 한도 없이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 구매 고객은 자동 응모된다. 경품으로는 △300만원 상당의 뉴질랜드 남북섬 전투어 패키지 2매 △호텔 르메르디앙 숙박권 4매 △워커힐 캠핑인더시티 가족 식사권 4매 △부모님을 위한 10만원 상당의 기프트 박스 5개가 있다. 당첨자는 6월1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선케어 브랜드 아넷사가 ‘UV 선스크린 마일드 라인 2종’을 리뉴얼 출시한다. ‘아넷사 UV 선스크린 마일드 라인 2종’은 ‘퍼펙트 UV 선스크린 마일드 밀크’와 ‘에센스 UV 선스크린 마일드 밀크’로 구성됐다. ‘퍼펙트 UV 선스크린 마일드 밀크’는 SPF50+ PA+++의 수퍼 워터프루프 선케어 제품으로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센스 UV 선스크린 마일드 밀크’는 SPF35 PA+++의 선케어 제품으로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알코올, 파라벤, 미네랄오일 등을 첨가하지 않은 저자극 포뮬러로 민감성 피부는 물론 어린이들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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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변종마약 상습 투약 혐의 현대그룹 3세 구속 여부 오늘 결정
[인천=박용근 기자] 변종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현대그룹 일가 3세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손자의 구속 여부가 23일 결정된다. 인천지법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현대그룹 일가 3세 정모(28)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이날 오후 2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지법(이종환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심문을 진행하며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전날 오후 정씨와 직접 면담을 한 뒤 범행 일체를 자백 받고 이날 오후 늦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조사결과 정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자택 등지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등을 모두 11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과거 유학 시절 알게 된 마약 공급책 이모(27)씨로부터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7차례 사서 반복해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씨는 또 앞서 경찰에 구속된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 최모(31)씨와도 지난해 최씨 자택에서 1차례 대마초를 함께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정 명예회장의 8남인 정몽일 현대엠파트너스(옛 현대기업금융) 회장의 장남이다. 현재 아버지 회사에서 상무로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