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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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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식·음료 단신] CJ제일제당, ‘건강한 단맛 백설 스위트리’ 캠페인 外


▲CJ제일제당은 건강과 웰빙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단맛 백설 스위트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맛 앞에 당당하라’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CJ제일제당 ‘알룰로스’ 제품을 앞세워 ‘백설 스위트리’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시장에 보다 빠르게 안착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대표 제품인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는 무화과나 포도 등 자연계에 소량으로 존재하는 단맛 성분인 알룰로스에서 착안해 CJ제일제당만의 효소 기술을 통해 최초로 상용화한 상품이다. 단맛은 설탕과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1/10에 불과해 차세대 기능성 감미료로 각광받고 있다.


▲오리온은 ‘태양의 맛 썬(이하 썬)’ 바이럴 영상이 공개 2주일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 4일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최근 재출시된 ‘썬’의 바이럴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서는 태양이 사라져 암흑이 된 도시에서 겪는 혼란을 실제 학생들의 코믹한 연기로 표현했다.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로 2년 만에 재출시 된 ‘썬’을 돌아온 태양에 비유해 재미있는 영상으로 담아냈다. 지난 4월 출시된 ‘썬’은 2년 전 이천 공장 화재로 생산라인이 소실돼 불가피하게 생산이 중단됐으나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지난달 재출시된 바 있다.


▲청과브랜드 DOLE(돌)이 다양한 열대과일을 활용한 과즙 100% ‘파라다이스 주스’ 프리미엄 라인을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인 ‘DOLE 피치파라다이스 주스’를 선보였다. ‘파라다이스 주스’ 라인은 국내 소비자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독특한 열대과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에서만 단독으로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주스 라인이다. 첫 제품인 ‘DOLE 피치파라다이스 주스’는 최근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여름 과일 복숭아를 활용한 것으로 복숭아 고유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과즙 100% 주스다. 설탕을 넣지 않고 농축과즙을 사용했다.


▲동원F&B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우유에 참치와 기능성 원료성분을 추가해, 영양과 기호성을 강화한 반려 동물 전용 고급 우유 ‘뉴트리플랜 펫밀크’ 2종(반려견용, 반려묘용)을 출시했다. ‘뉴트리플랜 펫밀크’ 2종은 유당 분해효소가 없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흡수를 돕기 위해 1급 A원유를 유당분해해 사용했다. 여기에 참치 살코기와 참치 농축액을 담아 오메가-3 지방산 등의 영양성분과 함께 기호성을 더욱 살렸다. 더불어 장 건강과 피모 건강, 면역력 등에 도움이 되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E, 프락토올리고당, 타우린, 이눌린 등 다양한 성분들을 함께 담았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칼로리 조절 식사 전문 브랜드 ‘잇슬림’이 기온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몸매 관리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채소와 곡물을 스팀 조리 방식으로 만들어 영양 과 소화 흡수율을 높인 건강한 샐러드밀(salad meal) ‘알라까르떼 핏’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라까르떼 핏은 단시간의 습식 조리를 통해 채소와 슈퍼 곡물의 유용한 영양 성분을 끌어올려 채소의 영양과 소화 흡수율을 높인 간편식이다. 일반 샐러드 제품과는 달리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익힌 채소와 건강한 곡물로 구성해 다이어트 식사와 함께 곁들여 먹거나, 가벼운 한 끼 간식으로 제격이다.


▲농심은 17일 ‘오징어다리 달달구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징어다리 달달구이’는 오징어버터구이를 스낵으로 만든 제품으로 오징어의 풍미에 고소함과 달달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징어다리 달달구이’는 원물의 맛과 형태를 재현하는 스낵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제품이다. 농심은 오징어 본연의 짭조름한 맛에 달콤한 시럽과 버터로 풍미를 살렸고, 오징어다리의 빨판 모양을 그대로 살려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오징어다리 달달구이’는 영화관 인기 메뉴인 오징어버터구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영화관이 연상되도록 제품 패키지에 3D안경을 쓰고 있는 오징어다리 캐릭터와 팝콘통, 영화티켓 등을 그려 넣었다.


▲떠먹는 발효유 빙그레 ‘요플레’가 10가지 과일과 채소를 넣은 케일요거트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요플레 사과&케일 요거트’, ‘요플레 청포도&케일 요거트’ 2종으로 마실 수 있는 농후발효유다. 이번 제품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 케일은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가장 높아 항산화 작용과 인돌화합물 함유에 따른 발암물질 해독에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은 엽록소, 칼슘, 인, 철, 섬유질,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등이 함유돼 있으며 쌈채소나 샐러드, 건강주스의 재료로 주로 사용된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복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를 17일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윤리적 소비’의 일환으로 동물복지 인증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며 대대적인 전국 출시에 나선 것. 하림 ‘그리너스’는 사료부터 관리되며 사육단계에는 동물의 습성을 존중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한 농장에서 키운다. ‘그리너스’ 생산농장에서는 높은 곳을 좋아하는 닭의 습성을 고려해 계사 내에 횃대를 설치하고 닭의 쪼는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양배추와 각종 채소류, 나무조각 등을 제공해 닭의 본능을 최대한 표출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조성한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예술의전당, '컬처 리더' 2기 발대식 열어
[이화순의 아트&컬처]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람객과 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겸 대학생 기자단 '컬처 리더' 2기 발대식을 2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앞으로5개월간 활동할 '컬처 리더 2기'는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이들 10명의 '컬처 리더' 2기가 참석해 문화예술로 세대와 계층간 소통을 이끄는 문화전도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발대식에는 고학찬 사장 등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환영 인사와 ▲'컬처 리더' 프로그램 설명 ▲임명장 수여식 ▲기자단 인사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전을단체 관람하며 5개월간 함께 활동할 단원들과 친목을 쌓고 컬처 리더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학찬 사장은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하고 즐길 때 삶이라는 토양의 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이 대학생들에게 먼저 문턱을 낮추고 다가가고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뜻을 밝혔다. 컬처 리더 2기로 활동하게 된 김혜림(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