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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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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 ‘더 월 프로페셔널’ 으로 세계 시장 공략

‘더 월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
美 라스베이거스 ‘인포콤 2018’ 첫 선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도 공개
   


[시사뉴스 이명진 기자]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 참가해 ‘더 월(The Wall)’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인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공식 출시했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기업· 고급 호텔· 박물관· 공연장 등 상업공간에 베젤이 없는 모듈러 방식으로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한 미래형 디스플레이다.  LED 소자 자체가 픽셀 역할을 하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최대 1600니트의 밝기, 넓고 정확한 색 표현, 높은 에너지 효율 등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마이크로 LED 기술에 HDR10+, 시네마 LED 화질 엔진까지 탑재해 최대 밝기는 물론,  초저반사 기술을 적용해 밝은 실내는 물론, 암실에서도 원작자가 의도한 영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밖에 충격 방지 LED 특화 기술을 적용해 제품의 신뢰성을 높였고 사이니지 전용 소프트웨어 매직인포 6(MagicINFO 6)’ 솔루션을 탑재해 제품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인포콤 기간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돌입, 미국 등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 판매를 시작하며 3분기 내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인포콤 2018을 계기로  ‘더 월 프로페셔널’의 판매를 본격화하고 벽이 있는 곳은 모두 ‘더 월’의 판매 기회라고 생각하며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품의 하드웨어까지 원격 진단 가능한 ‘매직인포 6’
 
한편 삼성전자는 스마트 사이니지 전용 통합 솔루션인 ‘매직인포 6’도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인다.  소프트웨어 진단뿐 아니라 제품의 하드웨어 상태까지 확인 가능한 원격 제어(Remote Management) 솔루션으로 운영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매직인포 6’는 ‘더 월 프로페셔널'과 UHD 스마트 사이니지, LED 사이니지 등 타이젠 4.0 기반의 스마트 사이니지 전 모델에 활용 가능하다.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 최초 공개 

 
그외 미세 피치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LED 사이니지 IF 시리즈 P1.2(픽셀간 거리 1.2mm 제품)를 전 세계에 출시했으며,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OH85N-D, 85형)를 최초로 공개했다. 양면형 아웃도어 사이니지를 도심이나 번화한 광장 등에 설치하면 광고 콘텐츠를 양쪽 화면에 모두 노출시킬 수 있어 광고 수익 극대화가 가능한 디스플레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형 UHD 사이니지 ‘QM(500니트)’·‘QB(350니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기적의 역사 재현!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바닷가 짠물이 단물이 된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이 지난 7일 전남 무안군 해제면 무안만민교회에서 이미영(만민중앙교회 교역자 부회장) 목사를 비롯해 단체장, 본교회 및 지교회 주의 종,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기념 감사예배는 이날 오전11시 무안만민교회 담임 김명술 목사 사회로 중부지방 회장 길태식 목사가 기도를, 김진희 권사 특송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 축하 메시지로 시작되었다. 강사 이미영 목사는 ‘기회’(고후 6:2)라는 제목으로 “기회를 붙들기 위한 우리의 할 일에 대해 첫째, 당회장님의 희생을 마음으로 깨달아야 하고 둘째, 변화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며, 그리고 셋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며 이 축복의 ‘기회’를 붙잡으심으로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하시는 복된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WCDN 회장 채윤석 장로가 축사를, 연합성결신학교 학장 김상태 목사의 축도로 1부가 마무리 됐다. 이어 2부 축하공연은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빛의소리중창단,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