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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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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빙그레, 오션월드에 ‘아이스크림존’ 개장

제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 예정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빙그레와 오션월드가 손잡고 물놀이객들을 위한 시원한 이벤트를 펼친다.


빙그레는 강원도 홍천군 오션월드 야외풀(패밀리풀)에 ‘빙그레 아이스크림존’을 구성해 아이스크림 냉동고 모양의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한 달간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빙그레 아이스크림 SNS 이벤트 게시물에 답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빙그레 아이스크림 선물세트 등이 증정된다.


또한 빙그레 패밀리풀 개장 기념으로 오는 9일과 16일에 선착순 1만명에게 무료로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7~8월 동안 홍천지역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를 경우(전일 오전9시 기준)에도 퇴장 시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빙그레 아이스크림과 오션월드가 손을 잡았다”며 “빙그레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예술의전당, '컬처 리더' 2기 발대식 열어
[이화순의 아트&컬처]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람객과 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겸 대학생 기자단 '컬처 리더' 2기 발대식을 2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앞으로5개월간 활동할 '컬처 리더 2기'는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이들 10명의 '컬처 리더' 2기가 참석해 문화예술로 세대와 계층간 소통을 이끄는 문화전도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발대식에는 고학찬 사장 등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환영 인사와 ▲'컬처 리더' 프로그램 설명 ▲임명장 수여식 ▲기자단 인사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전을단체 관람하며 5개월간 함께 활동할 단원들과 친목을 쌓고 컬처 리더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학찬 사장은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하고 즐길 때 삶이라는 토양의 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이 대학생들에게 먼저 문턱을 낮추고 다가가고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뜻을 밝혔다. 컬처 리더 2기로 활동하게 된 김혜림(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