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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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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SKT, 인재 양성 위한 ‘인큐베이터’ 역할 나서

25개 대학과 연계, ‘근무형’ 인턴십 250명 선발
월 197만원의 실습비 …2, 3, 5개월 중 근무기간 선택



[시사뉴스 이명진 기자] SK텔레콤이 실제 근무경험을 제공하면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우수인재 육성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전국 25개 대학과 함께 ‘근무형’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생을 오는 18일까지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근무형 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 2,3학년 혹은 석사 1년차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직무 체험 프로그램이다. 실무를 경험하며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을 돕고, 역량을 키워주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총 25개 대학들로부터 인턴사원 후보군을 추천 받기 시작했으며, 약 250명 정도 선발할 예정. 실제 채용으로 연결되는 공채 인턴십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인턴 기간을 본인의 학업 스케줄에 따라 2개월(‘18년 7월~8월), 3개월(9월~11월), 5개월(7월~11월)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인턴십에 지원하려면 응시지원서와 교수 추천서를 각 학교별 경력개발센터 및 취업지원과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6월 18일까지 대학별로 순차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인턴 사원은 7월 2일부터 본인이 원하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부서에 배치되며, SK텔레콤 직원들과 실제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한다. 또, 직무체험 기간 중 월 197만원의 실습비를 받는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과학(Data Science)분야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임원들이 직접 주요 대학을 순회하며 최신 기술 동향과 회사의 비전, 채용 프로그램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AD Venture'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SK텔레콤 라만강 HR 그룹장은 “대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SK텔레콤이 인재 육성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 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기적의 역사 재현!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바닷가 짠물이 단물이 된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이 지난 7일 전남 무안군 해제면 무안만민교회에서 이미영(만민중앙교회 교역자 부회장) 목사를 비롯해 단체장, 본교회 및 지교회 주의 종,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기념 감사예배는 이날 오전11시 무안만민교회 담임 김명술 목사 사회로 중부지방 회장 길태식 목사가 기도를, 김진희 권사 특송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 축하 메시지로 시작되었다. 강사 이미영 목사는 ‘기회’(고후 6:2)라는 제목으로 “기회를 붙들기 위한 우리의 할 일에 대해 첫째, 당회장님의 희생을 마음으로 깨달아야 하고 둘째, 변화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며, 그리고 셋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며 이 축복의 ‘기회’를 붙잡으심으로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하시는 복된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WCDN 회장 채윤석 장로가 축사를, 연합성결신학교 학장 김상태 목사의 축도로 1부가 마무리 됐다. 이어 2부 축하공연은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빛의소리중창단,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