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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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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식음료 단신] 푸르밀, 홍차·녹차 컵커피 출시 外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여름을 맞아 신제품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과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 2종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푸르밀이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밀크티에 딸기를 넣어봄’과 ‘밀크티에 초코를 넣어봄’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후속으로 출시됐다. 엄선된 고품질 홍차추출분말을 넣은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은 커피와 홍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부드럽고 향긋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은 부드러운 풍미를 가진 커피에 쌉싸름한 말차분말을 더해 풍성한 맛이 돋보인다.


코카콜라가 여름 캠페인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박보검과 그룹 방탄소년단의 여름 TV광고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여름을 맞이해 코카콜라와 함께 무더위를 잊고 보다 특별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여름을 보낸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촬영 내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는 것은 물론 하이파이브를 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챙기는 모습으로 보기만 해도 훈훈한 브로케미를 연출했다.
 
▲한국 전통의 맛을 수출하는 하늘바이오가 건강과 역사를 지키는 ‘독도사랑 바다강정’과 ‘이어도사랑 우리강정’을 출시한다. ‘독도사랑 바다강정’은 국산 김부각과 찹쌀, 다시마, 땅콩을 주재료로 만들었고, ‘이어도사랑 우리강정’은 국산 미역부각과 찹쌀, 김, 다시마, 땅콩을 주재료로 만든 전통식품이다. 두 제품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간식이나 여행 중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200g으로 포장했다.


하이트진로가 전 세계 프로세코 와인 판매 1위에 빛나는 ‘미오네토 프로세코 브뤼(Mionetto Prescco Brut, 이하 미오네토)’를 출시한다. 프로세코 와인은 이탈리아의 베네토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샴페인에 비해 숙성기간이 짧지만 과실향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미오네토’는 전 세계 미국 유명 경제 매거진 임팩트 ‘Hot Brand’에 2009년부터 14년까지 6년 연속 선정됐으며, 와인스펙테이터와 제임스서클링 등 유명 와인 평론지에서 꾸준히 90점 이상을 받으며 그 품질을 인정받아왔다.


오뚜기가 부드럽고 풍부한 카레 맛을 즐길수 있는 ‘오뚜기카레면’을 출시했다. 오뚜기만의 노하우로 탄생한 ‘오뚜기카레면’은 기존 카레라면과는 차별화된 매콤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일품인 라면이다. 분말스프만이 첨부된 기존 제품과 달리 카레 본연의 풍부한 맛과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액체소스’를 개발해 숙성된 카레맛의 라면을 탄생시켰다. 분말스프에 오뚜기카레와 강황을 넣고 전분 함량을 높여, 진하고 걸쭉한 카레맛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발은 걸쭉한 카레에 어울리는 넓은 면을 적용해 카레 국물과 잘 어울린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기적의 역사 재현!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바닷가 짠물이 단물이 된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이 지난 7일 전남 무안군 해제면 무안만민교회에서 이미영(만민중앙교회 교역자 부회장) 목사를 비롯해 단체장, 본교회 및 지교회 주의 종,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기념 감사예배는 이날 오전11시 무안만민교회 담임 김명술 목사 사회로 중부지방 회장 길태식 목사가 기도를, 김진희 권사 특송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 축하 메시지로 시작되었다. 강사 이미영 목사는 ‘기회’(고후 6:2)라는 제목으로 “기회를 붙들기 위한 우리의 할 일에 대해 첫째, 당회장님의 희생을 마음으로 깨달아야 하고 둘째, 변화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며, 그리고 셋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며 이 축복의 ‘기회’를 붙잡으심으로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하시는 복된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WCDN 회장 채윤석 장로가 축사를, 연합성결신학교 학장 김상태 목사의 축도로 1부가 마무리 됐다. 이어 2부 축하공연은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빛의소리중창단,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