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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청소년문화의집, 평택 도곡중학교와 함께 직업인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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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평택=서태호 기자] (재)평택시청소년재단 / 안중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수정)은 10월 1일 도곡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8개의 전문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전문직업인 특강은 ▲청소년지도사 ▲재무설계사 ▲파티플래너 ▲환경공학 ▲아동요리지도사 ▲VR체험 ▲리포터 ▲평화운동가 직업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직업에 대한 이론수업과 체험수업이 함께 이루어졌다.

청소년지도사를 선택한 김가람(도곡중 1) 학생은 “평소 청소년 관련 직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제 일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들은 게 가장 인상이 깊었다”며 “청소년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생각해보는 직업체험을 해보면서 ‘내가 진짜 청소년지도사라면 이런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참여를 했는데 신기하고 재미가 있었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번 특강을 진행한 강찬미 청소년지도사는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에 관련된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청소년을 만나서 청소년지도사를 알릴 수 있어서 기뻤다. 직업인으로서 전문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청소년지도사로서의 개인적인 경험담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는데 관심 있게 들어주고 참여해준 청소년들에게 고맙고, 다양한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체험을 해봄으로써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학교연계 활동으로 리더십 및 공동체 활동, 진로탐색활동, 직업체험활동, 자원봉사교육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활동 내용 및 신청은 안중청소년문화의집(031-683-699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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