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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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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올해도 똘똘한 상가 열풍 속 부천 옥길지구 최고위치 ‘퀸즈파크 옥길’ 주목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투자 좀 한다는 사람들에게 상가는 언제나 환영 받는 종목이다. 낮은 예금금리로 마땅히 돈 굴릴 때가 없는 지금, 월세도 받고 추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선두 주자가 상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수도권(경기, 인천)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총 22만 1708건으로 2017년 같은 기간(21만 7369건)보다 4339건 더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도 연 6%대를 기록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특히 상가 투자수익률에서 경기 등이 7%대 이상을 기록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을 보면 투자자들에게 악재가 많다. 다주택자라면 대출규제, 세금강화가 있고 전세를 안고 매입하는 갭투자자에게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세시장 등으로 투자환경은 열악하다. 문제는 앞으로도 주거용 부동산은 투자보다 실수요 위주가 되도록 정부의 압력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곧 투자용은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집중될 수 밖에 없는 환경 변화를 예고한다.


다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다. 상가투자에서 똘똘한 입지에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고르면 공실 걱정을 덜고 노후대비를 할 수 있는 효자 상품이 될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상가투자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상가는 지역의 상권과 입지분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 또 내가 임차인 입장에서 장사가 잘 될 곳인지, 집객력이 좋은지를 생각해서 상품을 골라야 공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퀸즈파크 옥길’은 더욱 특별히 주목 받고 있다. 상가투자의 안정성을 높여줄 가장 중요한 요소인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옥길지구는 단독주택 196가구, 공동주택 8554가구, 주상복합 607가구 등 총 9357가구가 들어서 향후 약 2만6000명의 든든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조성되는 부천 범박지구, 계수·범박주택재개발지구(예정), 서울 천왕 1o2지구, 서울 항동지구(예정)까지 합치면 무려 인구 28만명의 신도시가 되는 만큼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추가 인구 유입도 기대할만하다. 옥길지구는 지하철 신설 노선 개발이 추진 중인데다, 이마트·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 등의 대형 복합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라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특히 최근 부천 옥길지구와 시흥 은계지구를 잇는 지하철 신설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신규 지하철 노선 확보 시,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역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인프라도 추가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예상할 수 있기 때문.


차별화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퀸즈파크 옥길’은 옥길지구 최대 규모로 지어지는데다 최근 상가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어진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고객들의 쇼핑 동선도 편리해 집객력이 우수하다.


특히 ‘퀸즈파크 옥길’은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한 효율적인 내부 동선을 위해 스카이 브릿지로 A, B, C 동을 하나로 연결하여 수용인원을 높이는 한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했다. 이와 함께 CGV 영화관,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상가 수익률을 높여줄 키테넌트의 입점이 확정됐다는 점에서 높은 수익률도 기대된다.


입지도 뛰어나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이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광역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한편 ‘퀸즈파크 옥길’은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상업용지 f4-1~5블록에서 들어서며,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부천시 괴안동 인근에 위치한다.





[커버] 남북 철도연결, 한걸음 전진한 평화의 길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북미 비핵화 협상의 교착상태가 남북철도착공식을 통해 조금씩 풀리는 분위기다. 착공식 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미 정상에게 친서를 보내 비핵화 의지를 다시 밝혔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에 대해 긍정 화답하고 있다. 남북철도 착공식, 비핵화 물꼬 다시 열어 남북은 지난해 12월 26일 북측 개성 판문역에서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착공식을 위해 편성된 새마을호 특별열차는 오전 6시48분께 서울역을 출발했다. 기관차 2량, 발전차 1량, 열차 6량 등 총 9량으로 편성된 특별열차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이산가족, 남북 화물열차 기관사 등 100여명이 탑승했다. 북측에서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 방강수 민족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 김윤혁 철도성 부상, 박호영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최병렬 개성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명 열차를 타고 판문역으로 왔다. 리선건 위원장은 환담장에서 "철도·도로 연결은 남북이 함께 가는 의미가 있으며, 오늘 참여한 사람들이 '침목'처

문희상 의장,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10일 국회 접견실에서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장관 등 외부 전문가 9인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국제관계의 다변화와 한국의 위상이 높아져 의원외교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고, 한반도 평화와 같은 세계화 흐름에도 불구하고 국회가 이를 따라가지 못한 측면이 있다”라며 “국회의원 해외활동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의원외교가 보다 내실있게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를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를 통해 의원외교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고 외유성 출장 논란이 원천 차단되어 국회에 대한 국민 신뢰가 회복될 수 있도록 꼼꼼한 검토를 부탁드린다”라며 “어려운 짐을 지워드렸지만 잘 해내주시길 믿는다”고 당부했다. 문 의장은 그동안 의회외교활동에 대해 국민과 언론의 시각이 부정적인 상황에 대해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강조해왔다. 문 의장은 지난해 12월 28일 「국회의원의 외교활동 등에 관한 규정」을 전면 개정하였으며, 이번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의 구성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설치된 것

올해도 똘똘한 상가 열풍 속 부천 옥길지구 최고위치 ‘퀸즈파크 옥길’ 주목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투자 좀 한다는 사람들에게 상가는 언제나 환영 받는 종목이다. 낮은 예금금리로 마땅히 돈 굴릴 때가 없는 지금, 월세도 받고 추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선두 주자가 상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수도권(경기, 인천)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총 22만 1708건으로 2017년 같은 기간(21만 7369건)보다 4339건 더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도 연 6%대를 기록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특히 상가 투자수익률에서 경기 등이 7%대 이상을 기록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을 보면 투자자들에게 악재가 많다. 다주택자라면 대출규제, 세금강화가 있고 전세를 안고 매입하는 갭투자자에게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세시장 등으로 투자환경은 열악하다. 문제는 앞으로도 주거용 부동산은 투자보다 실수요 위주가 되도록 정부의 압력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곧 투자용은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집중될 수 밖에 없는 환경 변화를 예고한다. 다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다. 상가투자에서 똘똘한 입지

경찰청, 총경 440명 전보 인사 단행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경찰청이 10일 김광식 본청 범죄분석담당관을 본청 홍보담당관으로 이동시키는 등 총경 440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화섭 경찰개혁추진TF팀장이 본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으로, 조병노 본청 보안4과장이 본청 재정담당관으로, 최종혁 서울청 치안지도관은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정병권 본청 장비담당관이 본청 자치경찰기획팀장으로, 정창옥 울산청 경무과장이 본청 기획조정관실로, 최인석 강원 화천서장이 본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 실무지원팀장으로, 김주원 서울 서대문서장이 본청 감찰 담당관으로, 김주원 서울 혜화서장이 본청 감사담당관으로 부임한다. 이번 전보 인사에서는 서울 지역 경찰서장 31명 중 23명이 교체됐다. 김성종 서울청 광역수사대장이 서울 중부서장으로, 박동현 서울청 경찰특공대장이 서울 종로서장으로, 김원범 서울청 4기동대장이 서울 남대문서장으로, 홍석기 본청 교통운영과장이 서울 서대문서장으로, 김원태 본청 범죄정보과장이 서울 혜화서장으로 발탁됐다. 이밖에 서울 용산·동대문·마포·영등포·성동·광진·서부·중랑·관악·강동·종암·구로·서초·양천·노원·은평·도봉·수서서장에 새로운 인물이 부임했다. 이들은 14일

과천시설공단, 피겨 성지 ‘과천빙상장’ 최첨단 입고 10일 재개장
[시사뉴스 이재준 기자] 피겨 여제 ‘김연아’를 배출한 과천시민회관 실내빙상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10일 손님맞이에 나선다. 7일 과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성수)에 따르면 이번 실내빙상장 보수공사는 1995년 10월 준공 이후 지속해 왔던 링크장 시스템을 최첨단 시스템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착수됐다.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무려 7개월 동안 진행된 대공사이다. 가장 혁신적인 변화는 동결설비공법의 차이. 기존 링크장은 아이스매트를 깔고 그 위에 모래를 덮어 얼리는 모래 공법으로 지어졌다. 공사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지만 슬라브의 수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고르지 못한 빙면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도 존재했다. 이를 공단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빙상 관리 기술 요원들로 상쇄해왔다. 반면 이번 도입된 기술은 미국 등 빙상 선진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 공법. 모래를 콘크리트로 대신하고 메시라는 하얀 원단을 씌워 얼린다. 슬라브의 안정적인 수평과 편의성과 빙질의 균일함 그리고 얼음 무게로 인한 뒤틀림이 적어 운영관리비 절감 및 안전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빙질의 민감한 온도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공단은 내부에 있는 제습기와 냉각탑, 울타리 등도 교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