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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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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K옥션, 황금돼지해 첫 사랑나눔 온라인경매 진행

20일, 사랑나눔자선경매 실시, 총 75점의 작품과 자선 아이템 출품
프리미엄 온라인경매도 진행, 159점 약 21억원어치 작품 출품
20일까지 신사동 전시장서 오프라인 프리뷰도


[이화순의 아트&컬처] 김창열 정상화 이왈종 작가, 현대화랑 박명자 회장, 케이옥션 도현순 대표, 신옥진 공간화랑 대표,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내로라하는 문화계 대가들이 직접 그리거나 내놓은 기증 작품이 오는 20일 케이옥션에서 온라인경매로 미술애호가들과 만난다. 서울옥션과 함께 양대 미술품경매사로 꼽히는 케이옥션은 이날 올해 첫 사랑나눔자선경매와 프리미엄 온라인경매를 동시에 실시한다.


케이옥션 설립 이후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사랑나눔경매는 미술계 거장들이 직접 그려 내준 작품과 미술 애호가, 미술계 인사, 기업과 문화예술단체에서 기증한 작품과 물품으로 이어져 왔다. 사랑나눔경매는 따뜻한 나눔의 불씨를 지피는 일뿐 아니라 경매가 다소 낯선 사람이라도 적당한 예산을 가지고 미술품 경매를 경험하고 자선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자선경매에는 모두 75점의 미술품과 물품이 출품됐다. 자선경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한국메세나협회에 기증되어 다양한 문화예술단체와의 협업과 문화사업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온라인경매


같은 기간 진행되는 프리미엄 온라인경매에는 총 159점, 약 21억원어치의 작품이 출품된다. 유영국, 정상화, 박서보, 이성자, 김창열 등 대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오치균, 사석원, 고영훈, 최울가, 이정웅, 최영욱, 김강용 등 중견작가들의 작품도 경매에 오른다.



또 탐 웨슬만, 데이비스거스타인, 알렉스카츠, 클라우스괴디케 등 1000만원 이하에서 작품성과 장식성, 시장성을 두루 갖춘 해외 작가들의 에디션 작품도 골고루 출품되어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끈다. 특히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마음 밭을 가꾸고, 항상 유념하고 행동해야 하는 지침 등 좋은 글귀를 담은 서예가 여러 점 출품되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쓴 조선 후기 시인 '이양연의 시'는 백범 김구가 즐겨 읊고 썼던 것으로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읽히며 삶의 이정표가 되고 있다.


또 백범 김구가 쓴 '중용 제 14장'은 '윗자리에 있어서는 아랫사람을 업신여기지 않으며 아랫자리에 있어서는 윗사람을 끌어내리지 않고 자기를 바르게 하고 남에게 요구하지 않으면 원망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니 위로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아래로는 사람을 탓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글서예로 유명한평보 서희환의 '어두운밤새노라니부신빛누리에차네'는 어려움과 고난 끝에는 희망과 빛이 있다는 뜻을 담고 있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쓴 '대도무문' 역시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큰 도리나 정도에는 거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누구나 그 길을 걸으면 숨기거나 잔재주를 부릴 필요가 없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새해를 맞아 마음 밭을 가꾸고, 항상 유념하고 행동해야 하는 지침 등 좋은 글귀를 담은 서예가 여러 점 출품됐다. 응찰 마감은 20일 오후 4시부터 10점씩 5분 간격으로 케이옥션 홈페이지(www.k-auction.com)에서 진행된다.

 





이완영, 외국인근로자 수습기간 최저임금 차등 적용법 대표발의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8일 외국인근로자 수습기간에 최저임금액의 일정부분 감액을 도입하여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최저임금법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및 사업장에 적용하고 있으나, 수습 3개월 이내에 있는 자에 대하여는 일정부분 최저임금액을 감액하여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런데 외국인근로자는 언어능력과 문화 적응의 문제로 업무습득기간이 내국인 근로자보다 오래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령상 외국인근로자의 업무를 단순노무로 보아 최저임금액 전액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최근 2년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휴수당 산입 시행령 개정(′19.1.1 시행)으로 영세 중소제조업 등에서는 인건비 상승을 감당하지 못해 폐업으로 내몰리고 있는 형편이다. 이에 이완영 의원은 외국인근로자가 입국 후 최초로 근로를 시작한 시점부터 1년 이내에는 최저임금액의 30퍼센트 이내로 감액할 수 있도록 하고, 근로 시작 후 1년 경과 시점부터 1년 이내에는 최저임금액의 20퍼센트 이내로 감액할 수 있도록

bhc 큰맘할매순대국, 개그맨 문세윤 전속 모델로 함께 한다.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bhc의 순댓국 전문점 큰맘할매순대국이 개그맨 문세윤을 전속모델로 확정하고 다양한 홍보를 진행을 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TV CF는 올바른 재료와 푸짐함을 제공하는 큰맘할매순대국의 장점을 새롭게 전달함과 동시에 가맹점 매출 증대와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이번 TV CF를 통해 ‘큰맘 먹고 제대로 만든, 큰맘할매순대국’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큰맘할매순대국은 이번 TV CF 온에어를 계기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순댓국 소비층을 20~30대 젊은 층으로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큰맘할매순대국은 새로운 전속모델로 개그맨 문세윤을 발탁한바 있다. 문세윤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성실한 모습과 건강한 웃음, 음식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해 큰맘할매순대국의 이미지와 잘 맞아 전속모델로 선정되었다는 후문이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최근 들어 높은 가성비로 인해 큰맘할매순대국을 찾는 여성층과 젊은 층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젊은 층 입맛에 맞는 메뉴 개발과 푸짐함으로 전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국민식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서부발전(주)·평택시, 일자리창출 MOU 및 기부금 4억원 전달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한국서부발전(주)(사장 김병숙)은 11일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평택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확대를 위해 기부금 전달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평택시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추어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차사업’과 ‘오백국수점’,‘지역시민쉼터 카페’등을 중점사업으로 선정, 「평택시 민·관·(공)기업 네트워크 6개 기관」를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평택시 민·관·(공)기업 네트워크 6개 기관」은 ‘사회적 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국서부발전(주)은 4억원의 기부금액을 통해 평택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경쟁력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부금액 4억원은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을 위해 세차장과 카페(4호점)의 운영에 쓰여질 예정으로, 장애인과 자활근로자 등 3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 시장은 “평택시는 민·관·(공)기업의 지역협치를 통해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한국서부발전

K옥션, 황금돼지해 첫 사랑나눔 온라인경매 진행
[이화순의 아트&컬처]김창열 정상화 이왈종 작가, 현대화랑 박명자 회장, 케이옥션 도현순 대표, 신옥진 공간화랑 대표,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내로라하는 문화계 대가들이 직접 그리거나 내놓은 기증 작품이 오는 20일 케이옥션에서 온라인경매로 미술애호가들과 만난다.서울옥션과 함께 양대 미술품경매사로 꼽히는 케이옥션은 이날 올해 첫 사랑나눔자선경매와 프리미엄 온라인경매를 동시에 실시한다. 케이옥션 설립 이후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사랑나눔경매는 미술계 거장들이 직접 그려 내준 작품과 미술 애호가, 미술계 인사, 기업과 문화예술단체에서 기증한 작품과 물품으로 이어져 왔다. 사랑나눔경매는 따뜻한 나눔의 불씨를 지피는 일뿐 아니라 경매가 다소 낯선 사람이라도 적당한 예산을 가지고 미술품 경매를 경험하고 자선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자선경매에는 모두 75점의 미술품과 물품이 출품됐다. 자선경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한국메세나협회에 기증되어 다양한 문화예술단체와의 협업과 문화사업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온라인경매 같은 기간 진행되는 프리미엄 온라인경매에는 총 159점, 약 21억원어치의 작품이 출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