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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와대 찾아가 쿠데타 하겠다 협박 경찰 용의자 추적 중

경찰 지문 발견 되지 않아 탐문 중

[인천=박용근 기자] 자신을 현직 중사라고 밝힌 남성이 인천의 한 공중전화에서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에 찾아가 쿠데타를 하겠다는 112전화가 경찰에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12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1052분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공중전화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112에 협박 전화를 걸었다.

이 남성은 자신을 현직 중사라고 알린 뒤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봤다""우리 선배들이 청와대에 가서 쿠데타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즉각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경호상황실에 관련 내용을 전파하고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이 남성이 사용한 공중전화에서 지문을 채취하려 했으나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등을 확보하는 하는 한편 용의자를 쫓는데 주력 하고 있다.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전국 학생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공모전>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참가 접수가 시작됐다. 참가자격은 글짓기는 학교·학원 추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으로 중·고등학생까지 가능하다. 논술은 학교·학원 추천 중·고등학생(참가비용 없음)이다. 그림그리기는 초등학생 전 학년, 중·고등학생, 각 미술협회·학원 추천자다. 글짓기 주제는 ‘내가 바라는 통일’이다. 규격은 원고지 양식이고, 운문·산문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논술 주제·규격은 글짓기와 동일하다. 그림그리기 주제는 ‘내가 상상하는 평화’이며, 초등학교 3학년 이하는 풍경화(크레파스화), 4학년 이상은 풍경화(수채화), 중·고등학생은 풍경화(한국화·수채화)로 4절 스케치북 사이즈에 그리면 된다. 접수는 10월 14일부터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까지 주최사인 ㈜수도권일보(발행인·대표이사·회장 강신한)에서 진행된다. 그림그리기, 글짓기, 논술 부문 접수는 이메일(sudokwon@hanmail.net)로만 가능하다. 성명, 성별, 소속, 연락처, 생년월일, 주소, 작품명, 주제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그림그리기 부문 출품작은 우편(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 319 승일빌딩 6층. 우편번호 16580)으로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전국 학생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공모전>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참가 접수가 시작됐다. 참가자격은 글짓기는 학교·학원 추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으로 중·고등학생까지 가능하다. 논술은 학교·학원 추천 중·고등학생(참가비용 없음)이다. 그림그리기는 초등학생 전 학년, 중·고등학생, 각 미술협회·학원 추천자다. 글짓기 주제는 ‘내가 바라는 통일’이다. 규격은 원고지 양식이고, 운문·산문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논술 주제·규격은 글짓기와 동일하다. 그림그리기 주제는 ‘내가 상상하는 평화’이며, 초등학교 3학년 이하는 풍경화(크레파스화), 4학년 이상은 풍경화(수채화), 중·고등학생은 풍경화(한국화·수채화)로 4절 스케치북 사이즈에 그리면 된다. 접수는 10월 14일부터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까지 주최사인 ㈜수도권일보(발행인·대표이사·회장 강신한)에서 진행된다. 그림그리기, 글짓기, 논술 부문 접수는 이메일(sudokwon@hanmail.net)로만 가능하다. 성명, 성별, 소속, 연락처, 생년월일, 주소, 작품명, 주제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그림그리기 부문 출품작은 우편(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 319 승일빌딩 6층. 우편번호 16580)으로


[강영환 칼럼] 인문계에 취업의 숨통을 열어라
삼성그룹이 7일, 채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면서 하반기 공채 취업전선에 불이 붙었다. 그런데 최종 합격의 결실을 따낼 취업 준비생은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취준생들의 관심이 삼성 등 대기업에 크게 쏠리지만 아쉽게도 대기업 공채의 문은 급속도로 좁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는 올해부터 정기 공채를 아예 없애버렸다. 창사 이래 처음이라고 한다. SK와 LG도 동참할 예정이다. 이젠 그때그때 직무에 필요한 인재를 골라쓰는 직무 중심의 상시채용이 대세다. 과거엔 '특정 업무는 잘 몰라도 잠재력을 갖춘 유능한 자원을 뽑아 인재로 키워쓴다'는 인식이 대기업 채용의 원칙이었지만 이런 시대는 저물고 있다. 특히 4차산업혁명의 물결 속에 특정 부문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뽑는 추세다. 이러다 보니 대기업 채용은 이제 이공계의 '준비된 기술인'을 위주 채용으로 고착화될 수밖에 없다. 대체로 인문계 대비 이공계생을 2대 8의 비율로 뽑는다는데 앞으로 그 차이가 더 벌어질 건 자명한 일이다. 이렇게 취업난이 심하고 공채는 사라지고 직무 중심 채용이 보편화되면서 인문계 출신들이 취업전선에 설 땅은 더욱 좁아지고 있다.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