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4.23 (화)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7.5℃
  • 흐림대전 18.8℃
  • 흐림대구 13.8℃
  • 흐림울산 12.6℃
  • 흐림광주 18.1℃
  • 흐림부산 14.9℃
  • 흐림고창 16.2℃
  • 흐림제주 19.6℃
  • 구름많음강화 13.1℃
  • 흐림보은 15.3℃
  • 흐림금산 16.2℃
  • 흐림강진군 15.1℃
  • 흐림경주시 11.0℃
  • 흐림거제 16.5℃
기상청 제공

경제

아미코스메틱, ‘2019 타오바오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 상담회’ 최고의 파트너상 2관왕 수상



[시사뉴스 이동수 기자] ㈜아미코스메틱의 더마테크놀로지 브랜드인 BRTC(비알티씨)와 CLIV(씨엘포)가 2월 26일~28일 3일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19 타오바오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 상담회’에 참석하여 ‘최고의 파트너상’ 2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 

‘타오바오 한국 파워셀러협회 수출 상담회’는 한국파워셀러협회의 주관으로 한국 우수 기업들이 참석해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박람회의 형태로, 타오바오의 글로벌쇼핑 금관(최고)등급 셀러를 비롯한 파워 셀러 3000여명에게 K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아미코스메틱의 BRTC와 CLIV 행사장에는 최대 2000명이 셀러들이 방문해 제품에 문의를 하며 신제품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중국에서의 BRTC와 CLIV 인기를 실감케 하였다. 

타오바오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상담회에서 아미코스메틱은 총 5종의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BRTC는 더마코스메틱의 대표주자로서 신제품인 BRTC V10필링패드와 더 퍼스트 앰플 미스트를, CLIV는 고급 홈 에스테틱의 선두주자답게 프로폴리스 2mL 앰플과 진생베리 앰플&마스크를 선보였다. 또한 신제품 발표와 함께 당일 현장에서 진행한 왕홍 직방 뷰잉수는 1억4000만뷰를 기록, 누적뷰잉수 28억뷰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뜨거웠던 현장의 분위기를 실감케하였다. 

BRTC 대표 제품인 V10 필링 패드는 한국 올리브영에서 품절템일 정도로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한국 고객들의 인기에 힘입어 2019년 3월 중국에서도 신제품으로 론칭하게 되었다. 해당 제품은 처음 필링이 두려운 민감한 피부에 확실한 필링 효과와 병풀추출물 함유로 피부 정돈과 보습 및 미백까지 한 번에 관리가 가능한 원스텝 토닝패드이다. 

또한 더 퍼스트 앰플 미스트는 중국 왓슨스 베스트 제품인 더 퍼스트 앰플 라인의 신제품으로 ‘에센스 미스트’ 라고도 불리우며 2019년 3월 티몰에 론칭하였다. BRTC 더 퍼스트 앰플 미스트는 BRTC의 특허성분인 Fermentox와 블루피토콤플렉스, PHA 성분 등으로 지친 피부의 컨디션을 올려주며 기존에 없던 분사 방식으로 안개처럼 곱고 섬세하게 발효 입자를 피부에 분사 밀착되어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꾸어 준다. BRTC 티몰 예약 판매는 3월 10일~15일 기간동안 가능하며 BRTC 티몰 정식 프로모션은 3월 16일~18일에 진행된다.

또한 고급 홈에스테틱 브랜드 CLIV는 고농축 프리미엄 히아루로닉 프로폴리스 2mL 앰플을 선보였다. CLIV 히아루로닉 프로폴리스 2mL 앰플은 왓슨스의 인기 제품인 CLIV 히아루로닉 프로폴리스 앰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극강의 보습성분인 히알루론산과 프로폴리스가 93% 함유된 고함량 앰플로 무너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세워주는 제품이다. 또다른 신제품인 진생베리 프리미엄 앰플과 마스크는 노화방지에 좋은 사포닌 성분이 인삼 뿌리의 15배가 함유되어 있는 제품으로 2018년 CLIV 세계 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어 앰플과 함께 셀러들의 많은 이목을 주목시켰다. 

아미코스메틱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제품에 대해 많은 셀러들의 문의를 받아 영향력 있는 바이어분들과 더 긴밀한 협업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입지를 다졌으며, 이를 기점으로 중국 티몰, 타오바오를 포함한 중국 온라인 플랫폼의 확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터널,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앞 서리풀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개통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터널 개통을 위해 힘쓴 관계자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공사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뎌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총 연장 1,280m의 서리풀터널은 동쪽 서초역과 서쪽 내방역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며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터널 개통 이전 기존 이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변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30분가량 걸리던 내방역에서 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인근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부터 강남역 구간 또한 통행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터널 길이를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터널 상부에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