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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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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브자리, 봄맞이 가족 상생 행사 진행..차렵이불 10년전 가격으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가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봄맞이 이브자리 가족 상생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브자리 가족인 고객, 대리점과의 상생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봄철 침구 교체 시즌을 맞아 △차렵이불 전 제품(S/Q) △패드(SS/Q) △쿠션커버를 10년 전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제품 3종 모두 너도밤나무를 주 원료로 한 친환경 40수 면모달(면30%, 모달70%) 소재를 사용 해 촉감이 부드럽고 피부 자극이 적으며, 수분 조절력이 뛰어나 쾌적한 숙면을 돕는다. 차렵이불 Q사이즈 기준 6만9000원, 패드 Q사이즈 기준 3만5000원, 쿠션커버 7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3월 웨딩시즌을 맞아 전국 대리점과 혼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획 침구류 SET 상품 외에도 인체공학 설계에 기반한 ‘시그니처 G2타퍼’와 엄격한 품질기준에 따라 보이지 않는 속(충전재)까지 국내 유일 순천만 청정수로 세척하는 과정을 거친 이브자리 구스다운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 이브자리는 이번 ‘봄맞이 가족 상생 행사’를 계기로 대리점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대리점 매출과 가치 향상을 위한 본사차원의 영업 노하우 전수 및 세일즈 컨설팅을 지원하며 수익 개선 활동을 통해 대리점과 상생경영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매년 20개의 우수대리점을 선정, 선진기업의 성공 사례를 배우기 위한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는 “이브자리 대리점의 평균 운영 기간은 12년 정도로 10년 이상 이브자리 대리점을 운영해 온 점포가 180개 이상이 될 정도로 장기근속 운영이 높은 편”이라며 “‘고객과 직원, 대리점 파트너의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자’는 기업가치에 따라 43년간 상생을 추구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용호,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 노·사·정 협의체 구성이 첫걸음”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지난 6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용호 의원과 한국노총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조와 공동주최한 이 토론회에서는 이성해 국토부 건설정책국장 등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정책 담당자, 학계, 법조계, 그리고 관련 사업자 및 근로자 단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워크레인의 불법개조와 차대일련번호 위조 등의 위법행위가 난무하는 현장 실정을 짚어보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등,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유상덕 한국노총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조 위원장은 “대형 유인 타워크레인도 불법 개조하면 소형 무인 타워크레인으로 등록이 가능하다”며 “국토부가 등록 간소화 추진을 목적으로 타워크레인 허위등록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 위원장은 “정부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고, 근로자들도 국민”이라며,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 발제를 맡은 오희택 경실련 시민안전감시



예술의전당, '컬처 리더' 2기 발대식 열어
[이화순의 아트&컬처]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람객과 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겸 대학생 기자단 '컬처 리더' 2기 발대식을 2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앞으로5개월간 활동할 '컬처 리더 2기'는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이들 10명의 '컬처 리더' 2기가 참석해 문화예술로 세대와 계층간 소통을 이끄는 문화전도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발대식에는 고학찬 사장 등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환영 인사와 ▲'컬처 리더' 프로그램 설명 ▲임명장 수여식 ▲기자단 인사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전을단체 관람하며 5개월간 함께 활동할 단원들과 친목을 쌓고 컬처 리더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학찬 사장은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하고 즐길 때 삶이라는 토양의 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이 대학생들에게 먼저 문턱을 낮추고 다가가고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뜻을 밝혔다. 컬처 리더 2기로 활동하게 된 김혜림(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