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3.12 (화)

  • 흐림동두천 3.7℃
  • 맑음강릉 8.9℃
  • 박무서울 5.0℃
  • 박무대전 5.7℃
  • 연무대구 7.9℃
  • 맑음울산 9.3℃
  • 박무광주 5.7℃
  • 맑음부산 8.9℃
  • 구름많음고창 6.1℃
  • 연무제주 10.6℃
  • 흐림강화 6.2℃
  • 구름많음보은 5.0℃
  • 맑음금산 6.0℃
  • 구름많음강진군 6.2℃
  • 맑음경주시 8.7℃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경제

돌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아이돌스 3기 모집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대학생 서포터즈 ‘아이돌스(I-Doles)’ 3기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아이돌스는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돌스 활동을 통해 돌 코리아의 고품질 과일들과 관련된 마케팅 활동을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활동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지난 서포터즈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다. 

아이돌스로 선발되면 돌 코리아의 대표 제품인 바나나 및 파인애플과 관련된 바이럴 영상 제작부터, SNS 콘텐츠 기획과 브랜딩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돌 코리아 마케팅 및 홍보 실무진이 제공하는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지급되며 활동 우수 팀에게는 시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최우수 활동자 1명에게 돌 코리아 마케팅팀에서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아이돌스 3기 모집 인원은 총 16명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 말부터 7월 초까지 활동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돌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3월 25일 자정까지 지정된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돌 코리아는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아이돌스를 3년째 지속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활동 기간 중에 마케팅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인턴 기회까지 제공해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돌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아이돌스 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돌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철호 “김포한강선(5호선) 법안 국회 제출 예정”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오는 19일 신설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심의 및 조정 대상에 ‘광역버스’뿐만 아니라, ‘광역철도’까지 법정화하여 명시적으로 추가하는 동시에, 국토부, 서울시 및 김포시 등 관계 기관들이 법 시행 이후 6개월 이내에 「김포한강선(5호선 연장)」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의무적으로 추진하도록 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법리적으로 검토한 결과에 따르면, 현행법상 위원회의 업무는 광역대중교통 수단 중 ‘광역버스’ 사항만 법정 명시화돼, ‘5호선 김포 연장’과 같은 광역철도의 심의 및 조정을 확실히 담보할 수 없다. 이에 홍철호 의원은 위원회의 심의 및 조정 대상에 ‘광역버스’뿐만 아니라 ‘광역철도’ 사항을 추가하는 동시에, 법안의 부칙상 법 시행 6개월 이내에 국토부, 서울시 및 김포시 등 관계 기관이 상호 협의 하 위원회의 심의 및 조정을 거쳐 「김포한강선(5호선 연장)」의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이를 의무적으로 추진하도록 하는 법안을 3월 중 대표발의 할 계획이다. 홍철호 의원이 그

돌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아이돌스 3기 모집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대학생 서포터즈 ‘아이돌스(I-Doles)’ 3기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아이돌스는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돌스 활동을 통해 돌 코리아의 고품질 과일들과 관련된 마케팅 활동을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활동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지난 서포터즈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다. 아이돌스로 선발되면 돌 코리아의 대표 제품인 바나나 및 파인애플과 관련된 바이럴 영상 제작부터, SNS 콘텐츠 기획과 브랜딩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돌 코리아 마케팅 및 홍보 실무진이 제공하는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지급되며 활동 우수 팀에게는 시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최우수 활동자 1명에게 돌 코리아 마케팅팀에서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아이돌스 3기 모집 인원은 총 16명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 말부터 7월 초까지 활동 예정이다.


[이화순의 임팩트 인터뷰] 역사·기억·심리를 통해 본 베르사유
[이화순의 임팩트 인터뷰]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28년간 촬영해온 사진 작가가 있다. 캐나다계 미국인인 세계적인 사진작가 로버트 폴리도리(68). 그는 연간 2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1980년대부터의 복원 과정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해 28년여 그 변화의 풍경을 기록해왔다. 공사 중인 어수선하고 텅 빈 공간의 생경함을 포착하는 것은 물론이고,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은 낡고 누덕누덕한 인테리어 등 베르사유 궁전의 변화와 복원 과정을 카메라로 포착해왔다. 19일까지 서울 청담동 네이처포엠에 2,3층에 위치한 박여숙화랑에서 개인전 ‘베르사유(Versailles)’전을 열고 있는 로버트 폴리도리를 만났다. -베르사유 촬영을 28년간이나 한 이유는 무엇인가? “내 사진의 철학은 ‘시간’과 ‘기억’에 기반한다. 베르사유는 궁정이었다가 혁명을 거쳤고, 프랑스 역사박물관이 되는 세 번의 변화과정을 가졌다. 나는 시간과 기억에 기반해서 찍는다. 사용자에 따라 공간이 달라지는 것을 촬영한다.” 작가는 같은 공간도 시간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추적하는 작업을 한다. 그가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960년대 후반 뉴욕으로 이주하면서 전설적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