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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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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더쇼핑 찬스딜,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응모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위메프의 온라인몰 채널링 서비스 원더쇼핑 찬스딜 이벤트가 13일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금일 진행되는 찬스딜에서는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형 △애플 에어팟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찬스딜 응모를 위해서는 먼저 자정부터 낮 12시까지 포털 사이트에서 ‘원더쇼핑 찬스딜’을 검색하고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 응모권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원더쇼핑 앱 이벤트 페이지에 휴대폰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된다.

당첨 결과는 14일 낮 12시부터 원더쇼핑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단, 발표일 당일 결과를 확인하지 않은 고객은 무효처리 된다. 당첨자 중 △응모권 발급 △응모 △당첨 결과 확인 3가지 단계를 모두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이벤트 상품을 지급한다.

박정훈 위메프 원더쇼핑 제휴실장은 “원더쇼핑 반값특가에 보내주신 호응에 감사하는 의미로 찬스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원더쇼핑은 앞으로도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하나코스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아세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불량품 제조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주)하나코스(대표 최정근)에서 제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이쎄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제품에서 얼굴에 반짝거리는 트러블이 생성되는 불량제품 등이 유통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성화장품 3종 세트는 OEM 방식으로 제조하여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하나코스측은 “고객들의 항의 전화에도 아랑곳없이 B코리아 업체와의 해결할 사항이다"며, "품질·불량제품 등은 소비자센터나 식약청 등에 문의하라" 고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하나코스 최정근 CEO의 "정도를 지키는 상거래와 한번 고객은 영원 고객으로 생각하고 정직과 근면,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기업을 목표로 한다." 며 "말보다는 행동을 중요시하며 기술력과 열정, 신뢰로 승부하는 영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인사말은 한낱 구호에만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비자 김모씨(58.서울시 송파구 가락동)는 "하나코스에서 제조된 여성3종 세트 화장품을 구매 사용해 오다 얼굴 등에 반짝거리는 느낌과 트러블 때문에 제품이 의심되어 사용을 중지했다." 며 "이런 불량제품에 대한 처벌 강화와 명확한 회수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불법 체류 베트남인 중국에서 위조된 외국인등록증 받으려다 적발
[인천=박용근 기자] 불법 체류 중인 베트남인들이 중국에서 위조된 외국인등록증을 국제우편으로 받으려다 출입국당국에 적발됐다.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12일 중국에서 불법으로 위조된 외국인등록증을 국제우편으로 수령하려던 베트남인 10명(남 4명·여 6명)을 공문서위조 및 출입국관리법위반의 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 인천 외국인청에 따르면 이들은 베트남에서 많이 사용되는 모바일 메신저 잘로(Zalo)와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알게 된 외국인등록증 위조·제작 브로커와 실시간 메시지를 이용해 체류자격 등 자신들이 원하는 위조 등록증을 의뢰한 것으로 조사됐다. 브로커는 위조된 외국인등록증을 국제우편물 검색시 적발되지 않기 위해 '조각공예 플라스틱 샘플'로 위장해 국제특급우편물로 발송 받으려다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에 적발됐다. 이들은 베트남에 있는 가족과 지인을 통해 1매당 50~60만원을 브로커의 베트남 은행계좌로 송금했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조각공예 품에 숨겨져 들어온 외국인등록증 13매를 감식한 결과 모두 위조된 것으로 밝혔다. 조사결과 불법체류자 신분인 이들은 국내에서의 불법 취업과 불시검문 및 단속에 사용할 목적으로 위조 외국인등록증을 구입

[이화순의 임팩트 인터뷰] 역사·기억·심리를 통해 본 베르사유
[이화순의 임팩트 인터뷰]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28년간 촬영해온 사진 작가가 있다. 캐나다계 미국인인 세계적인 사진작가 로버트 폴리도리(68). 그는 연간 2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1980년대부터의 복원 과정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해 28년여 그 변화의 풍경을 기록해왔다. 공사 중인 어수선하고 텅 빈 공간의 생경함을 포착하는 것은 물론이고,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은 낡고 누덕누덕한 인테리어 등 베르사유 궁전의 변화와 복원 과정을 카메라로 포착해왔다. 19일까지 서울 청담동 네이처포엠에 2,3층에 위치한 박여숙화랑에서 개인전 ‘베르사유(Versailles)’전을 열고 있는 로버트 폴리도리를 만났다. -베르사유 촬영을 28년간이나 한 이유는 무엇인가? “내 사진의 철학은 ‘시간’과 ‘기억’에 기반한다. 베르사유는 궁정이었다가 혁명을 거쳤고, 프랑스 역사박물관이 되는 세 번의 변화과정을 가졌다. 나는 시간과 기억에 기반해서 찍는다. 사용자에 따라 공간이 달라지는 것을 촬영한다.” 작가는 같은 공간도 시간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추적하는 작업을 한다. 그가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960년대 후반 뉴욕으로 이주하면서 전설적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