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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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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스타필드 하남, 빠샤메카드 첫 팝업스토어 오픈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이 올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인기 캐릭터들을 가장 먼저 선보인다. 

먼저 센트럴아트리움에는 3월 24일(일)까지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인기 시리즈 장난감인 ‘빠샤메카드’를 TV 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빠샤메카드 팝업존을 설치한다. 

빠샤메카드·헬로카봇·요괴메카드 등 인기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쇼 케이스, 놀이 공간들이 설치될 예정이다. 
  
주말에는 빠샤메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가 펼쳐진다. 

16일(토)과 17일(일)에는 빠샤메카드를 활용한 레크레이션과 퀴즈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3일(토)과 24일(일)에는 새로 방영되는 빠샤메카드 오프닝, 엔딩곡이 공연되는 ‘애니메이션 주제가 미니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매시간 요괴메카드의 십이지정령 캐릭터들이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어린이들과 포토 타임을 가진다. 

스타필드 하남 미디어타워에 초이락팝업스토어 영상이 나오는 순간을 사진 찍어 개인 SNS에 올리면 한정판 빠샤메카드 카드도 증정하는 ‘빠샤메카드를 찾아라’ 이벤트도 행사기간 동안 진행한다(선착순 2000개 한정).

하남점 사우스아트리움에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프리미엄 수집 완구 ‘실바니안 패밀리’ 팝업스토어를 2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실바니안 패밀리 제품을 활용한 대형 디오라마 전시를 비롯해 사진 전시, 특가 판매리미트드 에디션 판매 등 실바니안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말에는 실바니안 마스코트 행사와 방문 고객 대상 선착순 풍선 증정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팝업 행사 기간에는 행사 상품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한국에는 론칭하지 않았던 리미티드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필드 하남점 이성 팀장은 “다가오는 주말에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스타필드 하남에 방문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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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터널,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앞 서리풀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개통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터널 개통을 위해 힘쓴 관계자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공사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뎌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총 연장 1,280m의 서리풀터널은 동쪽 서초역과 서쪽 내방역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며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터널 개통 이전 기존 이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변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30분가량 걸리던 내방역에서 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인근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부터 강남역 구간 또한 통행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터널 길이를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터널 상부에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