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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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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학컨설팅그룹 ‘보스턴 프렙’ 차별화된 글로벌 컨텐츠로 2019년 여름 실리콘밸리 코팅캠프 주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에이스컨설팅그룹 ‘보스턴 프렙’에서 올해 여름캠프인 실리콘밸리 코딩캠프를 주관한다. 유학컨설팅 그룹 보스턴 프렙은 차별화된 글로벌 컨텐츠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특성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컨설팅을 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코딩 캠프는 2019년 여름 방학 동안 3주 코스로, 캠프의 큰 특징은 여러 다른 교육업체나 언론사에서 주관해왔던 정형화된 영어캠프 및 형식적인 실리콘밸리 기업 견학 프로그램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


Java및 C언어 와 같이 실제 학생들이 배울 핵심적인 코딩 언어를 속성으로 배우면서, 현재 실리콘밸리에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로그래머, 그리고 세계적인 AI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게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전문 프로그래머와의 프로젝트위주의 수업을 준비했다.


이번 캠프는 몇 년 내에 다가올 대학 입시 와도 연계성을 가질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게 될 것이며, 유학컨설팅 보스턴 프렙에서 준비한 장기적인 대학교 입 시컨설팅 프로그램에의 3개의 Phase중에서 첫 단추를 끼우는 단계이다.


첫번째 단계는 기본 코딩 스킬을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런 코딩 수업이 어떠한 프로젝트를 구현하는지 전반적인 과정을 경험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두 번째 단계는 코딩 수업과 프로젝트를 융합화 한Working Project를 탄생시켜 추후에 권리를 보호 받을 수 있게 하는 특허를 신청함으로써 일부 대학교들 (Cornell Human Ecology전공) 입시에서 높게 평가하고 있는 고유의 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을 확보할 예정이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현직 스탠포드 환경 및 공학부의 대가인 교수님과 미팅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전자대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 가전 전시회)에서 수상할 정도로 세계 유수의 실력을 자랑하는 Artificial Intelligence 개발 그룹의 Lab을 방문 수석 연구원과 미팅을 가질 예정으로 이는 학생 들과의 장기적인 멘토링 관계로 추후 이어질 Research까지 고려했다.


또한 이공계 학생들에 대한 지원뿐만 아닌, 영화나 Screen Writing에 창의적 마인드의 예술적 기질이 있는 학생들에게 영화의 본고장 L.A.의 Film Production & 컨텐츠 개발 프로덕션 회사의 꾸준한 자문을 받으며 Film Making의 과정 전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시 하여 지도하고, 추후에는 NYU/USC/UCLA Film School 포트폴리오 입시까지 준비 시킬 것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유학컨설팅 보스턴 프렙에서 작년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SAT여름방학 특강 반 중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1600점 만점반’이다.


현재 1400대 중 후반 점수를 가진 학생들이 선호하는 반으로는 1450대 점수가 나오는 학생들에게 첫 번째 목표인 1550점 이상을 넘기고, 최종적으로는 만점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엘리트 반이다.

이 반은 영역별로 특화된 사회-문학지문, 과학-실험지문, 문법 파트 전문가들이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

제들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지도하여 보통 3-4주의 단기간 안에 학생들의 실력을 올리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유학컨설팅 관계자는 “실제로 처음 반이 개설된 2018년에 2명의 Hong Kong International School (HKIS) 11학년 학생들이 똑같이 1570점을 받았으며, Canadian International School of Hong Kong (CDNIS) 출신 학생은 리딩에서 4문제만 틀려서 1560점을 받은 전례가 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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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터널,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앞 서리풀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개통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터널 개통을 위해 힘쓴 관계자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공사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뎌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총 연장 1,280m의 서리풀터널은 동쪽 서초역과 서쪽 내방역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며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터널 개통 이전 기존 이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변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30분가량 걸리던 내방역에서 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인근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부터 강남역 구간 또한 통행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터널 길이를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터널 상부에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