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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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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학컨설팅그룹 ‘보스턴 프렙’ 차별화된 글로벌 컨텐츠로 2019년 여름 실리콘밸리 코팅캠프 주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에이스컨설팅그룹 ‘보스턴 프렙’에서 올해 여름캠프인 실리콘밸리 코딩캠프를 주관한다. 유학컨설팅 그룹 보스턴 프렙은 차별화된 글로벌 컨텐츠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특성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컨설팅을 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코딩 캠프는 2019년 여름 방학 동안 3주 코스로, 캠프의 큰 특징은 여러 다른 교육업체나 언론사에서 주관해왔던 정형화된 영어캠프 및 형식적인 실리콘밸리 기업 견학 프로그램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


Java및 C언어 와 같이 실제 학생들이 배울 핵심적인 코딩 언어를 속성으로 배우면서, 현재 실리콘밸리에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로그래머, 그리고 세계적인 AI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게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전문 프로그래머와의 프로젝트위주의 수업을 준비했다.


이번 캠프는 몇 년 내에 다가올 대학 입시 와도 연계성을 가질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게 될 것이며, 유학컨설팅 보스턴 프렙에서 준비한 장기적인 대학교 입 시컨설팅 프로그램에의 3개의 Phase중에서 첫 단추를 끼우는 단계이다.


첫번째 단계는 기본 코딩 스킬을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런 코딩 수업이 어떠한 프로젝트를 구현하는지 전반적인 과정을 경험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두 번째 단계는 코딩 수업과 프로젝트를 융합화 한Working Project를 탄생시켜 추후에 권리를 보호 받을 수 있게 하는 특허를 신청함으로써 일부 대학교들 (Cornell Human Ecology전공) 입시에서 높게 평가하고 있는 고유의 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을 확보할 예정이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현직 스탠포드 환경 및 공학부의 대가인 교수님과 미팅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전자대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 가전 전시회)에서 수상할 정도로 세계 유수의 실력을 자랑하는 Artificial Intelligence 개발 그룹의 Lab을 방문 수석 연구원과 미팅을 가질 예정으로 이는 학생 들과의 장기적인 멘토링 관계로 추후 이어질 Research까지 고려했다.


또한 이공계 학생들에 대한 지원뿐만 아닌, 영화나 Screen Writing에 창의적 마인드의 예술적 기질이 있는 학생들에게 영화의 본고장 L.A.의 Film Production & 컨텐츠 개발 프로덕션 회사의 꾸준한 자문을 받으며 Film Making의 과정 전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시 하여 지도하고, 추후에는 NYU/USC/UCLA Film School 포트폴리오 입시까지 준비 시킬 것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유학컨설팅 보스턴 프렙에서 작년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SAT여름방학 특강 반 중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1600점 만점반’이다.


현재 1400대 중 후반 점수를 가진 학생들이 선호하는 반으로는 1450대 점수가 나오는 학생들에게 첫 번째 목표인 1550점 이상을 넘기고, 최종적으로는 만점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엘리트 반이다.

이 반은 영역별로 특화된 사회-문학지문, 과학-실험지문, 문법 파트 전문가들이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

제들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지도하여 보통 3-4주의 단기간 안에 학생들의 실력을 올리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유학컨설팅 관계자는 “실제로 처음 반이 개설된 2018년에 2명의 Hong Kong International School (HKIS) 11학년 학생들이 똑같이 1570점을 받았으며, Canadian International School of Hong Kong (CDNIS) 출신 학생은 리딩에서 4문제만 틀려서 1560점을 받은 전례가 있다.” 고 했다.








(주)하나코스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아세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불량품 제조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주)하나코스(대표 최정근)에서 제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이쎄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제품에서 얼굴에 반짝거리는 트러블이 생성되는 불량제품 등이 유통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성화장품 3종 세트는 OEM 방식으로 제조하여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하나코스측은 “고객들의 항의 전화에도 아랑곳없이 B코리아 업체와의 해결할 사항이다"며, "품질·불량제품 등은 소비자센터나 식약청 등에 문의하라" 고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하나코스 최정근 CEO의 "정도를 지키는 상거래와 한번 고객은 영원 고객으로 생각하고 정직과 근면,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기업을 목표로 한다." 며 "말보다는 행동을 중요시하며 기술력과 열정, 신뢰로 승부하는 영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인사말은 한낱 구호에만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비자 김모씨(58.서울시 송파구 가락동)는 "하나코스에서 제조된 여성3종 세트 화장품을 구매 사용해 오다 얼굴 등에 반짝거리는 느낌과 트러블 때문에 제품이 의심되어 사용을 중지했다." 며 "이런 불량제품에 대한 처벌 강화와 명확한 회수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김성태 "딸·조카 KT 특혜채용 의혹 사실과 달라..명명백백 밝혀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을)은 15일 ‘KT 특혜채용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딸은 2년여간의 힘든 파견 비정규직 생활을 하던 중 KT 정규직 공채에 응시해 시험을 치르고 입사한 것이 사실의 전부”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검찰 수사를 통해 KT 前인재경영실장 김 모 전무가 구속되는 등 일련의 사태와 관련하여, KT 정규직 채용과정에서 일말의 부정이나 불공정 행위가 발견되었다면 반드시 그 전모가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정규직 채용과정에서 KT 내부에서 어떠한 부당한 업무처리가 있었는지 그 진위나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검찰 조차 ‘김성태 의원이 채용청탁을 부탁한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는 마당에 여론몰이식 수사를 유도하는 넘겨짚기식 언론행태는 스스로 자제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아울러 오늘(2019.3.15.)자 <한겨레>에 단독보도된 ‘조카 채용 의혹’과 관련하여, ‘김성태 조카’는 지금도 대한민국 굴지의 IT 회사에 근무하는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로서, 2009년 KT 자회사 입사 이전에도 이미 SK텔레콤 자회사에 2년

유학컨설팅그룹 ‘보스턴 프렙’ 차별화된 글로벌 컨텐츠로 2019년 여름 실리콘밸리 코팅캠프 주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에이스컨설팅그룹 ‘보스턴 프렙’에서 올해 여름캠프인 실리콘밸리 코딩캠프를 주관한다. 유학컨설팅 그룹 보스턴 프렙은 차별화된 글로벌 컨텐츠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특성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컨설팅을 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코딩 캠프는 2019년 여름 방학 동안 3주 코스로, 캠프의 큰 특징은 여러 다른 교육업체나 언론사에서 주관해왔던 정형화된 영어캠프 및 형식적인 실리콘밸리 기업 견학 프로그램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 Java및 C언어 와 같이 실제 학생들이 배울 핵심적인 코딩 언어를 속성으로 배우면서, 현재 실리콘밸리에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로그래머, 그리고 세계적인 AI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게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전문 프로그래머와의 프로젝트위주의 수업을 준비했다. 이번 캠프는 몇 년 내에 다가올 대학 입시 와도 연계성을 가질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게 될 것이며, 유학컨설팅 보스턴 프렙에서 준비한 장기적인 대학교 입 시컨설팅 프로그램에의 3개의 Phase중에서 첫 단추를 끼우는 단계이다. 첫번째 단계는 기본 코딩 스킬을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런 코딩 수업이 어떠한 프로젝트를 구현하는지 전반

김학의 부인 "이대로 가면 죽을거 같아..KBS 女 인터뷰 사실과 달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아 검찰과거사위원회 산하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의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이 “이대로 가만 있으면 죽을 것 같다. 남편과 상관없이 죽기 전에 가족을 지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한다”며 반박 입장을 밝혔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 A 씨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통해 "14일 KBS 9시 뉴스에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입장문을 발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완전히 허위의 내용으로 저와 소중한 제 가족을 공격했기 때문이다. 왜 이 시점에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아녀자까지 망신 주고 세상을 또 뒤흔들어 놓고 있는 거냐. 하루아침에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이대로 가만있으면 죽을 것 같다. 이번에도 그냥 참고 넘어간다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사실이라고 생각할 것. 저는 남편과 상관없이 죽기 전 가족을 지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입장문을 제출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월 14일 KBS 9시 뉴스에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KBS 측에 늦게나마 저의 입장을 전달했고 조치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