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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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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생아유모차 엑스사이트, 아기젖병 헤겐 2019 미베 베이비엑스포 참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3월 14일부터 4일간 강남구 대치동 SETEC(이하 세텍)에서 열리는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신생아유모차 엑스사이트와 휴대용유모차 엑스플라이 그리고 젖병부터 모유보관 및 이유식용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헤겐 PPSU 멀티젖병을 선보인다. (부스번호 509)


디럭스유모차추천으로 많이 언급되는 엑스랜더엑스사이트는 유럽인증과 KC안전인증을 모두 받은 안전유모차로 국내 유일 LED 전조등 기능 탑재와 차양과 장바구니에 스카치 라이트를 부착하여 육아카페에서 ‘신생아를 위한 안전유모차’라는 평을 얻고 있다.


엑스사이트유모차는 절충형유모차 같은 간편한 폴딩과 4바퀴 충격 흡수 시스템으로 디럭스유모차 같은 안정감을 자랑한다. 햇빛과 찬바람 등을 가려주고 생활 방수 기능이 내장된 5단 풀차양, 양대면 등의 기능도 탑재하여 안전과 사용 편의까지 모두 갖추었다는 평이다.


최근 인기 초경량휴대용유모차로 꼽히는 엑스랜더엑스플라이는 가벼운 무게감은 물론, 부드러운 핸들링과 안정감을 자랑한다. 폴딩 사이즈도 상당히 콤팩트하여 기내반입유모차 혹은 기내용유모차를 찾는 이들에게 특히 선호도가 높다.


이번 박람회에 엑스랜더유모차와 함께 참가하는 국내유일 사각젖병 헤겐은 PPSU 안전한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아이의 수유 자세를 고려하여 엄마 가슴 각도로 설계된 비중심 젖꼭지로 수유 자세를 고정화했다. 상단의 에어벤트를 통해 공기가 순환되는 배앓이방지젖병 시스템을 적용했기 때문에 혼합수유 시 유두혼동을 덜어주고 중이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이유식준비물 중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것은 당연 이유식용기. 헤겐 이유식용기는 아이와 동반하는 외출 시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PPSU 소재로 무게가 가벼운 것은 물론, 헤겐젖병과 마찬가지로 특허받은 원터치 잠금장치로 뚜껑을 살짝 비틀어주면 한 손으로도 개폐가 가능하다.


한편,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는 신생아유모차 엑스사이트 구매 시 신생아시트와 전용 유모차정리가방, 명품휴대용유모차 엑스플라이 구매 시 항공가방, 헤겐젖병 4만원 이상 구매 시 보관뚜껑 용기 1P를 증정하고 있다.


또한, 엑스랜더는 해당 기간 동안 엄마품체험단을 통해 엑스사이트 체험단을 모집 진행 중에 있으며, 헤겐에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베이비브레짜 분유제조기와 헤겐4P선물세트 등을 경품으로 한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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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터널,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앞 서리풀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개통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터널 개통을 위해 힘쓴 관계자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공사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뎌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총 연장 1,280m의 서리풀터널은 동쪽 서초역과 서쪽 내방역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며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터널 개통 이전 기존 이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변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30분가량 걸리던 내방역에서 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인근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부터 강남역 구간 또한 통행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터널 길이를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터널 상부에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