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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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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당 "나경원 친일 매도 도 넘어..보수 말살을 위한 조직적 탄압"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자유한국당이 15일 나경원 원내대표의 '반민특위' 발언에 대한 여야의 공세에 대해 "제1야당 원내대표를 향한 친일매도 비판과 단어 선택이 도를 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정점으로 보수우파 말살을 위한 여야 합작의 조직적 제1야당 탄압 수순이 개시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사실관계에 대한 일말의 고려도 없이 민주당의 친일 매도, 몰아붙이기식 구태 비판이 개시되자 일부 야당은 2중대 DNA를 떨쳐버리지 못한 채 물어뜯기에 나서고 있다"며 "최소한의 줏대도 신념도 상실한 채 바람보다 먼저 누워, 막말을 써가며 집권여당에 부역하고 있다"고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그러면서 "반일감정, 지역주의 조장으로 연명하며 청와대와 집권여당에 부역하고 있는 허울뿐인 2중대 정당들의 말로가 눈앞에 선하다"라며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등 동원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가 반드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나 원내대표는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보훈처가 기존의 독립유공 서훈자의 공적을 전수 조사해 친일 행위자 등을 가려내기로 한 것과 관련, "본인들 마음에 들지 않는 인물에 대해 친일이라는 올가미를 씌우고 친일이라는 프레임을 통해서 이 정부의 역사공정이 시작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해방 후 반민특위로 국민을 분열했던 것을 기억하실 것이다. 또 다시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잘 해달라"고 발언한 바 있다.







(주)하나코스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아세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불량품 제조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주)하나코스(대표 최정근)에서 제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이쎄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제품에서 얼굴에 반짝거리는 트러블이 생성되는 불량제품 등이 유통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성화장품 3종 세트는 OEM 방식으로 제조하여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하나코스측은 “고객들의 항의 전화에도 아랑곳없이 B코리아 업체와의 해결할 사항이다"며, "품질·불량제품 등은 소비자센터나 식약청 등에 문의하라" 고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하나코스 최정근 CEO의 "정도를 지키는 상거래와 한번 고객은 영원 고객으로 생각하고 정직과 근면,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기업을 목표로 한다." 며 "말보다는 행동을 중요시하며 기술력과 열정, 신뢰로 승부하는 영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인사말은 한낱 구호에만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비자 김모씨(58.서울시 송파구 가락동)는 "하나코스에서 제조된 여성3종 세트 화장품을 구매 사용해 오다 얼굴 등에 반짝거리는 느낌과 트러블 때문에 제품이 의심되어 사용을 중지했다." 며 "이런 불량제품에 대한 처벌 강화와 명확한 회수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한국당 "나경원 친일 매도 도 넘어..보수 말살을 위한 조직적 탄압"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자유한국당이 15일 나경원 원내대표의 '반민특위' 발언에 대한 여야의 공세에 대해 "제1야당 원내대표를 향한 친일매도 비판과 단어 선택이 도를 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정점으로 보수우파 말살을 위한 여야 합작의 조직적 제1야당 탄압 수순이 개시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사실관계에 대한 일말의 고려도 없이 민주당의 친일 매도, 몰아붙이기식 구태 비판이 개시되자 일부 야당은 2중대 DNA를 떨쳐버리지 못한 채 물어뜯기에 나서고 있다"며 "최소한의 줏대도 신념도 상실한 채 바람보다 먼저 누워, 막말을 써가며 집권여당에 부역하고 있다"고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그러면서 "반일감정, 지역주의 조장으로 연명하며 청와대와 집권여당에 부역하고 있는 허울뿐인 2중대 정당들의 말로가 눈앞에 선하다"라며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등 동원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가 반드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나 원내대표는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보훈처가 기존의 독립유공 서훈자의 공적을 전수 조사해 친일 행위자 등을 가려내기로 한 것과 관련, "본인들 마

유학컨설팅그룹 ‘보스턴 프렙’ 차별화된 글로벌 컨텐츠로 2019년 여름 실리콘밸리 코팅캠프 주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에이스컨설팅그룹 ‘보스턴 프렙’에서 올해 여름캠프인 실리콘밸리 코딩캠프를 주관한다. 유학컨설팅 그룹 보스턴 프렙은 차별화된 글로벌 컨텐츠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특성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컨설팅을 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코딩 캠프는 2019년 여름 방학 동안 3주 코스로, 캠프의 큰 특징은 여러 다른 교육업체나 언론사에서 주관해왔던 정형화된 영어캠프 및 형식적인 실리콘밸리 기업 견학 프로그램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 Java및 C언어 와 같이 실제 학생들이 배울 핵심적인 코딩 언어를 속성으로 배우면서, 현재 실리콘밸리에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로그래머, 그리고 세계적인 AI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게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전문 프로그래머와의 프로젝트위주의 수업을 준비했다. 이번 캠프는 몇 년 내에 다가올 대학 입시 와도 연계성을 가질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게 될 것이며, 유학컨설팅 보스턴 프렙에서 준비한 장기적인 대학교 입 시컨설팅 프로그램에의 3개의 Phase중에서 첫 단추를 끼우는 단계이다. 첫번째 단계는 기본 코딩 스킬을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런 코딩 수업이 어떠한 프로젝트를 구현하는지 전반

김학의 부인 "이대로 가면 죽을거 같아..KBS 女 인터뷰 사실과 달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아 검찰과거사위원회 산하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의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이 “이대로 가만 있으면 죽을 것 같다. 남편과 상관없이 죽기 전에 가족을 지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한다”며 반박 입장을 밝혔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 A 씨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통해 "14일 KBS 9시 뉴스에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입장문을 발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완전히 허위의 내용으로 저와 소중한 제 가족을 공격했기 때문이다. 왜 이 시점에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아녀자까지 망신 주고 세상을 또 뒤흔들어 놓고 있는 거냐. 하루아침에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이대로 가만있으면 죽을 것 같다. 이번에도 그냥 참고 넘어간다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사실이라고 생각할 것. 저는 남편과 상관없이 죽기 전 가족을 지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입장문을 제출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월 14일 KBS 9시 뉴스에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KBS 측에 늦게나마 저의 입장을 전달했고 조치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