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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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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2회 대한민국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 개최…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해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는 ‘4차산업혁명과 미래일자리’의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에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A(AI) B(Blockchain) C(Cloud) D(Data) E(Ecosystem) 기술을 활용해 일자리정책을 펼치는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문화정보원 등 주요 공공기관, 첨단기술을 개발해온 민간기업과 스타트업 업체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는 4차산업혁명 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미래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부터 채용박람회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정부중앙부처부터 민간기업까지  함께 미래 일자리의 대한 담론을 구체화하는 박람회이다.


부대행사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 관련된 전문업체들이 교육 및 게임용으로 만든 체험관을 운영한다. 한국잡월드는 웹툰제작, 게임개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석유관리원은 공공/화학분야 진로체험과 함께 가짜석유 분별법 등을 시연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지방자치단체는 16개 광역과 65개 기초 등 81곳이고, 정부 중앙부처와 지자체 산하 공공∙출연기관은 28곳, 기타 민간기업 등 118개 기관으로 이들은 모두 295개 부스를 꾸민다.


전시관은 ·지방정부 우수사례관 ·4찬산업혁명미래관 ·스마트시티 특별관 ·지방 공공기관 채용관으로 구성된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종사하는 주인공과 업체들이 참가한다. 뷰티분야 ‘yo cookie’, 게임과 일상 크리에이터인 ‘기미티’가 출연하며, 미래의 도시모델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참여한 국내 기업과 스타트업 업체들은 세계무대에서도 뒤떨어지지 않는 첨단기술과 비전을 보여준다.


주요 기업들의 취업설명회도 열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교통공사, 서울의료원, 대구도시철도공사, 양주시시설관리공단, LH 등 공공기관은 물론 KT, CJ 제일제당, SK, 플라이강원 등 민간기업들이 참여한다.


VR아티스트로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치는 염동균 브로큰브레인 대표를 비롯, AI 등을 활용한 신의료기술의 현주소를 점검해온 이영성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을 해외에 수출해온 지오블루랩의 박용필 이사, 클라우딩 전문가인 정태열 와디즈 부사장이 나선다. 직접 기술로 인한 기존 일자리의 미래가 어떨지, 또 유망 직업은 무엇일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있다.


여시재가 공동주관하는 정책 컨퍼런스도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이광재 여시재 원장의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재생 방안은?’ 김도연 포항공과대 총장의 ‘Univer+city:지역발전을 위한 시+산+학 생태계 구축’, 이상호 한국고용정보원 지역일자리지원팀장의 ‘지역소멸, 미래일자리로 넘는다’, 김서준 해시드대표의 ‘가상현실의 새로운 진화와 지역 일자리의 변화’가 발표된다.


이번 박람회엔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8개 중앙부처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고용정보원 등 30여 개의 주요산하기관도 참여한다.







(주)하나코스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아세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불량품 제조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주)하나코스(대표 최정근)에서 제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이쎄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제품에서 얼굴에 반짝거리는 트러블이 생성되는 불량제품 등이 유통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성화장품 3종 세트는 OEM 방식으로 제조하여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하나코스측은 “고객들의 항의 전화에도 아랑곳없이 B코리아 업체와의 해결할 사항이다"며, "품질·불량제품 등은 소비자센터나 식약청 등에 문의하라" 고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하나코스 최정근 CEO의 "정도를 지키는 상거래와 한번 고객은 영원 고객으로 생각하고 정직과 근면,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기업을 목표로 한다." 며 "말보다는 행동을 중요시하며 기술력과 열정, 신뢰로 승부하는 영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인사말은 한낱 구호에만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비자 김모씨(58.서울시 송파구 가락동)는 "하나코스에서 제조된 여성3종 세트 화장품을 구매 사용해 오다 얼굴 등에 반짝거리는 느낌과 트러블 때문에 제품이 의심되어 사용을 중지했다." 며 "이런 불량제품에 대한 처벌 강화와 명확한 회수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김학의 별장 성접대 논란 황교안까지 번지나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직속 상관이었던 황교안 전 법무부 장관과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몰랐을 리 없다."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역할 유무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당시 박근혜 정권 하에서 대형 사건이나 주요 인물과 관련된 수사는 대검찰청과 법무부를 거쳐 청와대까지 보고되는 것이 관행"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김 전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사건과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면서 "김 전 차관의 임명 과정에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개입했다는 의혹까지도 이미 제기된 만큼 황 대표의 역할 유무도 밝혀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이 대변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최음제 등의 약물 이용과 집단 성폭행이 이뤄졌다는 피해 여성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면서 "피해 여성들의 주장에 따르면 성폭행을 당한 여성도 무려 30여 명에 달한다"고 했다. 또 "모든 의혹을 명확히 밝히기 위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이번 달 31일로 만료되는 과거사 진상조사단의 활동기한을 연장해 김 전 차관의 별장

‘제2회 대한민국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 개최…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해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는 ‘4차산업혁명과 미래일자리’의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에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A(AI) B(Blockchain) C(Cloud) D(Data) E(Ecosystem) 기술을 활용해 일자리정책을 펼치는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문화정보원 등 주요 공공기관, 첨단기술을 개발해온 민간기업과 스타트업 업체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는 4차산업혁명 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미래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부터 채용박람회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정부중앙부처부터 민간기업까지 함께 미래 일자리의 대한 담론을 구체화하는 박람회이다. 부대행사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 관련된 전문업체들이 교육 및 게임용으로 만든 체험관을 운영한다. 한국잡월드는 웹툰제작, 게임개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석유관리원은 공공/화학분야 진로체험과 함께 가짜석유 분별법 등을 시연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지방자치단체는 16개 광역과 65개 기초 등 81

김학의 부인 "이대로 가면 죽을거 같아..KBS 女 인터뷰 사실과 달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아 검찰과거사위원회 산하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의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이 “이대로 가만 있으면 죽을 것 같다. 남편과 상관없이 죽기 전에 가족을 지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한다”며 반박 입장을 밝혔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 A 씨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통해 "14일 KBS 9시 뉴스에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입장문을 발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완전히 허위의 내용으로 저와 소중한 제 가족을 공격했기 때문이다. 왜 이 시점에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아녀자까지 망신 주고 세상을 또 뒤흔들어 놓고 있는 거냐. 하루아침에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이대로 가만있으면 죽을 것 같다. 이번에도 그냥 참고 넘어간다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사실이라고 생각할 것. 저는 남편과 상관없이 죽기 전 가족을 지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입장문을 제출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월 14일 KBS 9시 뉴스에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KBS 측에 늦게나마 저의 입장을 전달했고 조치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