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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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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니스프리 멤버십데이..토끼의 최애템 초특가 구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이니스프리가 오늘부터 3일간 이니스프리 멤버십 세일인 ‘멤버십데이’를 진행한다. 

멤버십데이는 이니스프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세일로, 세일 제품 구매 시, 그린프라임/그린 등급은 30%, 웰컴 등급은 10%로 등급별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4월 멤버십데이는 ‘묘한 세일’이라는 컨셉 아래, 다양한 토끼템 혜택 시리즈를 기획했다. 1000원 이상 제품 구매 시 ‘토끼의 최애템’ ▲스마트 드로잉, ▲글로우 틴트 스틱, ▲리얼핏 립스틱 라인 각 제품을 2900원, 3900원, 4900원의 초특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1년 동안 사용 가능한 점보 화장솜(368매)를 1000원에 증정하는 ‘토끼의 선물템’도 준비했다.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점보 화장솜을 1000원에 증정할 뿐만 아니라 귀여운 토끼 디자인의 낮잠 베개를 3000원에 증정한다. 

여기에 더해 다양한 추가 증정 및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토끼 캐릭터 ‘베니’가 담긴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응원 컬렉션’ 3개 이상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제주 왕벚꽃 라인 짝꿍 세트와 ▲비자 시카 밤 대용량 버전, ▲립밤, ▲핸드크림, ▲안티에이징 아이템(링클 사이언스 스팟 트리트먼트, 꽃송이 버섯 라인, 퍼펙트 9 리페어 라인) 등을 최대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니스프리 4월 ‘멤버십데이’의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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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남·북·미 3자 회담 북핵 실마리?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한미 정상회담으로 북핵문제 해결이 계기를 마련해 보려던 문재인 정부의 중재외교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우리 정부의 특사 파견 및 한미정상회담 제의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아 도돌이표처럼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가시적 성과 없었던 한미정상회담 지난 11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은 공동성명이나 기자회견이 없었다. 또한 일치된 의견보다는 오히려 이견을 노출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기도 했다. 오히려 국민들에게는 ‘태극기 논란’이 더 주목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제2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도 더 큰 합의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며 "중요한 것은 대화의 모멘텀을 계속 유지시켜 나가고, 가까운 시일 내에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라는 전망을 세계에 심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점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김 위원장에게 신뢰를 표명해주고, 북한이 대화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신 데 높이 평가하고 감사드린다"며 "한국은 미국과 함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의 최종적

윤후덕,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지원 특별법 제정 세미나 개최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아동양육시설, 그룹 홈, 가정위탁 등을 퇴소하는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별법 제정을 논의하는 정책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린다. 윤후덕 의원과 주호영 의원 그리고 보건복지위원회 이명수위원장, 기동민 간사, 김상희 의원, 남인순 의원, 손혜원 의원, 오제세 의원, 윤소하 의원, 윤일규 의원은 4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아동복지법」에 규정되어 있는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지원에 관한 사항을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지원 특별법」으로 이관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자립지원 정책을 시행하자는 의미에서 특별법 제정에 관해 논의한다. 또한 양육시설 퇴소 청소년과 유사한 환경에 놓여 있으나 지원 자격을 부여받지 못하는 청소년쉼터 퇴소 청소년 등 가정 밖 청소년을 지원 대상에 포괄하여 보호종료 청소년 지원 및 보호를 두텁게 하는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자립방안을 꾸준히 연구해 온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제철웅 교수와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정익중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고, 이어서


안성시 새마을지도자회 경력 위조 훈장 수상“ ‘말썽’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안성시새마을회 전임 회장이 새마을지도자 경력을 부풀려 정부포상을 수상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안성 지역 한 단체장의 도덕성이 도마에 올랐다. 前 안성시 새마을회장 N모씨는 새마을지도자 경력이 10년이 안됐는데도 정부포상을 받기 위해 경력을 위조 경기도새마을회를 거쳐 정부에 제출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는 의혹이 뒤늦게 불거지면서 사회지도층으로서 ‘양심불량’ 처신이라는 비난을 사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제보자와 안성시새마을회 등에 따르면, 몇 년 전, 당시 정부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사회적 봉사를 보상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전국 시·군 단위 새마을회에 정부포상 계획을 내려 보냈다. 이에 안성시새마을회는 당시 회장인 N씨를 포상대상자로 추천하고 관계서류를 첨부하여 상신했다. 당시 새마을포상 자격은 관련 규정에 따라 새마을지도자 등 새마을 관련 10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추천 대상 자격이 됐다. 하지만 당시 회장이던 N씨는 정부훈장을 받을 욕심으로 새마을회 경력이 고작 회장 4년 6월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새마을지도자 자문위원 경력이 5년 8개월이 있는 것처럼 경력을 부풀렸다. 그는 총 10년 2월로 경력서류를 조작해 경기도 새마

[이화순의 아트& 컬처] 크리스티 최고가 기록한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국내 첫 개인전
[이화순의 아트&컬처]탕! 탕! 탕! 낙찰가 9030만 달러(한화 1019억원)! 지난해 11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생존 작가 최고가 경매작품이 경신됐다. 영국 출신의 데이비드 호크니(82)의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 1972년 작)'이었다. 응찰자는 전화로 참여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전세계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 작품은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남자를 빨간 재킷의 또다른 남자가 수영장 밖에서 응시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호크니는 그의 작업실 바닥에서 발견한 두 개의 사진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림 속 빨간 재킷의 남자는 호크니와 스승과 제자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열한 살 연하 동성 연인인 피터 슐레진저로 알려졌으며 그림이 완성되기 1년 전 호크니와 슐레진저는 결별했다. 새로운 것이 아니면 인정받기 어려운 미술계에서 호크니는 ‘그림’으로 승부해온 작가다. 8월4일까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에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을 찾으면 호크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이 영국 테이트미술관과 공동기획으로 ‘데이비드 호크니’전을 연 것이다. 국내 첫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