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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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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니스프리 멤버십데이..토끼의 최애템 초특가 구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이니스프리가 오늘부터 3일간 이니스프리 멤버십 세일인 ‘멤버십데이’를 진행한다. 

멤버십데이는 이니스프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세일로, 세일 제품 구매 시, 그린프라임/그린 등급은 30%, 웰컴 등급은 10%로 등급별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4월 멤버십데이는 ‘묘한 세일’이라는 컨셉 아래, 다양한 토끼템 혜택 시리즈를 기획했다. 1000원 이상 제품 구매 시 ‘토끼의 최애템’ ▲스마트 드로잉, ▲글로우 틴트 스틱, ▲리얼핏 립스틱 라인 각 제품을 2900원, 3900원, 4900원의 초특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1년 동안 사용 가능한 점보 화장솜(368매)를 1000원에 증정하는 ‘토끼의 선물템’도 준비했다.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점보 화장솜을 1000원에 증정할 뿐만 아니라 귀여운 토끼 디자인의 낮잠 베개를 3000원에 증정한다. 

여기에 더해 다양한 추가 증정 및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토끼 캐릭터 ‘베니’가 담긴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응원 컬렉션’ 3개 이상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제주 왕벚꽃 라인 짝꿍 세트와 ▲비자 시카 밤 대용량 버전, ▲립밤, ▲핸드크림, ▲안티에이징 아이템(링클 사이언스 스팟 트리트먼트, 꽃송이 버섯 라인, 퍼펙트 9 리페어 라인) 등을 최대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니스프리 4월 ‘멤버십데이’의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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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김성원 "3대(三代)가 행복한 동두천·연천 만들 것"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국회에 매일 1등으로 출근하고, 꼴찌로 퇴근하며 악착같이 일했다." 김성원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이 본지와의 인터뷰에 밝힌 소회다. 왜 김 의원이 보수를 대변하는 자유한국당 내 젊은 리더쉽을 대표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김 의원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정부·여야를 설득하며, 완벽한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3대(三代)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이 슬로건이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저에게 정치란 ‘설계’이다. 정치권에서는 보기 드문 공학박사 출신으로 모든 일을 추진할 때 기초부터 꼼꼼히 수차례 살피는 경우가 많다. 기초 설계가 잘못되면 전체가 다 어긋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과 동두천·연천의 '미래'를 밝히는 설계를 하고 싶었다. ‘아이들에게는 희망을!’(내 아이가 자라서 나보다 더 잘살 거라는 희망이 있는 나라). ‘청장년에게는 용기를’(누구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공정한 기회를 갖는 나라, 청·장년들이 좌절과 분노가 아닌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나라), ‘어르신에게는 기쁨을’(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이 사회로부터 존중받고 예우받는 나라,

김영주 "한국체육대학, 연구부정행위 6건 논문 교체..교육부 즉각 조사해야"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국립대학교인 한국체육대학교가 논문표절 등 연구부정 행위가 밝혀진 학위논문을 교체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갑)이 한국체육대학교,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체육대학교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2012~2018년 기간 중 납본된 석박사 학위논문 6건을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의 학위논문 전자자원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A씨가 2007.2 납본한 석사학위 논문이 2012.2.14 교체됐으며, B씨가 2010.2 납본한 석사학위 논문은 2015.3.20 교체됐다. 같은 방식으로 C씨의 2007년 박사학위 논문은 2010.12.30 교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당시 도서관에 제출한 학교의 공문에는 교체사유로 ‘논문심사자 서명 및 직인누락'이 적시돼 있으나, 김영주 의원실이 교체 전 논문과 교체된 논문을 분석한 결과 학위논문의 거의 전 부분에 걸쳐 본문과 실험내용이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A, B, C씨가 두 도서관에 제출한 것으로 보이는 공문은 정식으로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나, 내부 전자자원 정보시스템에는


안성 사망사고 도사견 안락사 예정..견주 동물보호법 처벌 여부는 미정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산책 중이던 행인을 물어 숨지게 한 도사견이 안락사 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견주 B씨가 안락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께 안성시 미양면 양지리의 한 요양원 인근 산책로에서 A(62)씨가 도사견에 가슴, 엉덩이 등을 수차례 물렸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5시간 만인 오후 1시16분께 사망했다. A씨 외에도 요양원 부원장인 C(44)씨가 이 도사견에 물렸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도사견은 요양원장인 B씨가 기르던 개로 사고 현장에서 30m가량 떨어진 사육장에서 키우던 개 중 한 마리였다. 몸길이가 1.4m정도 됐다. 숨진 A씨는 수년 전부터 이 요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B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B씨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지에 대한 검토를 하고 있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2019년부터 새로운 처벌 규정 시행에 따라 이번 도사견 사건의 경우 안전 관리 의무 위반으로 타인이 사망한 사건으로 보여진다. 이에 처벌이 이뤄진다면 사망사건임에 따라 견주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펫티켓 페스티벌’ 2만여명 몰리며 성황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학교 운동장은 아침부터 반려견을 데리고 나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반려가족들은 다양하게 준비된 행사를 즐기며 모처럼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용인시는 지난 6일 2만여 반려동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나눔축제 ‘펫티켓 페스티벌’이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날 축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펫티켓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이날 많은 반려가족의 관심을 받은 행사는 ‘펫티켓 운동회’였다. 경기에 참가한 반려견은 주인의 보폭에 맞춰 걷고 장애물을 통과하며 돈독한 팀워크를 뽐냈다. 어떤 반려견은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경기장을 이탈해 관람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주인이 던진 원반을 물고 제자리로 돌아오는 ‘디스크독’과 정해진 코스를 정확한 동작으로 빠르게 돌아오는 경기인 ‘어질리티’도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했다. 전남 영암에서 독 스포츠 대회 참가를 위해 이날 축제를 찾은 변상현(25)씨는 “반려견과 서로 교감하는 활동을 즐기고 싶어 디스크 독을 시작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