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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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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옥션 싱글데이..던킨 50%, 다이슨 39만9000 한정 판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옥션이 11일 오전 11시부터 1인 가구와 싱글을 위한 ‘싱글데이’ 선착순 스페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옥션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만명에게 던킨도너츠 싱글세트(아이스 아메리카노+글레이즈드 도넛)를 50% 할인 특가로 제공한다. 싱글데이 스페셜 쿠폰으로 20% 할인쿠폰도 추가로 제공한다.

봄맞이 청소용품과 다이어트 식품 등 다양한 싱글 상품도 스페셜 특가에 선보인다. 다이슨 V7 뉴플러피 국내 정품을 39만9,000원에 6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또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베스틱 닭가슴살 소시지(120gX3팩)를 2,900원에,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스위트카페 자몽초·복숭아초·깔라만시(130㎖X10개)는 1,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파로마가구 티파니 LED 수납침대’는 12만9,0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24시간 무인 택배함 서비스 스마일박스에서 제공하는 스마일배송 무료배송 상품은 위닉스 제로S 공기청정기, 콘에어 핸디형 스팀다리미, 바디럽 퓨어썸 샤워기와 필터 3개, 소소생활 소소한끼 뮤즐리 5개입, 공백0100 세탁조 크리너 150g 4개, 오뚜기밥 24개 자연의 품격 루테인과 오메가3 4박스 등이다.

서은희 옥션 마케팅실 실장은 “4월 옥션 싱글데이에는 봄철 미세먼지 등 실내 공기 질을 개선해주는 아이템부터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수요자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들을 특가로 준비하게 됐다”며 “1인 가구에게 필요한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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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국회, 한국당 의장실 점거 비판.."스스로 권위와 품격 지켜달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대변인실은 24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데 대한 입장문을 내고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자 공당으로써 스스로 권위와 품격을 지켜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바른미래당 간사인 오신환 의원의 사·보임 문제와 관련해 의장실을 항의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당 의원들은 자리를 떠나려던 문 의장을 막아서며 물리력을 사용했고, 30여 분간 고성이 오가는 설전을 벌였다. 대변인실은 이에 대해 "의장 집무실에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와 문 의장에게 고성을 지르고 겁박을 자행한 건 있을 수 없는 폭거"라며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한국당 의원들이 문 의장을 에워싸고 당장 약속하라며 문 의장을 가로막아 사실상 감금사태가 빚어졌다"며 "국회 수장에 대한 심각한 결례이자 국회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완력으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행태로 의회주의를 부정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대변인실은 "한국당은 의회주의를 지키려는 문 의장의 노력을 존중하고 이날 의장실 점거 및 겁박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