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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타운하스 한경면 곶자왈아이파크 분양 진행 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곶자왈 아이파크는 차량으로 6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제주국제영어교육도시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부근에 곶자왈 I PARK가 분양중에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JA) 등 국제학교 4곳이 운영 중에 있다.


특히 2020년 8월 에는 싱가포르 명문 ACS(Anglo-Chinese School)가 개교할 예정이고 또 다른 홍콩 Life Tree도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곶자왈 아이파크는 삶과 문화가 어우러진 품격도시로서, 라온CC, 블랙스톤CC, 현대미술관, 항공우주박물관, 레저문화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한림읍 편의시설과 공공시설, 제주 도심의 풍부한 인프라 이용의 편리함을 지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인근에 위치한 신화역사공원은 테마파크, 쇼핑몰, 문화시설, 숙박시설 등을 갖춘 복합 휴양리조트로서, 지역개발 활성화 및 약 6,000여명의 고용창출에 따른 배후 주거지 수요가 예상된다. 여기에 세계적 자연유산을 품은 곶자왈 공원의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다.


제주의 허파로 불리 우는 곶자왈도립공원과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 유리성, 협재 해수욕장이 인접해 있다. 또 단지 인근에 복합리조트 신화역사공원이 위치되어 있다.


곶자왈 아이파크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총 85세대 규모로 타입별 전용면적 84~108㎡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채광과 통풍이 최적화된 5BAY설계와, 오픈형 LDK 개방감과 편리한 동선을 갖추었으며 전세대 발코니확장과 개별창고 약 2.5평을 모두 무상 제공한다. 또 일부세대는 전면 폭 17m 테라스설계로 일반 아파트보다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여 실사용면적을 크게 넓힌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전매제한이 없다


전세대 주차장을 100%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없는 단지 조성과 지상에 괘적한 공원을 조성하여 곶자왈에 걸맞는 친환경 타운하우스로 조성하여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해다.


한편, 곶자왈 현장 및 견본주택은 한경면 저지리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人터뷰] 김성원 "3대(三代)가 행복한 동두천·연천 만들 것"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국회에 매일 1등으로 출근하고, 꼴찌로 퇴근하며 악착같이 일했다." 김성원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이 본지와의 인터뷰에 밝힌 소회다. 왜 김 의원이 보수를 대변하는 자유한국당 내 젊은 리더쉽을 대표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김 의원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정부·여야를 설득하며, 완벽한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3대(三代)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이 슬로건이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저에게 정치란 ‘설계’이다. 정치권에서는 보기 드문 공학박사 출신으로 모든 일을 추진할 때 기초부터 꼼꼼히 수차례 살피는 경우가 많다. 기초 설계가 잘못되면 전체가 다 어긋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과 동두천·연천의 '미래'를 밝히는 설계를 하고 싶었다. ‘아이들에게는 희망을!’(내 아이가 자라서 나보다 더 잘살 거라는 희망이 있는 나라). ‘청장년에게는 용기를’(누구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공정한 기회를 갖는 나라, 청·장년들이 좌절과 분노가 아닌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나라), ‘어르신에게는 기쁨을’(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이 사회로부터 존중받고 예우받는 나라,

김경수 보석 촉각..이르면 금주내 결정 예상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김경수 경남지사의 보석여부가 이르면 이번 주 내에 결정될 전망이다. 김 지사 측 변호인은 "(재판부가) 진행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 같다"면서 "오는 12일께 결정되지 않을까 한다"고 예측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2부(부장판사 차문호)는 11일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지사의 항소심 2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지난 1차 공판에서 2차 공판 상황을 지켜본 이후 김 지사가 청구한 보석 여부에 대한 판단을 내리겠다고 밝힌바 있다. 보석 여부에 대해서 김 지사 측은 불허 사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김 지사가 도지사로서 공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도주 우려가 없고, 특검 당시 휴대전화를 자진 제출하고 압수수색에도 응한 만큼 증거인멸 우려도 없다는 주장이다. 김 지사 측이 1심과 달리 항소심에서는 로그기록 데이터를 전면 분석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재판이 길어지는 상황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이 경우 김 지사의 항소심 최대 구속기간인 6개월 내 선고가 힘들 수 있어 조건부 보석 석방 가능성도 있다. 반면 특검은 "김 지사가 수사 과정에서 문제 될 기미가 보이자 자신의 휴대전화 비밀대화방 메시지를 자동삭제한 전력이 있는 등 여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장례식 12일부터 5일장..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례식이 12일부터 5일장으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회사장으로 진행된다. 11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의 장례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한진그룹 회사장으로 치를 예정이며, 석태수 한진칼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 시신을 운구하는 비행편은 12일 오전 서울에 도착할 예정으로 조문은 12일 정오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이다. 한진그룹은 조 회장의 시신을 미국 LA 현지에서 국내로 운구하는 과정은 공개하지 않는다. 그룹 관계자는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자 하는 유가족의 희망을 고려, LA 현지에서부터 장례식장까지의 운구절차는 미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지난 8일 미국 LA에서 숙환으로 별세했지만, 시신을 국내로 운구하기 위해서는 관련 행정 절차가 필요해 장례가 지연됐다. 조 회장은 폐질환 수술 이후 지난해 연말 출국해 미국 LA에서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의 부인과 자녀들은 모두 현지 병원에서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항공편을 통해 시신 운구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