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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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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티몬데이 1100여종 최대 99% 할인 이벤트 실시..식품건조기 500원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모바일커머스 티몬(대표 이재후)이 15일 티몬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약 1천100여종의 상품, 최대 99% 할인한 타임특가 상품이 판매된다.

15일 티몬데이는 자정에 ▲삼성 지펠 아삭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모델명:RQ28M61027F) 제품을 온라인 포털 검색 최저가 대비 23% 할인된 59만9천원(20개)에 판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이어서 1시에는 ▲오사카 2박3일 패키지 상품을 250장 한정으로 29만9천원에 판매한다. 티웨이 항공을 이용하고, 5월과 6월에 출발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오전 7시에는 ▲삼익 디지털피아노(모델명:SR-1)를 온라인 최저가 대비 46% 저렴한 59만9천원(100개)에 판매한다. 10시에는 ▲록시땅 핸드크림 트리오 세트(30mlx3) 상품을 1만2천900원(500개)에 판매한다.

오후에도 특가 이벤트가 계속 이어진다. 정오에는 당도가 높고 신선한 ▲제철 수입 크림슨 적포도 1kg 상품을 2천900원(100개)에 판매한다. 저녁 9시에는 최저가 17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해피콜 아이디오 콜렉트 프라이팬 5종 세트를 9만9천원(1천개), 마지막 밤 11시에는 이번 티몬데이에서 가장 큰 할인폭을 자랑하는 ▲쿠비녹스 식품건조기(모델명:FD-23M5)를 최저가보다도 99% 넘게 할인한 단돈 500원(10개)에 선보인다.

티몬데이에는 ‘4천150원 깜짝 할인 쿠폰’ 이벤트와 ‘415원 타임적립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네이버에서 ‘티몬데이’를 검색하고 상단에 보이는 브랜드 검색 배너를 클릭하면 쿠폰과 적립금을 다운받을 수 있다. 

4천150원 할인 쿠폰은 2시간 마다 선착순 1천명에게 제공되며, 415원 적립금은 배너를 통해 들어온 고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티몬에서는 16일부터 디지털페어, 17일부터 뷰티페어 등 매일 새롭게 열리는 다양한 기획전에서 다양한 혜택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티몬 이진원 최고운영책임자는 “전 상품 무료배송에 초저가로 인기상품을 판매하는 티몬데이를 매주 기다리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고객들이 더 놀라운 가격에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적립금 및 쿠폰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금주 티몬데이에서도 즐거운 득템경험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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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인도네시아 목회자 130여명 만민중앙교회 방문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경북 상주에서 개최된 ‘글로벌 얼라이언스 목회자 국제콘퍼런스’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오순절 교단 목회자 130여명이 한국교회 부흥의 비결을 배우고 돌아갔다.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오순절 교단, 마와르 사론 교단, 오순절 개정 교단, 베델 인도네시아 교단 등에 소속된 목회자 들이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의 선교사역과 기도, 방송및 문서선교 등 수준 높은 기독문화를 보고 체험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교회방문 첫 일정으로 이날 오후 9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해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크리스탈싱어즈, 예술선교단, 파워 워십팀의 찬양과 아름다운 무용 등 힘 있는 워십과 찬양을 통해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보였다. 이어 이재록 목사를 통한 권능의 사역과 현재 176개국을 커버하는 GCN 방송, 또한 이재록 목사의 신앙서적을 61개 언어로 번역·발간하는 우림북, 만민국제신학교(MIS), 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WCDN) 등을 통해 세계 선교영상을 시청했다. 강사 이수진(만민중앙교회 교역자 회장)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의 부흥 비결은 권능의 역사, 불같은 기도,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