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4.22 (월)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5.5℃
  • 연무서울 16.4℃
  • 박무대전 16.9℃
  • 연무대구 17.0℃
  • 맑음울산 17.7℃
  • 맑음광주 19.1℃
  • 맑음부산 19.0℃
  • 맑음고창 17.7℃
  • 맑음제주 18.8℃
  • 맑음강화 15.3℃
  • 맑음보은 16.4℃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19.3℃
  • 구름많음경주시 16.3℃
  • 구름조금거제 19.8℃
기상청 제공

경제

G마켓, ‘시디즈 X 마블 어벤져스 얼티밋 컬렉션’ 단독 선판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마켓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시디즈 X 마블 어벤져스 얼티밋 컬렉션’을 30% 할인가에 단독 선판매한다. 또한 시디즈 신제품 및 인기 상품을 특가 판매하고, 최대 5만원 할인쿠폰 등 파격적인 혜택도 대거 마련했다.

이번에 얼리버드 행사로 선보이는 제품은 시디즈의 스테디셀러인 ‘T50’을 마블사와 컬래버레이션해 인기 캐릭터인 스파이더맨과 블랙팬서 콘셉트로 제작했다. 행사 기간에 한해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38만9,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외에도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 콘셉트로 제작한 ‘시디즈 T80’ 또한 기존가 98만9,000원인 제품을 69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마블사와 컬래버레이션한 4종의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캐릭터 디자인의 소형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마블사의 정식 라이선스 계약업체인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에어텍’의 제품으로, 구매한 의자와 동일한 캐릭터의 사은품에 한해 제공된다.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기념해 ‘5% 중복할인쿠폰’을 마련했으며, G마켓에서 시디즈 공식샵 전상품을 대상으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행사 종료 시점까지 ID 당 매일 1회씩 쿠폰 받기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시디즈의 주요 인기 상품들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매일 할인 상품이 달라지는데, 1주차 대표 상품으로 15일에는 ‘시디즈 뉴 링고 학생의자(S500ACF/S500AV)’를 발받침(S009F)과 함께 쿠폰적용가 14만9,000원에, 16일에는 ‘시디즈 T50 시리즈 메쉬의자(TNA500HLDA)’를 쿠폰적용가 28만9,000원에 선보인다. 17일에는 ‘시디즈 에어-화이트쉘 메쉬의자(T500HLDA)’를 파격 할인가 쿠폰적용가 31만9,000원에 마련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에서 ‘시디즈’를 검색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G마켓 마트리빙실 김지은 매니저는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공부를 하는 학생과 성인들에게 자세를 잡아주는 의자만큼 중요한 물건이 없을 것”이라며 “어벤져스 개봉을 기념해 마블 컬렉션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다른 제품들도 파격적인 특가에 판매하는 만큼 마블 마니아를 비롯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 남·북·미 3자 회담 북핵 실마리?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한미 정상회담으로 북핵문제 해결이 계기를 마련해 보려던 문재인 정부의 중재외교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우리 정부의 특사 파견 및 한미정상회담 제의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아 도돌이표처럼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가시적 성과 없었던 한미정상회담 지난 11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은 공동성명이나 기자회견이 없었다. 또한 일치된 의견보다는 오히려 이견을 노출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기도 했다. 오히려 국민들에게는 ‘태극기 논란’이 더 주목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제2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도 더 큰 합의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며 "중요한 것은 대화의 모멘텀을 계속 유지시켜 나가고, 가까운 시일 내에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라는 전망을 세계에 심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점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김 위원장에게 신뢰를 표명해주고, 북한이 대화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신 데 높이 평가하고 감사드린다"며 "한국은 미국과 함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의 최종적

[커버] 남·북·미 3자 회담 북핵 실마리?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한미 정상회담으로 북핵문제 해결이 계기를 마련해 보려던 문재인 정부의 중재외교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우리 정부의 특사 파견 및 한미정상회담 제의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아 도돌이표처럼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가시적 성과 없었던 한미정상회담 지난 11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은 공동성명이나 기자회견이 없었다. 또한 일치된 의견보다는 오히려 이견을 노출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기도 했다. 오히려 국민들에게는 ‘태극기 논란’이 더 주목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제2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도 더 큰 합의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며 "중요한 것은 대화의 모멘텀을 계속 유지시켜 나가고, 가까운 시일 내에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라는 전망을 세계에 심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점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김 위원장에게 신뢰를 표명해주고, 북한이 대화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신 데 높이 평가하고 감사드린다"며 "한국은 미국과 함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의 최종적



[이화순의 아트& 컬처] 크리스티 최고가 기록한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국내 첫 개인전
[이화순의 아트&컬처]탕! 탕! 탕! 낙찰가 9030만 달러(한화 1019억원)! 지난해 11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생존 작가 최고가 경매작품이 경신됐다. 영국 출신의 데이비드 호크니(82)의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 1972년 작)'이었다. 응찰자는 전화로 참여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전세계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 작품은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남자를 빨간 재킷의 또다른 남자가 수영장 밖에서 응시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호크니는 그의 작업실 바닥에서 발견한 두 개의 사진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림 속 빨간 재킷의 남자는 호크니와 스승과 제자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열한 살 연하 동성 연인인 피터 슐레진저로 알려졌으며 그림이 완성되기 1년 전 호크니와 슐레진저는 결별했다. 새로운 것이 아니면 인정받기 어려운 미술계에서 호크니는 ‘그림’으로 승부해온 작가다. 8월4일까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에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을 찾으면 호크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이 영국 테이트미술관과 공동기획으로 ‘데이비드 호크니’전을 연 것이다. 국내 첫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