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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롯데온 하프타임 토스 행운 퀴즈 이벤트 진행..LG그램, 프라다백 등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롯데온 하프타임 이벤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롯데온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롯데온 하프타임 행사에는 게임기와 명품백, 공기청정기까지 깜짝 놀랄만한 상품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특히 최신형 LG노트북과 프라다 크로스백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은 토스 행운 퀴즈에 ‘롯데온 하프타임’이 등장했다. 토스 행운퀴즈에서는 “네이버에 ‘롯데온 하프타임’을 검색하세요!”라며 이벤트 이름을 묻는 퀴즈가 공개됐다.

특히 오늘(15일)은 오전 11시에는 애플 에어팟을 9만 9,500원에 판매했으며, 오후 4시에는 LG 그램(667,360원), 프라다 사피아노 미니 크로스백(175,000원), 생로랑 선글라스(74,000원)를 판매 상품으로 내놨다.

이외에도 오는 19일 금요일까지 다이슨드라이기, 닌텐도 스위치 본체, LG공기청정기, 프라다숄더백을 '득템가'에 만날 수 있다.

롯데온 하프타임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오전 11시, 오후 4시에 다양한 특가상품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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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의 아트& 컬처] 크리스티 최고가 기록한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국내 첫 개인전
[이화순의 아트&컬처]탕! 탕! 탕! 낙찰가 9030만 달러(한화 1019억원)! 지난해 11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생존 작가 최고가 경매작품이 경신됐다. 영국 출신의 데이비드 호크니(82)의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 1972년 작)'이었다. 응찰자는 전화로 참여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전세계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 작품은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남자를 빨간 재킷의 또다른 남자가 수영장 밖에서 응시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호크니는 그의 작업실 바닥에서 발견한 두 개의 사진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림 속 빨간 재킷의 남자는 호크니와 스승과 제자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열한 살 연하 동성 연인인 피터 슐레진저로 알려졌으며 그림이 완성되기 1년 전 호크니와 슐레진저는 결별했다. 새로운 것이 아니면 인정받기 어려운 미술계에서 호크니는 ‘그림’으로 승부해온 작가다. 8월4일까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에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을 찾으면 호크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이 영국 테이트미술관과 공동기획으로 ‘데이비드 호크니’전을 연 것이다. 국내 첫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