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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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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옵션 가전제품 및 빌트인 갖춘 오피스텔 '대덕 테크노밸리 포스코ICT 포레안'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내년 10월 준공 예정인 대덕 테크노밸리 포스코ICT 포레안이 분양 중이다. 

대덕 테크노밸리 포스코ICT 포레안은 최상의 입지로 주변에 넘치는 수요와 대전 최초로 복층형 오피스텔로 설계됐다. 전실 복층으로 설계된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4층~지상10층 1개동으로 이뤄졌으며, 총 402실이다. 

1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지하 1~4층에는 436대의 넉넉한 주차장이 만들어진다. 세대당 1대씩 100%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로 주차공간이 넓고 주차 시간은 줄인 쾌적공간을 제공한다.

기계식 주차는 자주식주차장에 비해 3배이상 시간이 소요돼 수요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편. 이러한 주차공간 확보는 임대수익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오피스텔 안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있어 아파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옥상정원 조성으로 펫 산책 및 여가공간을 제공하며, 별도의 자전거 거치대 공간 제공, 북카페, 미팅룸, 피트니스 센터, 코인세탁실 등 입주민의 만족도를 올려 주변 오피스텔과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단지 내 대전 최초로 IoT(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이 적용돼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다. 전기료알리미, 스마트 제어 스위치, 열림알리미, AI스피커, 스마트 플러그, 가스잠그미 등 홈IoT 시스템을 통해 집안사물들을 인터넷에 연결,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고 기존에 불가능 했던 음성인식, 자동제어, 가전연동 등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입주민의 외출모드, 실내모드 설정 안내 및 실행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실내에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4m 층고의 복층형 설계가 적용된 가운데 최소한의 공간을 활용한 빌트인 가구설계가 특징이다. 인출식 테이블, 계단 하부 수납공간, 인출식 포켓빨래건조대, 계단장과 더불어 빌트인 냉장/냉동고를 비롯해 가전 소물장, 붙박이장/스타일러, TV장, 입식화장대, 신발장 등이 설치된다.

또한 쿠첸 2구 쿡탑, LG 스타일러, LG콤비냉장고, 삼성 전자레인지, LG세탁기, 에어컨 등의 풀옵션 가전제품을 제공해 공간의 실용성을 높였다. 

대덕 테크노밸리 포스코ICT 포레안은 대전 제3,4 일반산업단지, 첨단산업단지, 대덕테크노밸리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해 직주근접을 갖췄으며 우수한 교통여건과 완성된 생활기반시설, 업무시설 밀집 등이 프리미엄으로 지목되고 있다.

또한 단지 뒤편에 롯데마트가 있고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이 내년 말쯤에 준공 예정이다. 위치또한 반경 1km 내에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은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대전, 세종, 청주 중간에 위치한 대덕 테크노밸리 포스코ICT 포레안은 차량 4분 거리에 북대전IC가 자리하며 대덕JC를 통해서도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으로 7개 버스노선이 구축돼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도로망도 완비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복층 특화설계로 안정된 임대수익까지 거둘 수 있는 대전 대표 오피스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