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4.23 (화)

  • 구름많음동두천 20.8℃
  • 구름조금강릉 18.9℃
  • 흐림서울 22.1℃
  • 흐림대전 20.4℃
  • 흐림대구 17.1℃
  • 흐림울산 18.7℃
  • 흐림광주 18.5℃
  • 흐림부산 19.5℃
  • 흐림고창 19.3℃
  • 제주 17.7℃
  • 구름많음강화 20.4℃
  • 구름많음보은 20.3℃
  • 흐림금산 18.7℃
  • 흐림강진군 16.4℃
  • 구름많음경주시 18.3℃
  • 흐림거제 18.4℃
기상청 제공

e-biz

CSA코스믹 16브랜드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 리뉴얼 출시


(사진 제공: = 16브랜드)

- SNS 입소문 인기 아이템… 튜브 용기로 교체, 용량 늘리고 가격은 절반으로 낮춰
- 리뉴얼 출시 기념 조성아뷰티 공식 온라인몰서 할인 이벤트 및 무료배송 혜택 제공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뷰티 마스터 조성아의 ㈜CSA코스믹 16브랜드(식스틴브랜드)가 수분을 머금은 듯 물오른 광채 톤업 피부로 연출하는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을 리뉴얼 출시한다.

2016년 첫선을 보인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은 칙칙함과 붉은 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미백 토닝 제품이다. 16브랜드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한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 영상 컨텐츠는 누적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한 바 있다. 

제품은 노랗고 칙칙한 피부를 톤업하기 위해 기획한 ‘핑크 톤업’과 울긋불긋한 얼굴을 자연스럽게 톤 보정할 수 있게 기획한 ‘라임 톤업’의 2가지로 구성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출시 3년 만에 업그레이드 리뉴얼한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은 기존 제품의 자연스러운 톤 보정에 속부터 촘촘히 차오르는 수증기 보습 효과를 더해 하루 종일 촉촉한 광채 피부 연출에 도움을 주게끔 했다며 리뉴얼 의도를 밝혔다. 

또한 해당 제품은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사용이 편리한 튜브 타입 용기로 바뀌었으며, 용량은 10ml 늘리고 가격은 절반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자연 유래 성분을 추가해 스펙을 강화했다. 핑크 톤업은 핑크빛 칼라민 파우더와 백년초 추출물, 복숭아 추출물, 석류씨 오일이 함유했으며, 라임 톤업은 병풀 추출물과 어성초 추출물, 스위스 알파인 허브를 함유했다. 부드럽고 촉촉한 크림 제형으로 매트 파운데이션이나 자신의 피부 톤에 맞지 않은 베이스 또는 립스틱, 프레스드 타입의 블러셔와 섞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16브랜드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지난 22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열흘간 조성아뷰티 공식 온라인몰에서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적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한 SNS 컨텐츠에서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을 펴 바를 때 사용한 ‘16 갱스 뷰티 브러쉬 FD GB06’을 함께 구매할 경우 정상가에서 32% 할인된 16,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CSA코스믹 16브랜드 관계자는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은 2016년 출시 이후 3년간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 리뉴얼은 제품력 및 브랜드력 강화 방안의 일환”이라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 역시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어 브랜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16브랜드의 16 구름 크림 톤업 크림은 명동에 위치한 조성아뷰티 셀렉샵과 조성아뷰티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변종마약 상습 투약 혐의 현대그룹 3세 구속 여부 오늘 결정
[인천=박용근 기자] 변종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현대그룹 일가 3세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손자의 구속 여부가 23일 결정된다. 인천지법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현대그룹 일가 3세 정모(28)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이날 오후 2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지법(이종환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심문을 진행하며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전날 오후 정씨와 직접 면담을 한 뒤 범행 일체를 자백 받고 이날 오후 늦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조사결과 정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자택 등지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등을 모두 11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과거 유학 시절 알게 된 마약 공급책 이모(27)씨로부터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7차례 사서 반복해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씨는 또 앞서 경찰에 구속된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 최모(31)씨와도 지난해 최씨 자택에서 1차례 대마초를 함께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정 명예회장의 8남인 정몽일 현대엠파트너스(옛 현대기업금융) 회장의 장남이다. 현재 아버지 회사에서 상무로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