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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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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철민, 주택관리사법 제정 토론회 성황리 개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은 2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주택관리사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토론회는 김철민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주택관리사협회(회장 황장전)가 주관했으며 전국의 주택관리사 500여명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윤관석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홍근 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철민 의원은 개회사에서 “주택관리사법 제정은 전국 주택관리사들의 공공성과 전문성 강화는 물론이고,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택관리사법 제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공동주택은 우리나라 주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주거형태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함은 물론, 주택관리사들의 처우개선과 전문성 강화 역시 필요하다”며“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제정안에 충분히 담기고 발의와 통과가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2부 토론회는 한국주택관리연구원 하성규 원장이 좌장을 맡고, 법무법인 은휼의 장혁순 변호사가 발제를 했으며,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 이유리 과장,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승길 교수,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대표변호사, 서울신문 류찬희 국장, (사)한국주택관리협회 강현구 수석부회장, 국토연구원 천현숙 박사, 국회 입법조사처 장경석 법제관, 대한주택관리협회 황보환 법제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찬성과 반대 의견을 다양하게 제시했다.  

김철민 의원은 토론회 총평을 통해“주택관리사법 제정안이 발의되고 통과되는 과정에 많은 의견들이 조율되어야 할 것”이라며“제정안이 국민들의 공감을 얻는 것은 물론, 실효적인 제정안이라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보완 사안들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김철민, 주택관리사법 제정 토론회 성황리 개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은 2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주택관리사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토론회는 김철민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주택관리사협회(회장 황장전)가 주관했으며 전국의 주택관리사 500여명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윤관석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홍근 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철민 의원은 개회사에서 “주택관리사법 제정은 전국 주택관리사들의 공공성과 전문성 강화는 물론이고,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택관리사법 제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공동주택은 우리나라 주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주거형태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함은 물론, 주택관리사들의 처우개선과 전문성 강화 역시 필요하다”며“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제정안에 충분히 담기고 발의와 통과가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2부 토론회는 한국주택관리연구원 하성규

보리보리, 연령대별 실내복 내의 기획전..최대 90% 세일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오는 28일까지 아이들을 위한 홈웨어 특집 행사를 열고, 관련 아이템을 최대 90% 세일한다. 최근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가정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유아동 의류를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었다. 지난 일주일간 소폴리니, 해피버스, 마밤, 더미누 4개 브랜드의 실내복 아이템이 보리보리 전체 판매 베스트10에 이름을 올렸다. 보리보리는 관련 제품들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전 행사를 열어 인기 브랜드 제품을 한 눈에 살펴보고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5부에서 9부까지 다양한 기장과 디자인의 내의와 잠옷을 준비했고, 친환경 오가닉 제품과 언더웨어 등도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마밤이 유기농 오가닉 아동 내의를 봄 맞이 특가 5,900원부터 판매하고, 디즈니는 겨울왕국 인견 원피스, 시크릿쥬쥬 민소매 홈웨어 원피스, 어벤져스 실내복 세트 등 인기 캐릭터 제품을 선보인다. 더미누, 올라베이비, 토리밤 등도 각종 실내복 아이템을 1만원대 미만의 단독 특가로 구성했다. 더미누는 전 품목에 대해 30% 추가 할인하고, 무형광 오가닉 9부 잠옷 배기바지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