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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로 주택관리사, 2019합격응원이벤트 5월16일까지 ‘눈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자격증교육 브랜드 ‘에듀프로’가 수험생 성원에 힘입어 2019 주택관리사 합격응원 이벤트를 5월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택관리사 시험준비에 도전한 수험생 누구나 23% 깜짝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 기간(~5/16)에는 주택관리사 인강 패키지 ‘2019 VIP 연회원반’, ‘2019 스피드합격반’ ‘2019+2020 퍼펙트합격반’, ‘평생합격보장반’ 4종을 20~23% 할인된 가격에 등록할 수 있다.


먼저 2019 VIP 연회원반은 올해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일정까지 추가 결제 없이 시험과목별 교수진 정규강의+핵심특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패키지다. 2019년 1차 입문서 1권, 1,2차 기본서 5권, 문제집 5권 총 11권의 교재가 증정되며 개별 주택관리사 합격 목표에 맞게 1+2차/1차/2차 VIP 연회원반을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을 앞두고 시험준비 기간이 촉박하게 느껴진다면, ‘2019 스피드합격반’에 주목할 만하다. 스피드합격반은 2019 단기 초고속 합격을 위한 패키지로 시험과목별 교수진의핵심강의+핵심 특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2019년 1,2차 기본서 5권, 문제집 5권 총 10권의 교재를 증정하며 기존 패키지 대비 수강료 부담을 30% 낮췄다. 수험생은 교재 포함/미포함 패키지, 1+2차/1차/2차 스피드합격반 패키지를 알맞게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합격이 불안한 경우에는 2020년까지 더블수강 혜택이 보장되는 ‘2019+2020 퍼펙트합격반’이 추천된다. 2019+2020 퍼펙트합격반은 2020년 제23회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일정까지 시험과목별 교수진의 2019+2020 최신 정규강의, 핵심특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1차 입문서 1권, 1,2차 기본서 5권, 문제집 5권이 증정되며 수험생은 2019년 판 또는 2020년 판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평생합격보장반’은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평생강의 수강혜택을 누릴 수 있는 패키지다. 주택관리사 시험과목별 교수진의 전 강의(최신 정규강의+핵심특강)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고 2019년 1차 입문서 1권, 1,2차 기본서 5권, 문제집 5권 총 11권의 교재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평생합격보장반에 등록한 수험생은 추가 결제 없이 합격할 때까지 업데이트된 최신 강의를 수강하면서 매년 달라지는 최신 출제경향, 개정법령 내용, 빈출문제, 효과적인 시험공부방법과 독학 전략을 배우게 된다. 단 수강기간 연장을 위해서는 정해진 수강연장 기간 내에 응시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주택관리사 인강 패키지 ‘2019 VIP 연회원반’, ‘2019 스피드합격반’ ‘2019+2020 퍼펙트합격반’, ‘평생합격보장반’ 수강생은 PC/모바일/MP3 무료수강 혜택과 주택관리사 온라인 모의고사(6회분) 무료응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승자의 저주’ 한화가 아시아나를 인수?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갑작스럽게 아시아나항공이 시장에 매물로 나옴에 따라 누가 인수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화그룹도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참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나 인수-포기-손실 등 ‘승자의 저주’에서 자유롭지 못함과 더불어 오너리스크까지 안고 있어 녹록치 않으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금호와 한화의 ‘승자의 저주’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2년 취임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무리한 사세 확장으로 잡음이 일기 시작했다. 박 전 회장 취임 이후 그룹은 2006년 대우건설과 2008년 대한통운을 인수하며 몸집을 불렸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대우건설과 대한통운을 되팔고, 재무구조가 악화되며 금호타이어 등을 매각했으며, 아시아나항공까지 내놓게 됐다. ‘승자의 저주’가 무엇인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줬다. 공격적 M&A를 진행한 점에서 한화그룹도 금호아시아나그룹과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한화 김승연 회장은 2002년 대한생명보험(한화생명)을 인수해 2010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 2008년에는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시도해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어 결국 인수는 실패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