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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랑콤, 올해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위한 선물 추천

5월 스페셜 프로모션, 전국 랑콤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5월 가정의 달. 고마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느라 고심하는 이들이 많다. 

아직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이번 랑콤이 준비한 5월 스페셜 프로모션을 눈 여겨 보는 것은 어떨 까. 부모님과 은사님 등 소중한 이들을 위한 기초 스킨케어 세트부터 메이크업 세트 및 프리미엄 라인의 스페셜 세트까지 다양한 기획 아이템과 스페셜 기프트 등 보다 실속 있게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혜택도 마련했다.   

먼저, 더 젊고 아름답게 빛나는 피부를 가꿔줄 데일리 뷰티 제품으로 랑콤의 베스트셀러 스킨케어 세트를 선보였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 100ml 세트’ 구매 시, 여행용 5종 키트와 블랙 에어리 파우치 및 트래블 백을 함께 증정하며, 75ml와 50ml 세트 구입 시에도 여행용 키트와 블랙 에어리 파우치가 제공된다. ▲‘레네르지 안티에이징 세트’ 구매 시에도 여행용 5종 키트와 블랙 에어리 파우치를 증정한다. 보다 집중적인 항산화 케어가 필요하다면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20ml 세트’를 살펴보면 좋겠다. 구매 고객에게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 20ml’ 정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보다 특별한 눈가 피부 케어 제품을 찾고 있다면 랑콤의 이번 신제품인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 래쉬 세럼 20ml 세트’와 ▲‘제니피끄 360° 아이 마스크 세트’를 비롯해 ▲‘제니피끄 안티-다크서클 아이크림 15ml 세트’를 살펴보자. 구매 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3종 키트를 증정한다. 

자외선차단제품으로 랑콤의 ▲‘UV 엑스퍼트 밀키 브라이트 50ml 듀오 세트’는 기존 봄과 여름 뜨거운 태양 볕 아래 자외선 케어는 물론 화사한 톤업 케어까지 가능하다. ▲‘UV 엑스퍼트 톤업 로지 블룸 SPF50+ PA++++ 50ml 세트’는 구매 시, 함께 증정하는 여행용 키트로 탄력•안티에이징•수분•화이트닝 4종 키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세트로 구성된 UV 엑스퍼트 제품은 톤업 펄리 화이트, 톤업 로지 블룸, 밀키 브라이트 제품 중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에서도 특별한 날처럼 장시간 결점 없는 피부를 지속시켜줄 메이크업 세트도 마련되어 있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또는 ▲‘뗑 이돌 롱라스팅 쿠션’ 구매 시, 신제품 ‘블러쉬 쉽띨’ 미니어처를 증정하며, 4만원 이상 ▲’압솔뤼 립’ 제품 구입 시, 립 브러쉬를 함께 증정한다. 

이 외에도 더 깊은 보습과 고농축 영양감과 피부 광채를 선사하는 랑콤의 프리미엄 라인 압솔뤼 스페셜 세트도 구성되어 있다. 화이트 로즈의 생명력과 독자적인 화이트닝 기술의 ▲’압솔뤼 화이트 아우라 크림 60ml 세트’ 또는 ▲’압솔뤼 화이트 세럼 30ml 세트’는 22만원 상당의 압솔뤼 디럭스 5종 키트를 비롯해 페탈 어플리케이터, 압솔뤼 골드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 ▲’압솔뤼 크림 60ml 세트’ 또는 ▲’압솔뤼 세럼 30ml 세트’를 구입 시에도 동일한 기프트를 증정 받을 수 있다. 

압솔뤼 신제품으로 로즈 앰플이 함유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쿠션 제품인 ▲‘압솔뤼 로즈 앰플 쿠션 SPF 50+ PA+++ (케이스1, 리필 1)’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만원 상당의 압솔뤼 디럭스 2종 키트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UV 자외선차단제 ▲‘압솔뤼 프레셔스 셀 UV SPF 50+ PA++++ 대용량 50ml 세트’에는 15만원 상당의 압솔뤼 디럭스 3종 키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랑콤은 이와 함께 5월 스페셜 프로모션으로 구매 금액대별 추가 사은품 증정 및 더블 마일리지 적립과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랑콤의 이번 가정의 달 맞이 스페셜 프로모션은 전국 랑콤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매년 다가오는 5월 기념일을 맞아 소중한 이들을 위해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랑콤의 다양한 품목의 스페셜 세트를 주목해 보길 바란다”며, “랑콤이 마련한 5월 스페셜 프로모션으로 부모님과 선생님 등 주변에 감사의 의미를 전하며 뜻 깊은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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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착한 기업으로 불리며 '갓뚜기(God+오뚜기)'라는 별명까지 붙여진 오뚜기. 자신의 모든 것을 사회에 환원하고 영면에 든 함태호 선대 회장부터 상속세 1,500억 원을 5년에 걸쳐 전액 납부하기로 한 함영준 회장까지 오뚜기의 미담은 끊이지 않았다. 정작 오뚜기는 이런 평가가 부담스러울지 모른다. 일각에선 오뚜기도 다른 회사처럼 일감 몰아주기, 내부거래 등 부정적인 사안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도 공정거래위원장 시절 오뚜기의 일감 몰아주기 문제를 점검하겠다고 했다. 오뚜기는 정말 갓뚜기일까.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부터 함영준 회장, 그리고 뮤지컬배우로 세간에 잘 알려진 딸 연지 씨와 베일에 싸인 장남 윤식 씨까지 오뚜기가(家)를 들여다본다. <글 싣는 순서> ①'사회적 책임의 선구자' 창업주 함태호 ②'갓뚜기 메이커' 함영준③연예인 주식부자 함연지④베일에 싸인 황태자 함윤식 청렴 기업 이미지로 ‘갓뚜기’로 불리는 오뚜기. 문재인 대통령이 중견기업 오뚜기를 청와대로 부르기까지.함태호 오뚜기 창업주가 생전 이 소식을 들었다면 "그저 원리원칙을 지켰을 뿐인데" 하며 주목받는 걸 달가워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몽골 헌법재판소장 기내 성추행 혐의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인천=박용근 기자] 기내에서 여 승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드바야르 도르지(52·Odbayar Dorj) 몽골 헌법재판소장이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 됐다. 인천지검 외사부(양건수 부장검사)는 13일(강제추행 및 항공보안법 위반)혐의로 도르지 소장에게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 했다. 약식기소는 벌금이나 몰수 등 재산형을 선고할 수 있는 사건이라고 검찰이 판단해 법원에 청구하면 공판절차 없이 약식명령만으로 형을 내릴 수 있는 간소한 절차다. 검찰은 이날 오후 도르지 소장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납 받은 뒤, 출국금지 조치를 해제했다. 도르지 소장의 출국금지조치 기간 만료일은 이달 15일이었다. 검찰이 지난 6일부터 열흘간 내려진 출국금지조치를 해제하면서 도르지 소장은 자유의 몸이 됐다. 도르지 소장은 지난달 31일 오후 8시5분경 대한항공 여객기 내에서 여승무원의 엉덩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같은날 기내에서 통역을 하던 몽골 국적의 여승무원에게 협박성 폭언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도르지 소장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취했으면 (범행을)했을 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국적의 여승무원을 협박한

[이화순의 아트&컬처] '조각계 김기창' 꿈꾼 신재환, '돌·유리조각' 새지평 열어
장애를 극복한 조각가신재환(46)이 '돌 유리' 조각이란새로운 지평을 열고제9회개인전을청작화랑(서울 압구정)에서 열고 있다. 출생과 동시에 청각·언어 장애를 안고살아온 신 작가는 한발한발 열심히 조각가의 길을 걸어왔다. 장애가 본인의 잘못이 아님에도 사회의 차별을 느끼며 속으로 들끓는 억울함을 예술로 승화시켜야 했다. 다행히 한국 돌조각의 대가인 전뢰진 문하에서6년간그 열정과 예술혼을 물려받았다. 20여년간 '둥지'를 주제로서정적인 구상조각에 몰입했던 그는, 2년 전부터는 유리조형에 심취해 돌과 유리를 융합한 추상조각을 국내 최초로 시도하기 시작했다. 또 남서울대학교 유리조형학과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며 주경야독의 열정을 불태웠다. "대리석과 유리를 접목하다보니 많은 진통을 겪었다"고 고백하는 신 작가는"새로운 영역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시도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기창 선생 생전에 "좋은 작가로 성장해서 장애우 위해 보람있는 일 많이 하라"는 격려를 받았던 신 작가는, 청년시절부터 김기창 화백을 롤모델 삼아 '조각계의 김기창'을꿈꿨다.이번 전시에서는‘그곳을 향하여(Toward that the place)’란 주제로대리석과 유리를 접목한 새로운 추상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