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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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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도네시아 목회자 120여명 만민중앙교회 방문

이수진 목사, 목회자 세미나 개최…“부흥의 비결은 권능의 역사, 불같은 기도, 생명의 말씀”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경북 상주에서 개최된 ‘글로벌 얼라이언스 목회자 국제콘퍼런스’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오순절 교단 목회자 120여명이 한국교회 부흥의 비결을 배우고 돌아갔다.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오순절 교단, 마와르 사론 교단, 오순절 개정 교단, 베델 인도네시아 교단 등에 소속된 목회자 들이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의 선교사역과 기도, 방송및 문서선교 등 수준 높은 기독문화를 보고 체험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교회방문 첫 일정으로 이날 오후 9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해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크리스탈싱어즈, 예술선교단, 파워 워십팀의 찬양과 아름다운 무용 등 힘 있는 워십과 찬양을 선보였다. 이어 이재록 목사를 통한 권능의 사역과 현재 176개국을 커버하는 GCN 방송, 또한 이재록 목사의 신앙서적을 61개 언어로 번역·발간하는 우림북, 만민국제신학교(MIS), 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WCDN) 등을 통해 세계 선교영상을 시청했다.

강사 이수진(만민중앙교회 교역자 회장)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의 부흥 비결은 권능의 역사, 불같은 기도, 생명의 말씀에 있다”고 전한 뒤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세미나 후 이수진 목사는 참석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는데 마르타 덴뎅 목사(GPdI Cilengsi교회)는 퇴행성무릎관절염으로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기도 받은 즉시 통증이 사라지고 무릎을 잘 꿇을 수 있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 일행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떤 세미나보다 유익하고 성령 충만한 시간이었으며, 진정한 목회자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문 이튿날 5일에는 정구영 목사(연합성결신학교 총장)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고전 3: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는 주일대예배에 참석했으며, 저녁 예배시 30여명의 목회자들이 인도네시아 전통 바틱 의상을 입고 특송으로 영광을 돌렸다.

아드리안 사로인송 목사(베들레헴교회 담임)는 “환대에 감사드린다”면서 “마치 천국에 와 있는 듯한 감동의 시간이었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어 카토우츠 카라우완 목사(GPdI 베들레헴 교회)가 교회측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밖에도 방문단 일행이 바닷고기와 민물고기가 공존하는 ‘무안단물수족관’을 관람,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방송국’을 방문하였고 매일 밤 이복님(만민기도원장) 원장 인도로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등 이틀간에 걸친 일정을 통해 “초대교회를 닮은 만민중앙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人터뷰] 박재호 “당신이 선물,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동네 만들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도전과 실패가 끝이 아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남구 을)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이겨낸 3전4기의 정치인 박재호 의원의 말이라 그 무게감이 가볍지 않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박재호 의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당신이 선물입니다”를 강조하고 계신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제가 여러 번 낙선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 덕분이었다. 20대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내가 생전에 저한테 해준 말이 있다. “이웃들이 당신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니 아무리 힘들어도 밖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 이웃들에게 보물 같고 선물 같은 사람이 되라”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준 셀 수 없이 많은 선물들이 있었다. 4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함께한 동지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들의

이원욱, 리디노미네이션(화폐개혁)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원욱의원(기획재정위원회)은 오는 5월 13일 오전 9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리디노미네이션을 논하다!”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원욱·박명재·최운열·심기준·김종석 국회의원과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주최해 논의하는 초당적 자리로 리디노미네이션의 중요성을 반증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리디노미네이션의 도입여부 관련 찬반 의견과 리디노미네이션의 현황, 시사점 등 각계 전문가의 입장을 듣고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은 연세대학교 조하현 교수가 맡았으며, 임동춘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이 리디노미네이션의 현황 사례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이인호 서울대 교수, △조영무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박정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이원욱 의원은 “리디노미네이션의 도입 논란은 오랜 시간 이어져 왔지만, 이와 관련해서 정책토론회는 제대로 열린 적이 거의 없었다”고 지적하며, “리디노미네이션의 대승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기로서 이번 토론회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W컨셉 프론트로우, 김태리와 함께한 싱그러운 여름 광고 공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가 배우 김태리와 촬영한 2019 여름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성큼 다가온 여름이 물씬 느껴지는 자연의 푸른 배경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김태리의 싱그럽고 내츄럴한 매력을 그대로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편안하면서도 릴렉스한 모습의 표정과 눈빛으로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프론트로우 썸머 슈트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서 김태리가 착용한 썸머 슈트는 프론트로우의 오리지널 라벨인 드라마컬렉션의 이지케어 제품으로, 지난 해 큰 사랑을 받고 완판되면서 더욱 다양한 실루엣과 컬러로 리뉴얼되어 올해 새롭게 출시됐다. 트리아세테이트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린넨의 감촉을 구현하면서도 변색과 구김이 덜 가도록 제작되어 중요한 모임이나 출장, 여행 등이 많은 활동적인 현대 여성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이다. 블레이저와 쇼츠, 그리고 와이드 팬츠 세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는 프론트로우의 썸머 슈트는 내츄럴 베이지, 페일 핑크, 라이트 브라운, 스카이 블루 총 4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W컨셉에서는 블레이저와 팬츠를 세트 상품으

강남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계속지원대학 선정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중간평가에서 ‘계속지원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7일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평가와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사업참여대학 67개교 가운데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했다.강남대학교는 대입전형 간소화 및 투명성 강화, 학생부종합전형 내실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고교-대학 간 상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오픈캠퍼스 △입학설명회 △교사초청 설명회 △학부모 대상 간담회 및 연수 △모의전형 △대학전공특강 △소외지역 대입정보안내 △입학정보센터 △교사연수 △자유학기제 등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줄이고 고교 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에 이어 대입전형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입학사정관 전문성 강화, 위촉입학사정관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한다. 강남대학교는 2020학년도 대입전형에서 학생부 종합전형 선발인

인도네시아 목회자 120여명 만민중앙교회 방문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경북 상주에서 개최된 ‘글로벌 얼라이언스 목회자 국제콘퍼런스’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오순절 교단 목회자 120여명이 한국교회 부흥의 비결을 배우고 돌아갔다.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오순절 교단, 마와르 사론 교단, 오순절 개정 교단, 베델 인도네시아 교단 등에 소속된 목회자 들이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의 선교사역과 기도, 방송및 문서선교 등 수준 높은 기독문화를 보고 체험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교회방문 첫 일정으로 이날 오후 9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해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크리스탈싱어즈, 예술선교단, 파워 워십팀의 찬양과 아름다운 무용 등 힘 있는 워십과 찬양을 선보였다.이어 이재록 목사를 통한 권능의 사역과 현재 176개국을 커버하는 GCN 방송, 또한 이재록 목사의 신앙서적을 61개 언어로 번역·발간하는 우림북, 만민국제신학교(MIS), 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WCDN) 등을 통해 세계 선교영상을 시청했다. 강사 이수진(만민중앙교회 교역자 회장)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의 부흥 비결은 권능의 역사, 불같은 기도, 생명의 말씀에 있다”고 전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