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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평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진행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기성) 산하기관 평택북부노인복지관(관장 유영애)에서는 오는 5월 24일(금) 이충동 분수공원에서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민속놀이 한마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 1부로는 참여자에게 든든한 점심으로 국밥을 제공하고, 공식행사 오프닝은 시립비전어린이집에서 공연 할 예정이다. 2부로는 잔다리 거북놀이팀을 주축으로 민속공연 진행 및 투호던지기 등 놀이부스, 장승만들기 등 체험부스, 유관기관의 먹거리부스가 운영 될 예정이다.

이번 민속놀이 한마당은 어르신들에게는 민속놀이부스와 먹거리를 통해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1세대의 아이들과 3세대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어르신들 뿐만아니라 지역 내 아동시설 및 장애인시설이 동참하여 많은 분들이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人터뷰] 박재호 “당신이 선물,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동네 만들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도전과 실패가 끝이 아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남구 을)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이겨낸 3전4기의 정치인 박재호 의원의 말이라 그 무게감이 가볍지 않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박재호 의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당신이 선물입니다”를 강조하고 계신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제가 여러 번 낙선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 덕분이었다. 20대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내가 생전에 저한테 해준 말이 있다. “이웃들이 당신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니 아무리 힘들어도 밖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 이웃들에게 보물 같고 선물 같은 사람이 되라”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준 셀 수 없이 많은 선물들이 있었다. 4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함께한 동지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들의

하태경 “포항지진 피해보상 특별법(가) 발의할 것..국가책임 명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바른미래당 하태경의원( 부산 해운대구 갑)은 9일 “포항지진피해보상특별법(가칭)”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안의 정식 명칭은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진 및 여진의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안」으로 지진으로 인한 배/보상 등에 대한 종합적 지원책을 담고 있다. 하태경 의원에 의하면 법안은 지난 김정재 의원(경북 포항시 북구)이 발의한 법안과 포항시 의견을 종합해서 만든 것으로 법안의 주요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눠진다. 첫째 지진 피해에 대한 배/보상의 종합적 책임이 국가에게 있음을 분명히 했으며, 둘째 지진피해에 대한 배/보상 범위를 단순히 포항시로 한정하지 않고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본 모든 지역과 국민을 대상으로 했음. 셋째 지진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지열발전소의 조기 패쇄를 명시했고, 마지막으로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종합적 지원 대책을 국가가 강구하도록 적시했다. 하태경의원은 “지난번 포항지진과 그 여진은 포항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모든 피해에 대해서 국가가 책임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포항지역 지진 피해에 대해서 바른미래당은 당 차원


용인시의회 윤원균·김희영의원, 숲속마을 주민간담회 개최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용인시의회 윤원균, 김희영 의원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상현2동 작은도서관에서 숲속마을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윤원균, 김희영 의원, 김용찬 도의원, 시 관광과장, 도서관정책과장을 비롯해 도시개발과, 시민소통관, 서부공원관리과,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들과 숲속마을 발전협의회 및 상가번영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작은도서관의 용도변경, 문화의 거리 지정 및 구체적 조성방안, 마을축제 개최 지원, 주차장 확보, 우체국부지 조성계획 등 숲속마을의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지역 주민과 상가번영회 측의 의견을 듣고, 그에 따른 시 관계자의 답변 및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도 진행됐다. 윤원균 의원은 “그동안 숲속마을 주민들이 제기해 온 민원사항에 대해 자세히 전해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여러분이 주신 건의사항과 소통한 내용을 토대로 숲속마을이 특화된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의원, 시 집행부 관계자,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의원은 “숲속마을 발전을 위해 시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가겠다”고 말하고,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들은 신속하게 관련 민원에 대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