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5.13 (월)

  • 흐림동두천 18.5℃
  • 흐림강릉 18.5℃
  • 흐림서울 20.0℃
  • 흐림대전 23.2℃
  • 흐림대구 25.7℃
  • 구름많음울산 18.9℃
  • 구름많음광주 23.2℃
  • 흐림부산 19.1℃
  • 흐림고창 19.2℃
  • 흐림제주 20.0℃
  • 흐림강화 16.7℃
  • 흐림보은 23.6℃
  • 흐림금산 22.8℃
  • 구름많음강진군 20.8℃
  • 구름많음경주시 22.4℃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경제

손흥민 샴푸, TS트릴리온 '손흥민 경기 티켓'..5월 22일 별도공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손흥민 샴푸’로 알려진 TS샴푸(TS트릴리온)가 고객 감사 이벤트로 13일 오후부터 ‘손흥민 토트넘 경기 직관 가자!’ 이벤트를 진행했으나, DB접속 오류 라는 메시지와 함께 연결되지 않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2일 수요일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애초 TS트릴리온은 13일 “손흥민 토트넘 경기 직관 가자!” 이벤트를 오후 5시부터 5시 30분까지 단 30분 동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에 ‘손흥민샴푸’를 검색하면 이벤트 페이지가 나온다. 이벤트 페이지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5명을 추첨해 2019-2020 EPL 손흥민 축구경기를 토트넘 핫스퍼 홈구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4월 TS트릴리온은 최근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국가 대표 축구 선수 손흥민을 TS샴푸 공식 모델로 내세웠다. TS트릴리온은 "최근 ‘손흥민 샴푸’로 알려진 TS샴푸가 인기몰이하며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다"며 "고객 감사의 의미로 13일 오후 5시부터 30분간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의 경품은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프리어미어 리그 토트넘 홋스퍼 경기 직관 티켓이다. 30분 동안 진행되는 행사에 참여한 이들 중 5명을 무작위 선정해 당첨자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TS트릴리온 관계자는 “두피와 모발은 젊은 20대 때부터 관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20대들의 우상인 손흥민 선수를 TS샴푸 모델로 발탁했다”며 “운동장 안팎에서 보여 준 그의 겸손함이 TS트릴리온이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는 게 아닌가 싶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너

[人터뷰] 박재호 “당신이 선물,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동네 만들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도전과 실패가 끝이 아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남구 을)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이겨낸 3전4기의 정치인 박재호 의원의 말이라 그 무게감이 가볍지 않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박재호 의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당신이 선물입니다”를 강조하고 계신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제가 여러 번 낙선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 덕분이었다. 20대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내가 생전에 저한테 해준 말이 있다. “이웃들이 당신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니 아무리 힘들어도 밖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 이웃들에게 보물 같고 선물 같은 사람이 되라”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준 셀 수 없이 많은 선물들이 있었다. 4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함께한 동지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들의

민주평화당 새 원내대표에 유성엽 의원 선출.."민주당 2중대 소리 없을 것"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민주평화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의 유성엽 의원이 선출됐다. 유 의원은 "오늘부터 민주당 2중대 소리를 듣던 평화당은 없다. 치열한 원내투쟁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평화당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황주홍 의원과 유성엽 의원(기호순)의 경선을 진행했다. 유 의원은 총 16명 가운데 과반을 득표해 원내사령탑에 올랐다. 유 신임 원내대표는 "지금 상황에서 원내대표를 맡는 게 저 개인적으로 득이 안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의당 시절부터 어렵게 이끌어온 다당제 불씨가 이대로 꺼지게 할 수 없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치열한 원내투쟁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확보할 것이다. 오늘부터 민주당 2중대 소리를 듣던 평화당은 없다"며 "국정농단 세력과 함께 하지 않겠다. 평화당의 목소리를 분명히 찾겠다. 선거제 개혁과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도 거대양당 주장에 합리적 의사를 담은 대안을 내놓겠다. 호남을 넘어 전국정당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신임 원내대표는 정의당과의 공동교섭단체 재구성에 대해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그는 "지금 정의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