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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고(HAGO), 매월 쇼핑지원금 쏜다..100만원 쇼핑지원금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온라인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매월 1명의 고객에게 쇼핑지원금 100만원을 제공하는 ‘하고(HAGO) 100만원 이벤트’를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하고(HAGO)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ago_official)을 팔로우 한 뒤, 하고(HAGO) 홈페이지에서 갖고 싶은 아이템을 캡처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그리고 필수 해시태그 기재 등 간단한 미션만 수행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하고(HAGO)의 회원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를 통해 매월 1명의 고객을 선정, 100만원 상당의 쇼핑지원금을 적립금 형식으로 지급한다. 해당 적립금은 펀딩, 큐레이션 카테고리를 비롯해 하고(HAGO) 홈페이지 내 상품 구매 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달에는 14명의 고객을 추가로 선정해 이 중 4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시중가 52만원 상당의 ‘하고(HAGO) 미니 스퀘어 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쉽게 상위 당첨을 놓친 고객 10명에게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기프티콘’을 선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5월의 이벤트 응모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9일 하고(HAGO) 홈페이지를 통해 일괄 발표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고(HAGO)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고(HAGO) 마케팅팀 김희운 차장은 “하고(HAGO)가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 쇼핑을 보다 쉽고 특별한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회원과 비회원 구분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트렌드 쇼핑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한 만큼 매달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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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박재호 “당신이 선물,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동네 만들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도전과 실패가 끝이 아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남구 을)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이겨낸 3전4기의 정치인 박재호 의원의 말이라 그 무게감이 가볍지 않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박재호 의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당신이 선물입니다”를 강조하고 계신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제가 여러 번 낙선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 덕분이었다. 20대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내가 생전에 저한테 해준 말이 있다. “이웃들이 당신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니 아무리 힘들어도 밖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 이웃들에게 보물 같고 선물 같은 사람이 되라”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준 셀 수 없이 많은 선물들이 있었다. 4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함께한 동지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들의

송영길,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 초청 강연회 개최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은 14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섬이 아닌 대륙의 관문으로, ‘하늘길을 열다’』 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연회는 송영길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평화와 먹고사는 문제연구소가 주관한다. 강연자로 나서는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은 ‘통일시대를 대비한 남북한 항공분야 협력과제’를 주제로 북한의 항공교통 체계의 분석과 한반도 항공협력의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를 주최한 송영길 의원은 “한반도 협력의 시대는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준비해 나가는 것” 이라고 말하며, “이번 ‘길을 열다’ 연속 강연회를 통해 항공 · 전기 · 철도 · 관광 · 도로 · 해양 분야의 남북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준비했다” 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가 주최한 ‘섬이 아닌 대륙의 관문으로’ 『길을 열다』 연속 강연회는 14일 ‘하늘길을 열다’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연구원장을 시작으로, 5월 16일 ‘전기길을 잇다’ ‘남북경협시대 전기계의 역할’ 토론회, 6월 12일 ‘기찻길을


인천시 한 구청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 성매매하다 무덕이 적발
[인천=박용근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 공무원들과 인천시도시공사 직원들이 외국인 여성과 성매매를 하다 단속 중인 경찰에 무덕이로 붙잡혔다. 14일 인천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는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미추홀구 소속 5급 공무원 A 과장과 6급 2명·7급 1명 또 인천도시공사 소속 직원 2명 등 모두 6명을 입건했다. 또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C씨(63·여) 등 유흥업소 관계자 3명에 대해서도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과장 등은 지난 10일 밤 11시경 인천시 연수구의 한 호텔에서 외국인 성매매 여성 6명과 각각 성매수를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C씨 등 3명은 인천시 연수구 한 유흥주점에서 외국인 성매매 여성 10여명을 고용해 A과장 등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이득을 챙긴 혐의다. A과장 등 6명은 이날 C씨 등이 운영하는 유흥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진 후, C씨 등으로부터 소개받은 외국인 여성들과 유흥주점 인근 호텔로 자리를 옮겨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다. A과장 등은 이날 사전에 C씨가 운영하는 유흥주점이 성매매를 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단속하기 위해 영장을 발부 받아 잠복중인 인천지방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