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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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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디저트39’, 신제품 링고파이 완판 기록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세계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디저트39에서 지난 6일 출시된 링고파이가 일주일 만에 완판 기록을 달성하면서 이슈가 되었다. 

링고파이는 일본에서 매진행렬을 보이며 일본 방송가 및 SNS 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디저트 제품으로 디저트39에서 제품을 업그레이드 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업그레이드를 거치면서 기존 일본의 링고파이보다 더 크고 추가 내용물을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겉면과 함께 촉촉하게 안을 채우면서 상큼한 사과와 달콤한 커스타드 크림의 조합을 맞췄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국내에서 디저트39가 처음으로 선보인 링고파이는 출시 이후 화제성을 끌면서 지난 딸기티라미수에 이어 짧은 기간 만에 완판을 달성한 제품으로 기록됐다. 아울러 해당 성과를 통해 디저트39가 디저트카페로서 제품력과 명성, 브랜드파워를 입증했다는 평도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 

한편, 디저트39 관계자는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링고파이를 국내 최초로 한국에 상륙시키게 되면서 소비자의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에 많은 소비자분들의 관심을 사로 잡고 있는 것 같다. 이에 기쁜 마음과 감사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한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하는데 정성을 쏟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人터뷰] 박재호 “당신이 선물,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동네 만들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도전과 실패가 끝이 아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남구 을)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이겨낸 3전4기의 정치인 박재호 의원의 말이라 그 무게감이 가볍지 않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박재호 의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당신이 선물입니다”를 강조하고 계신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제가 여러 번 낙선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 덕분이었다. 20대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내가 생전에 저한테 해준 말이 있다. “이웃들이 당신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니 아무리 힘들어도 밖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 이웃들에게 보물 같고 선물 같은 사람이 되라”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준 셀 수 없이 많은 선물들이 있었다. 4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함께한 동지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들의

원유철 CPE 회장, 비즐리 WFP 사무총장 접견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원유철 국회 CPE(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회장(자유한국당, 외통위, 5선)은 CPE 산하 제로헝거스 리더 박순자 국토건설교통위원장(자유한국당, 3선), 김정재 의원(자유한국당, 대변인), 지상욱 의원(바른미래당)과 함께 비즐리 WFP 국제식량계획 사무총장을 만나 북한에 대한 인도적 식량지원계획에 대해 심도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접견은 비즐리 WFP 사무총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원유철 회장은 “북한의 영유아와 임산부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그동안 검토하고 있었는데,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발사라는 무력도발로 상당히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였다”고 하였다. 이어 원 회장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하루빨리 핵을 포기하고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남북공동번영의 길로 나서야 되는데 걱정이 매우 크다”고 말하였다. 박순자 위원장은 “모두 환영하며 인도적 북핵지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교환의 장이길 바란다”고 하였다. 지상욱 의원은 “첫째 절차 - 그 지원이 투명하게 그 대상자에게 돌아가는지 체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둘째 시기 - 세계평화를 위한 틀이 방해될 수 있는 소지라면 시기도 절차와 함께 신중하게 고려할 수 있다”고

때와 장소 가리는 스타일링으로 봄날 스타일 지수 UP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조금씩 더워지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결혼식이나 불꽃축제, 봄나들이와 같은 다양한 행사가 열리면서 많은 이들이 TPO에 따라 어떤 스타일의 룩을 매치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이들은 슈즈의 스타일링과 함께 기능성 여부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는데, 바깥활동을 하다보면 신발 내부에 습기가 발생하거나 예상치 못한 날씨 변화를 맞이하게 되기 때문이다. 스타일은 물론 기능성까지 갖춰 오피스룩이나 하객룩에 두루 매치하면 좋은 깔끔한 슈즈와 데이트룩과 나들이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슈즈를 소개한다. 오피스룩&하객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쾌적한 만능 슈즈 5월은 ‘결혼성수기’로 불리는 만큼 결혼식이 가장 많이 열리는 달이기도하다. TPO가 중요한 결혼식 하객룩에 매치할 수 있는 신발을 고려하고 있다면,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금강제화의 ‘MAX2320FO31’을 추천한다. 브라운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오피스룩은 물론 주말 결혼식에도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수•방풍•투습의 고어텍스 소재 덕분에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어도

인천 중학생 15층 옥상 추락 사망 가해학생 4명 모두 실형 선고
[인천=박용근 기자] 인천의 한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동급생을 집단 폭행하다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생 4명 모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는 14일 상해치사,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공동상해),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14)군과 B(16)양 등 10대 가해자 4명에게 단기 징역 1년 6월~장기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78분 동안 성인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폭행과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피고인들이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10대라 하더라도 이 같이 끔찍한 사건은 이에 상응하는 형벌을 받아야한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자가 폭행당한 장소는 아파트 옥상으로 당시 폭행과 가혹행위를 피할 방법은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피해자는 신체 안전에 대한 극한의 공포심과 수치심을 느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재판부는 이들의 폭행과 피해자 사망에 대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 폭행을 피하기 위해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뒤 실외기 위로 뛰어 내려 탈출을 시도 했고, 이후 중심을 잃고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