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5.15 (수)

  • 구름많음동두천 25.0℃
  • 구름조금강릉 22.0℃
  • 연무서울 27.2℃
  • 구름조금대전 27.6℃
  • 구름많음대구 27.7℃
  • 구름많음울산 24.5℃
  • 구름조금광주 28.3℃
  • 맑음부산 24.6℃
  • 구름조금고창 27.1℃
  • 구름조금제주 22.5℃
  • 구름많음강화 22.0℃
  • 구름많음보은 27.7℃
  • 구름많음금산 27.5℃
  • 구름많음강진군 26.6℃
  • 구름많음경주시 27.6℃
  • 맑음거제 26.9℃
기상청 제공

e-biz

전국고등학생 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유스, 발대식 진행

▶ 창업을 희망하는 전국의 청소년들과 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첫 걸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전국고등학생 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유스(PRISM YOUTH)는 지난 5월 11일 서울창업허브에서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고 밝혔다.
 
프리즘 유스는 전국청년창업 네트워크 프리즘의 지원 아래 결성된 청소년 지원단체이다.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 초기 스타트업과 대학 창업, 개발 동아리 및 예비 창업자 등 1만 4,000여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네트워크다.


사진 =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된 프리즘 유스 발대식 단체사진

김진한 프리즘 유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하고 지원하며, 청소년들 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프리즘 유스를 결성했다“라고 밝히며, ”세상에 좋은 어른들이 참 많다는 점을 청소년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크라우디 김기석 대표와 프리즘 전창열 대표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이들이 건강한 기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축사를 전했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프리즘 유스 조직과 임원진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제 1회 프리즘유스 전국창업경진대회도 진행되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5개 팀은 각자의 아이디어와 사업화 전략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다. 이 날 심사위원장을 맡은 강명구 서울창업허브 부센터장은 “재기 넘치고 참신한 아이디어에 깜짝 놀랐으며, 향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인재들이 많이 모인 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이어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크라우디의 김주원 대표, 대표 여성청년창업가인 크리에이터스랩의 류정하 대표의 특별강연이 진행 되었다. 이후 학생들과 전문 멘토단이 직접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되어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진 = 좌측부터 ㈜다른코리아 김진한 대표, ㈜UCR 한상필 대표, (사)전국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전창열 대표, 
청소년 대표 2인, 서울창업허브 강명구 부센터장, YJ컴퍼니 문예진 대표

프리즘 유스 발대식은 제주도를 비롯하여 전국에서 모인 약 200여명의 청소년들과 전문가들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었다.

향후 프리즘 유스는 창업경진대회, 창업캠프, 분야별 창업멘토링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이 날 행사에는 한밭대학교, 평택대학교, 서울창업허브, 전국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SCU, 부자농부, 크리에이터스랩, UCR, 유즈드체크, 플랜트삼이오, 다른코리아 등 기관, 학교, 청년기업에서 전폭적인 후원과 지원 아래 진행 되었다.







[人터뷰] 박재호 “당신이 선물,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동네 만들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도전과 실패가 끝이 아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남구 을)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이겨낸 3전4기의 정치인 박재호 의원의 말이라 그 무게감이 가볍지 않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박재호 의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당신이 선물입니다”를 강조하고 계신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제가 여러 번 낙선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 덕분이었다. 20대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내가 생전에 저한테 해준 말이 있다. “이웃들이 당신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니 아무리 힘들어도 밖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 이웃들에게 보물 같고 선물 같은 사람이 되라”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준 셀 수 없이 많은 선물들이 있었다. 4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함께한 동지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들의

원유철 CPE 회장, 비즐리 WFP 사무총장 접견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원유철 국회 CPE(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회장(자유한국당, 외통위, 5선)은 CPE 산하 제로헝거스 리더 박순자 국토건설교통위원장(자유한국당, 3선), 김정재 의원(자유한국당, 대변인), 지상욱 의원(바른미래당)과 함께 비즐리 WFP 국제식량계획 사무총장을 만나 북한에 대한 인도적 식량지원계획에 대해 심도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접견은 비즐리 WFP 사무총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원유철 회장은 “북한의 영유아와 임산부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그동안 검토하고 있었는데,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발사라는 무력도발로 상당히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였다”고 하였다. 이어 원 회장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하루빨리 핵을 포기하고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남북공동번영의 길로 나서야 되는데 걱정이 매우 크다”고 말하였다. 박순자 위원장은 “모두 환영하며 인도적 북핵지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교환의 장이길 바란다”고 하였다. 지상욱 의원은 “첫째 절차 - 그 지원이 투명하게 그 대상자에게 돌아가는지 체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둘째 시기 - 세계평화를 위한 틀이 방해될 수 있는 소지라면 시기도 절차와 함께 신중하게 고려할 수 있다”고

때와 장소 가리는 스타일링으로 봄날 스타일 지수 UP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조금씩 더워지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결혼식이나 불꽃축제, 봄나들이와 같은 다양한 행사가 열리면서 많은 이들이 TPO에 따라 어떤 스타일의 룩을 매치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이들은 슈즈의 스타일링과 함께 기능성 여부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는데, 바깥활동을 하다보면 신발 내부에 습기가 발생하거나 예상치 못한 날씨 변화를 맞이하게 되기 때문이다. 스타일은 물론 기능성까지 갖춰 오피스룩이나 하객룩에 두루 매치하면 좋은 깔끔한 슈즈와 데이트룩과 나들이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슈즈를 소개한다. 오피스룩&하객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쾌적한 만능 슈즈 5월은 ‘결혼성수기’로 불리는 만큼 결혼식이 가장 많이 열리는 달이기도하다. TPO가 중요한 결혼식 하객룩에 매치할 수 있는 신발을 고려하고 있다면,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금강제화의 ‘MAX2320FO31’을 추천한다. 브라운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오피스룩은 물론 주말 결혼식에도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수•방풍•투습의 고어텍스 소재 덕분에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어도

인천 중학생 15층 옥상 추락 사망 가해학생 4명 모두 실형 선고
[인천=박용근 기자] 인천의 한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동급생을 집단 폭행하다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생 4명 모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는 14일 상해치사,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공동상해),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14)군과 B(16)양 등 10대 가해자 4명에게 단기 징역 1년 6월~장기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78분 동안 성인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폭행과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피고인들이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10대라 하더라도 이 같이 끔찍한 사건은 이에 상응하는 형벌을 받아야한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자가 폭행당한 장소는 아파트 옥상으로 당시 폭행과 가혹행위를 피할 방법은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피해자는 신체 안전에 대한 극한의 공포심과 수치심을 느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재판부는 이들의 폭행과 피해자 사망에 대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 폭행을 피하기 위해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뒤 실외기 위로 뛰어 내려 탈출을 시도 했고, 이후 중심을 잃고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