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20.2℃
  • 흐림강릉 23.7℃
  • 구름많음서울 22.8℃
  • 구름조금대전 21.4℃
  • 구름많음대구 21.2℃
  • 구름많음울산 20.5℃
  • 구름많음광주 21.8℃
  • 구름많음부산 21.3℃
  • 구름많음고창 19.7℃
  • 제주 21.2℃
  • 흐림강화 19.6℃
  • 구름많음보은 19.6℃
  • 구름많음금산 19.0℃
  • 흐림강진군 19.9℃
  • 구름많음경주시 19.6℃
  • 구름많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e-biz

부평 지식산업센터 내 위치한 ‘인천 테크노벨리 U1 센터’ 분양

                         인천 테크노벨리 U1 센터 조감도(사진제공=인천 테크노벨리 U1센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인천시 부평구에 복합문화도시가 생긴다. 그 중심에 인천의 지식산업센터 ‘인천 테크노벨리 U1센터’가 건설된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할 예정인 ‘인천 테크노벨리 U1 센터’의 연면적은 28만 837㎡이다. 이는 63빌딩의 1.6배, 잠실 야구장의 6배, 축구장 39배의 크기로 인천에서 가장 큰 크기를 갖는다. 지하1층~지상23층으로 구성되며 제조형 및 업무형 섹션오피스를 비롯하여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멀티플렉스 영화관 ▲커뮤니티 시설 등이 조성된다.


지하1층~지상10층 까지는 제조형 공장으로 구성되며 지상11층~지상22층 까지는 업무형 공장으로 조성된다. 지상1층에는 조경 공원과 옥외 휴게 공간이 조성되며 옥상 공원 역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직선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를 실현하여 최대 5t 화물 차량이 오피스 호실 앞까지 진입할 수 있어 제품 및 기타용품을 편리하게 운반할 수 있다. 5.4m의 높은 층고를 통해 큰 화물차도 들어갈 수 있으며 바닥 하중은 제곱 미터당 1.2t 이상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인천 테크노벨리 U1 센터’는 훌륭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청천천 변을 따라 약 10분 거리에 인천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이 있다. 또 부평대로와 부평 나들목(IC)이 인접해 경인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서운 분기점(JC)과도 가까워 인천은 물론 서울 및 경기도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한편 한 분양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 관련 시설뿐 아니라 멀티플렉스 영화관, 창업지원센터도 설계한 만큼 규모나 편의시설 면에서도 인천 최고의 지식산업센터가 될 것”이라며 “부평과 부천, 계양은 물론 인근 서울과 수도권 등에서 다양한 임차수요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해운대해수욕장 일대 미군 등 외국인 수십명 폭죽ㆍ싸움 난동...일부 입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휴가 나온 미군 등 외국인 수십 명이 폭죽을 터뜨리고, 싸움을 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7시 50분께 해운대구 구남로 등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외국인들이 폭죽을 쏜다는 신고가 112에 70여 건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순찰차 6대, 형사 1개팀 등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순찰차 경고방송 등으로 폭죽을 쏘던 외국인들 해산에 나섰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시민들을 향해 폭죽을 계속 쏘고 도주한 20대 미군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우동지구대로 임의동행했다. 경찰은 A씨를 경범죄처벌법(불안감조성) 위반 혐의로 통고처분하고 귀가 조치했다. 경찰은 "폭죽 발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폭죽을 쏜 외국인 대부분은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가 나온 미군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은 "경찰이 외국인들 해산에 나섰지만 통제가 되지 않았고, 일부 외국인은 경찰의 순찰차 경고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난장판이었다"면서 "특히 외국인들 중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정치

더보기
안희정 모친상에 정치권 인사들 조문 이어져…권양숙 조화도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로 지난해 실형이 확정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 모친의 빈소가 5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 전 지사 모친 빈소에는 이날 오전부터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민주당 박용진·기동민·이광재 의원이 조문을 다녀갔다.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부겸 전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문재인 대통령,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박병석 국회의장,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조화를 보내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광주교도수에 수감 중인 안 전 지사는 빈소를 지키지 못했다. 광주교도소는 6일 오전 안 전 지사에 대한 특별 귀휴 조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조문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징역을 살다가 부모님이 가시면 굉장히 마음이 무겁다"며 법무부의 긍정적인 귀휴 조치 검토의사를 전했다. 박용진 의원도 "중요한 인륜적인 문제인데 방역대책을 잘 세워서 시행할 수 있도록 교정당국이 잘 판단해줬으면 좋겠다"고 말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칼럼]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백종원 차기대선주자 논란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