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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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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 ‘한서대, 인하공전 여름방학 집중반’ 신규과정 오픈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에서는 골든타임이라 불리우는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7월 22일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를 전문적으로 대비를 할 수 있는 집중반을 신규 커리큘럼으로 새롭게 오픈한다.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방학 집중반 과정 안에는 2년제, 4년제 항공과 대학 각각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포함되어 있는데 직접 스튜어디스학과 교수님과 재학생들을 섭외하여 약 30여개 학교를 선정하여 진행되며, 이외 더불어 멘토링 특강(메인대학교 재학생, 호텔경영과, 비서과, 항공경영과 참여), 수준별 심화과정,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특강, 실전 모의면접 대비반, 수시 원서지원 전략 설명회 등이 포함되어있다.  

크루패토리 소수정예승무원학원 한 관계자는 “ 여름방학이 시작하기 전까지 전국에 있는 지원자들이 자신의 위치와 면접 준비 상황에 대해서 체크 해볼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였다. 그중 하나가 얼마전 진행된 예비승무원대회이다. 이 대회에는 약 500여명이 참여를 하였으며 이수치는 어느 승무원대학에서 진행한 대회보다 많은 인원과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를 하여 면접에 대해서 정확하게 체크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제는 이것들을 바탕으로 희망하고 있는 대학교군에 맞춰 보다 실질적인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나갈 필요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크루팩토리 스튜어디스학원 강남점 송언정 원장은 “매년 항공과 순위에서 상위에 있는 승무원학과들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경쟁률은 올라가고 있으며, 준비를 하는 학생들의 준비시기도 빨라진 만큼 남아 있는 기간은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짧은기간 최대한의 효과를 이뤄내기 위해서는효과적인 준비가 필수이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기본기를 제대로 익혀나감과 동시에 자신에게 맞는 면접 방향, 스킬 부분을 진행하여 실전감각까지 익혀야 한다”라고 전하면서 이번 여름방학 집중대비반에 대한 의의를 전했다.

승무원과외식 수업을 통한 1:1 개별 피드백 진행, 밀착코칭 관리 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관리, 소수정원제 선착순 배정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현재 신청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원하는 클래스의 수강을 원한다면 서둘러 문의 할 필요가 있다. 항공운항과학원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이때 (서울 강남/인천,부천,부평) 승무원학원 가격(수강료) 추천, 인하공전 수시등급, 장안대학교 항공관광과, 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과등 면접자료 신청도 가능하다.





[함태호 함영준 함윤식 함연지] 오뚜기家 탐구① '사회적 책임의 선구자' 창업주 함태호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착한 기업으로 불리며 '갓뚜기(God+오뚜기)'라는 별명까지 붙여진 오뚜기. 자신의 모든 것을 사회에 환원하고 영면에 든 함태호 선대 회장부터 상속세 1,500억 원을 5년에 걸쳐 전액 납부하기로 한 함영준 회장까지 오뚜기의 미담은 끊이지 않았다. 정작 오뚜기는 이런 평가가 부담스러울지 모른다. 일각에선 오뚜기도 다른 회사처럼 일감 몰아주기, 내부거래 등 부정적인 사안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도 공정거래위원장 시절 오뚜기의 일감 몰아주기 문제를 점검하겠다고 했다. 오뚜기는 정말 갓뚜기일까.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부터 함영준 회장, 그리고 뮤지컬배우로 세간에 잘 알려진 딸 연지 씨와 베일에 싸인 장남 윤식 씨까지 오뚜기가(家)를 들여다본다. <글 싣는 순서> ①'사회적 책임의 선구자' 창업주 함태호 ②'갓뚜기 메이커' 함영준③연예인 주식부자 함연지④베일에 싸인 황태자 함윤식 청렴 기업 이미지로 ‘갓뚜기’로 불리는 오뚜기. 문재인 대통령이 중견기업 오뚜기를 청와대로 부르기까지.함태호 오뚜기 창업주가 생전 이 소식을 들었다면 "그저 원리원칙을 지켰을 뿐인데" 하며 주목받는 걸 달가워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범여권 “소비촉진 위해 이 한 몸”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범여권 인사들이 돼지머리 인형을 쓰고 국회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문희상 국회의장, 이재명 경기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은 12일 오후 경기도 주최로 국회의원회관 앞 잔디밭에서 열린 ‘2019 국회 우리 한돈 사랑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들은 분홍색 돼지머리 인형을 쓰고 ‘한돈’ 글자가 쓰인 주황색 앞치마를 두르고서 등장했다. 문 의장은 “돼지 소비에 우리가 앞장 서야 돼지(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유도했다. 이 대표는 “농가에서 3km 이내에 있는 돼지들은 모두 살처분했기에 유통되지 않는다”며 “유통되는 돼지는 아주 맛있고 편안하게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돼지 개체수가 줄면 값이 올라야 하는데 지금 또 값이 폭락했다”며 “걱정하지 마시고 돼지고기 많이 드셔서 농가도 힘을 얻고, 돼지농사도 잘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 지사는 “시중에 유통되는 돼지들은 병이 있어도 먹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게 검증됐다”며 “아무 지장 없는 돼지고기를 많이 드셔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파주, 연천, 김포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첫 발생지다. 돼지고기 값이 폭락하면서 농가는 고통을 호소하고


베스트댓글 오른 ‘남조선 적화하자’ [여론조작 논란]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국내에서 선두를 다투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남조선 적화’ 댓글이 베스트에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A포털사이트에 오른 모 언론사의 ‘한국야구, 대만에 0-7 충격패...도쿄올림픽 진출 빨간불’ 제하 기사에 다수 댓글이 달렸다. 그런데 이 날 오후 11시 35분 기준으로 ‘남조선을 적화시키자’라는 필명의 네티즌 댓글이 추천 수 689건으로 베스트댓글 2위에 올랐다. ‘남조선을 적화시키자’는 “작년 은행원 학원강사 일반인한테도 졌는데 프로vs프로에서 질 수도 있는 게 당연하지 머(뭐)가 충격패냐”고 했다. 다소 횡설수설하는 듯한 댓글 내용과는 별개로 ‘남조선 적화’를 필명으로 쓴 인물 댓글이 베스트에 오른 것을 두고 믿기 힘들다는 반응이 잇따른다. ‘남조선 적화’에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고서 추천을 누른 이가 700명에 달하는 게 충격적이라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북한·중국 해커부대 소행 아니냐는 의혹도 내놓고 있다. 북한 대남공작 기구인 통일전선부 101연락소 출신인 탈북자 장진성 씨에 따르면, 북한 인터넷댓글침투연구소는 한국인 주민등록번호 30만 개를 확보해 남한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여론조작을 펼치고 있다. 해당 기사는 13일

[이화순의 아트&컬처] '조각계 김기창' 꿈꾼 신재환, '돌·유리조각' 새지평 열어
장애를 극복한 조각가신재환(46)이 '돌 유리' 조각이란새로운 지평을 열고제9회개인전을청작화랑(서울 압구정)에서 열고 있다. 출생과 동시에 청각·언어 장애를 안고살아온 신 작가는 한발한발 열심히 조각가의 길을 걸어왔다. 장애가 본인의 잘못이 아님에도 사회의 차별을 느끼며 속으로 들끓는 억울함을 예술로 승화시켜야 했다. 다행히 한국 돌조각의 대가인 전뢰진 문하에서6년간그 열정과 예술혼을 물려받았다. 20여년간 '둥지'를 주제로서정적인 구상조각에 몰입했던 그는, 2년 전부터는 유리조형에 심취해 돌과 유리를 융합한 추상조각을 국내 최초로 시도하기 시작했다. 또 남서울대학교 유리조형학과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며 주경야독의 열정을 불태웠다. "대리석과 유리를 접목하다보니 많은 진통을 겪었다"고 고백하는 신 작가는"새로운 영역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시도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기창 선생 생전에 "좋은 작가로 성장해서 장애우 위해 보람있는 일 많이 하라"는 격려를 받았던 신 작가는, 청년시절부터 김기창 화백을 롤모델 삼아 '조각계의 김기창'을꿈꿨다.이번 전시에서는‘그곳을 향하여(Toward that the place)’란 주제로대리석과 유리를 접목한 새로운 추상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