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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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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 ‘한서대, 인하공전 여름방학 집중반’ 신규과정 오픈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에서는 골든타임이라 불리우는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7월 22일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를 전문적으로 대비를 할 수 있는 집중반을 신규 커리큘럼으로 새롭게 오픈한다.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방학 집중반 과정 안에는 2년제, 4년제 항공과 대학 각각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포함되어 있는데 직접 스튜어디스학과 교수님과 재학생들을 섭외하여 약 30여개 학교를 선정하여 진행되며, 이외 더불어 멘토링 특강(메인대학교 재학생, 호텔경영과, 비서과, 항공경영과 참여), 수준별 심화과정,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특강, 실전 모의면접 대비반, 수시 원서지원 전략 설명회 등이 포함되어있다.  

크루패토리 소수정예승무원학원 한 관계자는 “ 여름방학이 시작하기 전까지 전국에 있는 지원자들이 자신의 위치와 면접 준비 상황에 대해서 체크 해볼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였다. 그중 하나가 얼마전 진행된 예비승무원대회이다. 이 대회에는 약 500여명이 참여를 하였으며 이수치는 어느 승무원대학에서 진행한 대회보다 많은 인원과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를 하여 면접에 대해서 정확하게 체크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제는 이것들을 바탕으로 희망하고 있는 대학교군에 맞춰 보다 실질적인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나갈 필요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크루팩토리 스튜어디스학원 강남점 송언정 원장은 “매년 항공과 순위에서 상위에 있는 승무원학과들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경쟁률은 올라가고 있으며, 준비를 하는 학생들의 준비시기도 빨라진 만큼 남아 있는 기간은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짧은기간 최대한의 효과를 이뤄내기 위해서는효과적인 준비가 필수이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기본기를 제대로 익혀나감과 동시에 자신에게 맞는 면접 방향, 스킬 부분을 진행하여 실전감각까지 익혀야 한다”라고 전하면서 이번 여름방학 집중대비반에 대한 의의를 전했다.

승무원과외식 수업을 통한 1:1 개별 피드백 진행, 밀착코칭 관리 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관리, 소수정원제 선착순 배정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현재 신청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원하는 클래스의 수강을 원한다면 서둘러 문의 할 필요가 있다. 항공운항과학원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이때 (서울 강남/인천,부천,부평) 승무원학원 가격(수강료) 추천, 인하공전 수시등급, 장안대학교 항공관광과, 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과등 면접자료 신청도 가능하다.







관방부장관 “중재는 일한(日韓)청구권협정 의무”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수출규제 해결방안으로 일본 정부가 제안한 제3국 중재위원회 구성 답변시한(18일)을 하루 앞두고 일본 관방부장관은 “중재위는 의무”라고 주장했다. 중재위 구성을 거부한 문재인 정부는 18일 긴급 영수회담에 나섰다. 17일 NHK 보도에 따르면 니시무라 야스토시(西村康稔) 관방부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 정부가 국제법 위반을 시정하는 동시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며 “일한(日韓. 한일)청구권협정상 의무인 (제3국) 중재에 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대법원이 강제징용 피해자 보상금 마련을 위해 미쓰비시(三菱)중공업의 한국 내 자산을 매각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일본 기업의 정당한 경제활동을 보호하는 관점에서 모든 선택지를 시야에 두고 의연히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 日 제안 거부 靑, 답변 최종시한 당일 긴급 영수회담 일본의 제3국 중재위 구성 제안 답변시한은 18일이다. 앞서 16일 제안을 사실상 거부한 문재인 정부는 18일 여야 5당 대표와 긴급 영수회담에 나섰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과 5당 사무총장은 회담 전에 만나 실무협상을 벌였다. 문 대통령, 5당 대표는 수출규제에 초당적으로 대처한다는 공동발표




[박성태 칼럼] 장윤정, 송가인, 버드리, 그리고 지역대학
[박성태 배재대학교 부총장] "버드리라는 품바 각설이는 '10대들에게 BTS(방탄소년단)가 있다면, 중장년층에게는 BDR(버드리)가 있다'고 할 정도로 제도권 밖에서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학으로 치면 알려지지 않았지만 특정 분야에서 독보적 실력과 기능을 갖춘 대학이다. 그럼에도 제도권 잣대와 기준으로 평가하다 보니 등외 대학으로 치부되어 버린 것이다. 잘나가는 대학, 떠오른 대학, 수면 아래 있지만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을 일률적 잣대로 재단하는 것이 옳은가?" “교육부 예측, ‘3년 내 38개 대학 폐교’ 대학들 당혹”/“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 망하는 건 옛말, 한번에 우르르 무너질 것”/“줄어든 대입수험생…‘벚꽃 피는 순서로 대학 망한다’ 현실로”/ “비어가는 교실…30년 뒤 학령인구 38% 급감” . 교육부는 자체 통계와 이러한 언론보도를 근거로 대학 구조조정은 필수고, 정원 감축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대학평가를 통한 대학 옥죄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실제로 지난해 8월 교육부가 발표한 자율개선대학 최종 선정에 탈락한 대학들은 뼈를 깍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살아남은 대학들도 대학 본연의 임무인 연구와 교육은 뒷전으로 한 채 3주기 평가에 목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