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3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0.3℃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7.2℃
  • 맑음제주 9.8℃
  • 구름조금강화 5.0℃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8.1℃
  • 맑음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e-biz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의 bhc 치킨 ‘종로점’ 오픈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지난 2일 bhc치킨이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의 플래그십 스토어 콥셉을 적용한 직영 매장 ‘종로점’을 오픈하고 치맥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섰다고 전했다.


최근 젊은 층을 위주로 치맥이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 bhc치킨 ‘종로점’은 총 116석 규모로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형 매장인 비어존 매장이다.


‘종로점’이 위치한 서울 종로는 대기업을 비롯한 오피스들이 많을뿐더러 유명 어학원이 근접해 있어 직장인과 대학생 등 20~30대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특히 ‘종각 젊음의 거리’를 중심으로 커피, 치킨, 패스트푸드 등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입점해 경쟁이 치열한 곳이기도 하다. 


그동안 bhc치킨은 주요 고객인 젊은 층이 차별화된 bhc만의 치킨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동시에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독특한 치맥 문화를 알리기 위해 종로에 매장 오픈을 적극 추진해 왔다.


bhc 치킨은 이번에 오픈한 ‘종로점’을 치맥 문화를 확산하는 전초기지로서 그리고 향후 신메뉴 출시를 위한 테스트 베드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뿌링클과 맛초킹 같은 시그니처 메뉴와 다양한 맛을 지닌 치킨 메뉴를 제공해 고품격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플래그십 매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bhc 치킨 관계자는 “종로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중심가에 오픈한 첫 직영점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리얼 치맥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이번 종로점 오픈을 계기로 고객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메뉴 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끝>









커버&이슈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사회

더보기
코로나19 확진 개봉동 여행가이드 조씨 '동선 재구성'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서울 구로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개봉동 아파트에 거주하는 41세 조모 씨다. 여행가이드인 조씨는 8∼16일 경북 의성, 안동, 영주의 성지순례 여행객들과 이스라엘을 다녀왔다. 구로구는 여행객 중 의성군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조씨가 접촉자로 의심돼 검체를 조사한 결과, 확진자로 판정됐다. 조씨는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구는 조씨 거주지 주변을 방역하고 동거인(처남) 1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 동거인에 대한 검체 조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하지만 동거인은 앞으로 14일간 자가격리를 유지해야 한다. 구로구는 동거인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볼 방침이다. 14일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다시 검체를 조사한 후 음성 판정이 나와야 격리가 해제된다. 구는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확진자 동선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구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위기 대응 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했다. 확진자 거주지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임시 휴원됐다. 이미 휴관 중인 복지관, 자치회관, 체육시설, 도서관 등 공공시설의 휴관도 연장된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도 강화된다. 이날 오전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