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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여자친구 ‘알토란’ 작가?…女가방 발견에 “자고 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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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여자친구의 흔적이 포착됐다.

 

김승현 여자친구의 흔적이 KBS 2TV ‘살림남2’에 미쳐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현은 최근 알토란작가와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는 아버지가 맞선을 강력하게 요구하자 여자친구가 있다라고 밝히는 김승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가족들은 평소 여자에게 크게 관심이 없는 김승현의 말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공연장에 가면서 평소같지 않게 단정히 차려입고, 향수까지 뿌리는 행동이 의심을 샀다. 김승현 동생 김승환은 형 집에 얼마 전에 여자가방이 있지 않았냐라고 지적했다. 또 핑크색 슬리퍼가 있었다고 말했다.

 

팽현숙은 이에 가방이 있었다는건 자고 갔다는 증거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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