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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옥정역 초역세권 랜드마크단지, ‘양주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100% 분양완료

중대형 6개 타입 1,243가구 공급, 광역교통망에 원스톱 생활인프라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양주 최고 청약율로 인기를 모았던 ‘양주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이 지난해 12월 성황리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고 한다.


7호선 옥정역(가칭/예정) 역세권인 이 단지는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리며 옥정역을 이용시 단 3정거장이면 서울로 입성이 가능한 서울 생활권 단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200여개의 청약이 접수되며 양주 최초, 최대 청약 물량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하였다고 한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분양전부터 뛰어난 교통 인프라로 이목을 집중시킨 단지다. 경기 북부의 서울 시대가 개막하면서 옥정역 이용 시 서울까지 단 3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고, 강남구청역까지 50분이면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 도봉산역과 양주 옥정지구까지 15.3㎞를 잇는 7호선 연장선은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지역에 13년 만에 찾아온 신축 단지라는 점도 실수요자의 구미를 당겼던 요소로 합리적인 분양가로 서울 생활권을 누리며 고급 아파트의 품격은 그대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눈이 높아진 젊은 세대들에게 신축 프리미엄이 적용된 혁신 설계는 만족감을 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향 위주 설계로 쾌적한 환경을 보장하며, 최상층 다락 특화 설계로 차별화된 공간 활용이 주목받았다.


호텔식 휘트니스나 골프연습장, 도서관, 독서실 등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와 단지 내 2,000여평 규모 공원 조성으로 최근 가장 중요한 주거요건 중 하나인 명품 여가생활, 에코 프리미엄 등까지 두루 만족시켰다는 후문이다.


7호선 옥정역(가칭/예정)호재, 신축 프리미엄과 옥정신도시와 달리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 또한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의 빼놓을 수 없는 흥행요소였다고 한다.


양주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강남, 인서울 집값의 끝 모르는 상승으로 보다 합리적으로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경기북부의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을 주목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노후 아파트가 아닌, 신축 아파트에 살면서 강남생활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과 착공을 앞두고 있는 교통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밝다는 점에서 관심이 뜨거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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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4차산업혁명포럼』등록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은 2일 포스트코로나 시대 가속화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할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국회의원 연구단체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국회4차산업혁명포럼은 국회 차원의 초당적 융합과 협치로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 미래경쟁력 확보와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산업구조와 노동시장의 변화 등 4차 산업혁명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예측 및 대응 연구를 통해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종합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족했다. 본 포럼은 초당적 융합과 협치를 하자는 취지로 이상민•서병수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더불어민주당 김진표•박성준•안민석•정성호•홍익표 의원과 미래통합당 권명호•양금희•유경준•황보승희 의원 11명의 정회원으로 구성됐다. 이상민 의원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블록체인, 로봇, 센서, 보안, 양자, 바이오, 연구장비 등 각 분야별로 4차산업을 이끌기위한 정책개발과 법제도 개선은 물론, 윤리적‧사회적 현안에서 일자리‧인재육성 및 윤리‧법적‧가치충돌을 조정하고 4차산업혁명이 사회발전에 선순환할 수 있도록 입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상민 의원은 “코로나19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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