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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쇼크, 래퍼 빌스택스 새 앨범 'DETOX' 파트너쉽 체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바스코로 알려진 래퍼 빌스택스가 크리에이티브 그룹 오렌지쇼크(대표 고태윤)와 손을 잡았다. 지난 20일 빌스택스는 본인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오렌지쇼크와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빌스택스의 국내 최초 대마초 컨셉의 앨범 ’DETOX’는 오는 4월 1일 정식 발매한다. 앨범은 국내외 팬을 위해 한정판으로 ‘DETOX’ 웹사이트(thursday420.com)에서 420장 한정 판매할예정이다.

오렌지쇼크는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 관계에 있는 관계사와 협업하여 빌스택스의 디지털 콘텐츠 및 굿즈를 개발하고 이를 유통 판매할 계획이다.

해당 앨범은 아날로그 카세트 테잎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side a(sativa)와 side b(indica)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 다른 스타일의 음악들로 채워져 있다.

(주)오렌지쇼크 고태윤 대표이사는 "이번 앨범에 빌스택스의 음악적 영감이 된 요소들을 다양한 분야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했으며 “이번 빌스택스의 앨범을 시작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무한한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고 전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오렌지쇼크는 빌스택스의 앨범 론칭에 앞서 국내외 주요 음반, 굿즈 제작사들과의 파트너쉽을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작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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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로침수, 영도 삼킬듯한 '폭탄보다 더한 물폭탄'
부산 도로침수...큰 비 피해 계속돼 부산 도로침수, 주차장 침수로 차량 침수 피해-파손 속출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10일 부산에서 도로침수가 이어지는 등 비 피해가 이어졌다. 이날 부산경찰청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오후 1시 10분께 부산 사하구 한 관광버스 차고지 야산에서 토사가 관광버스 8대를 덮쳐 차량이 파손됐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 2명은 머리와 복부에 부상을 입어 119대원이 현장에서 응급조치했다. 낮 12시 10분에는 부산 동구 자성로 인근 동천이 범람해 일부 차량이 침수됐다. 경찰은 부산 도로침수 된 곳을 통제한 채 관할 구청에 알렸다. 동천 범람으로 부산진구 범천 1동 주택가와 골드테마거리 인근 도로도 침수 됐다. 부산진경찰서는 경찰력을 총동원해 동천 인근 도로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침수 주택과 저지대에 사는 노약자를 해당 지역 주민센터 등에 대비시켰다. 낮 12시 30분에는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 주차장이 도로침수돼 주차된 승용차 1대가 물에 잠겼다. 오전 11시 50분께는 부산 서구 한 빌라 앞 옹벽에서 물줄기가 떨어져 아래 도로에 주차돼있던 승용차 유리창이 파손됐다. 부산 수영구 부산병무청 뒤 일방통행로 옆 담장도 무너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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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긁어 부스럼 부동산대책, 차라리 손대지 않는 게 나을 수도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