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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및 욕실 인테리어 전문 ‘타일&홈바스’, 견적부터 시공까지 논스톱 서비스 제공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타일 및 욕실 인테리어 전문 ‘타일&홈바스’는 견적부터 시공까지 직접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사람들은 시설을 이용할 때 시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이용목적은 기본으로 생각하게 되면서 부수적으로 시설이 주는 다양한 시각적인 효과까지 누리고자 한다. 그렇기에 인테리어 또한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

 

그 중에서도 욕실이나 타일 쪽은 한번 시공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두고두고 문제가 발생하기에 초기에 제대로 공사를 하는 것이 좋다.

 

타일&홈바스는 이러한 점에서 차별화를 두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고급아파트에 들어가는 인테리어 시공법으로 가능하다는 점으로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A/S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꼼꼼한 시공을 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5년여의 경력을 가진 타일&홈바스는 어릴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진 대표의 남다른 인테리어철학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방향으로 고객우선주의를 진행하는 타일&홈바스는 공간의 기능적인 부분을 우선적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하면서 디자인과 심미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만족도를 높이는 시공을 통해서 지난 시공에서 단 한차례의 A/S 요청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자랑거리이다. 혹시나 A/S가 나온다고 해도 3일안에 처리를 기본 방침으로 세우고 있다.

 

타일&홈바스 관계자는 “타일과 욕실 쪽 인테리어를 꾸준하게 하면서 실력을 탄탄하게 다진 뒤 종합인테리어 분야로 진출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여러 혜택들을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통해 만족도 높은 인테리어를 해드리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이다”라고 전했다.

 

타일&홈바스는 중간 하청업체 없이 직접 견적부터 시공까지 진행함으로써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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