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9.26 (토)

  • 구름많음동두천 12.8℃
  • 구름많음강릉 17.9℃
  • 구름많음서울 15.0℃
  • 흐림대전 15.2℃
  • 구름많음대구 14.8℃
  • 흐림울산 18.1℃
  • 구름많음광주 17.7℃
  • 구름조금부산 17.7℃
  • 구름많음고창 15.5℃
  • 구름많음제주 21.0℃
  • 구름많음강화 16.4℃
  • 흐림보은 11.8℃
  • 구름많음금산 12.9℃
  • 구름많음강진군 17.0℃
  • 흐림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사회

이태성 주의당부..연예인 SNS 사칭계정 왜 자꾸 계속될까

URL복사

 

이태성 주의당부..“SNS 사칭계정 있어..속지 말라달라”

이태성 사칭 계정, 네티즌에 "성원해줘 감사하다" 영어 메시지 보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이태성이 “사칭 계정이 있다”며 주의당부를 바랐다.

 

이태성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 계정을 사칭해서 팬 여러분들께 DM을 영어로 보내는 계정이 있다"며 "메시지에 속지 말라"고 밝혔다.

 

이태성은 "신고는 해서 지금 계정이 나오지는 않지만 다른 계정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며 ”조심하라"고 강조했다.

 

이태성은 한 네티즌이 "누군가 당신의 계정을 부정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고 알린 제보 글도 캡처해 올렸다.

 

이태성 사칭 계정은 이 네티즌에게도 "성원해줘 감사하다"는 내용의 영어 메시지를 보냈다.

 

이태성은 현재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아들과 동반 출연 중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정은 초유의 공식 사과..."파국은 면해"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북한이 25일 남측 공무원 사살 사건 경위를 비교적 상세하게 해명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식 사과를 전함에 따라 남북 긴장 수위가 일단 더 높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우리 측의 성의있는 조치 요구에 하루 만에 응했다는 점에서 남북관계가 대화 국면으로 반전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지만 한동안은 긴장관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 통일전선부는 이날 청와대에 보낸 통지문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사건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통지문을 보면 부유물을 타고 표류하던 어업지도 공무원 A(47)씨가 북한군의 신분 확인 절차에 불응하며 도주할 조짐을 보였고, 이에 북한군은 해상경계 근무 규정에 따라 A씨를 향해 10여발의 총탄을 사격했다. 북측은 사격 후 A씨가 부유물 위에 없었고 사살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부유물은 국가비상방역 규정에 따라 해상 현지에서 소각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이례적으로 상세하게 사건의 전말을 밝힌 데는 우리 군의 전날 발표에서 사실관계가 다른 점을 해명하고, 긴장 수위를 낮추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4일 군은 북한군이 A씨에게 총격을 가한 뒤 시신에 기름을 부어 불에 태웠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추석 특별방역 거리두기 1.5단계 수준...국민 방역수칙 준수해야
[시사뉴스 신선 기자]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방역기간을 설정했지만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보다 오히려 완화된 수준으로 나오자 감염병 통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국민 피로도, 경제적 영향 등을 고려해 '권고' 수준의 방역 조치를 결정한 만큼 국민들도 마스크 착용과 같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야만 추석 이후 대유행을 피할 수 있을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2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는 전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8일부터 10월11일까지는 추석 특별방역기간을 적용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이나 모임이 금지된다. 스포츠 행사는 무관중 경기로 전환되고 공공다중시설도 운영이 금지된다. 민간다중시설 중에서는 고위험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그 외 시설은 방역수칙 준수가 강제된다. 추석 특별방역기간 방역 수칙을 보면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이나 모임 금지는 2단계와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스포츠 행사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다만 실내 국·공립시설은 운영을 재개한다. 추석을 맞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